【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6월 11일 오전 11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알코올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음주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회복과 재활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음주가 판단력과 충동조절 기능에 미치는 변화, 장기적인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례 설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음주 조절 방법과 문제 음주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특강은 음주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나 건전한 음주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시민의 올바른 음주 인식을 높이고, 음주 문제 예방과 회복 지원을 강화하는 등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알코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신중년 남성 시민을 대상으로 한의학 기반 건강교육 프로그램 ‘신중년 남성을 위한 저속노화’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진행한 ‘신중년 여성을 위한 저속노화’ 프로그램에 이어 마련한 남성 특화 과정으로, 건강관리에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쉬운 신중년 남성을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첫 회차에서는 노후준비 진단지를 활용해 참여자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점검하며, 교육 대상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50세부터 64세까지 신중년 남성 15명이다. 강의는 한약사 조지윤 강사가 맡아 체질 진단을 기반으로 주요 건강 문제에 대한 한방 관리법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교육 내용은 노후준비 진단과 체질 이해를 시작으로 갱년기, 혈당·혈압, 탈모, 간 건강, 소화 관리 등 신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는 교육에 앞서 노후 준비 진단과 상담을 진행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6월 26일까지 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정리 대상은 수도요금을 2회 이상 미납하고 체납액이 20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 수용가다. 시는 효과적인 징수를 위해 수도행정과 전 직원을 특별 징수독려반으로 편성하고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안내를 병행하며, 이번 정리를 통해 체납액을 줄여 공공요금 납부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체납고지서 발송과 전화 안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납부 의지가 없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급수 정지와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부천시 수도행정과장은 “상하수도 요금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수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급수 정지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정리기간 내 자진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요금은 금융기관 방문 외에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WeTax), 부천시 상하수도 요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풍무동 원당교 하부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는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총 연장 약 80m 규모의 데크산책로 설치로, 한쪽에는 보행자 전용 데크로드, 반대편에는 자전거와 보행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겸용 데크로드 조성이다. 특히 이는 김포시와 인천시를 연결하는 원당교 하부 구간의 보행 동선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단절되어 있던 하천 산책로를 연결함으로써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인천시 구간 사업도 함께 완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양 도시 구간이 동시에 개통되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원당교 하부 데크산책로 연결을 통해 김포와 인천을 잇는 보행 네트워크가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대한민국 수도권 대표 해양축제인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주요 프로그램 2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올해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레저와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축제 개막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유수풀과 대형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풀장 등을 갖춘 물놀이존 '마린랜드' 자유이용권은 1차 사전예약 시 조기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2차 사전예약에서는 ‘마린랜드’ 자유이용권을 비롯해 수상자전거, 카약, SUP, 푼툰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수상레저 체험료는 종목에 따라 3천원에서 5천원이며, 시그니처 콘텐츠인 ‘포리(오리 인형) 레이스’ 참가 티켓이 포함된 패키지는 2천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마린랜드는 반일권은 7천원, 종일권은 1만 2천원이며, ‘포리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1~2차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 파워요트인 카타마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시는 6월 5일 나진포천(걸포동)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친환경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환경의 날의 취지에 맞춰 환경보전과 생태복원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하천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환경행사로 추진돼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형 하천관리의 의미를 더했다. 김포시는 하천가꾸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시민 중심의 하천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에는 김포시민 하천네트워크 봉사단(▲1사1하천 가꾸기 ▲우리마을 하천은 우리가 가꾸기 ▲김포시 하천살리기 추진단)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나진포천 수변구간에 털부처꽃과 꽃창포 등 자생식물 9,000여 본을 식재하고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생태계교란식물의 특성과 제거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 4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계자와 시 환경직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운영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장의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환경공단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전문 강사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운영관리와 그린링크 활용방법, 주요 환경법령 위반사례 및 행정처분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현장 환경기술지원, 환경SOS 상담반 운영, 그린링크 활용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사업장의 제도 이행을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측정기기 부착부터 운영관리, 기술지원, 제도 안내까지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며, 환경관리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폭넓게 제공받았다. 또한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요령을 익혔으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고촌읍 일원을 중심으로 잠관 준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우기철을 앞두고 하수시설의 원활한 통수기능을 확보하고, 지하 작업이 수반되는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기온 상승으로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해당 현장에서는 ▲지하 시설물 유해가스 농도 측정을 비롯해 ▲지하 시설물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배기시설 설치, ▲작업자 안전보호구·송기마스크 착용, ▲교통통제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 공사는 하수관 퇴적물과 토사를 제거해 통수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천 시 우수의 원활한 배제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하수시설의 안정적인 기능 유지와 시민 안전에 중요한 사업으로 김포시는 공사 완료 시까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우기철 대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30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 제32조에 따라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을 범죄와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과는 별도로 범죄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지정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지정 대상 학교 주변에 대한 현장 점검과 범죄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특히 김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력하여 지정 필요성과 관리 방안에 대해 면밀히 논의했다. 지정된 구역은 학교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미터 이내 구역이며, 김포시는 아동보호구역 안내표지판 설치와 함께 유관기관과 협력한 순찰 강화 및 범죄예방 활동 연계 등을 통해 아동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상반기 중 우선 30개소를 지정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나머지 18곳을 추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양지하차도 내 노후된 터널 조명 교체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한강로 노선의 운양지하차도에 대해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트륨 터널등 2백여개를 LED 터널등으로 교체하는 공사로, 6월 8일부터 6월 13일까지 야간시간(23시~익일05시)에 서울과 강화 방향 차로 일부를 순차적으로 통제할 계획이다. 김포시 도로관리과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가피하게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됨에 따라 도로 이용 불편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시간 해당 구간을 통행하는 차량의 서행을 부탁드리며, 지하차도의 안전관리 및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포시는 운양지하차도 조도 개선공사를 통해 터널 내 운전자 시야 확보가 한층 양호해져 운전자의 야간 주행 안정성이 향상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되어 유지관리비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