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실시하는 ‘2026년 5월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위주 공습대비 훈련(5월 12일)’간 공사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공습대비 훈련을 통해 全 임직원 비상대피 훈련과 공습상황시 생존에 필요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는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IPA는 ▴全 임직원 비상대피훈련 ▴공습경보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및 소화기 사용요령 실습▴풍수해대비 행동요령 등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IPA직장민방위대원과 전임직원이 함께 공습상황을 가정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 앱”제공하는 사전 대피장소 및 대피로를 점검하고, 공습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실습, 여름철 풍수해 발생시 행동요령을 숙달하여 유사시 全 임직원의 생존성 능력 향상과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유사시 신속한 동원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방위 교육과 훈련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12일과 14일, 소노캄 고양에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함께 지키고 회복하는 학교를 위한 관리자 역량 강화 통합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함께 지키고 회복하는 학교’라는 김포교육의 생활교육 지향점을 공유하고, 최근 증가하는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고위직 대상 전문 강사 강연을 통한 올바른 성윤리 의식 함양을 통한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존중과 배려 중심의 화해 중재 교육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교육활동 보호 지원 체계 구축 및 교육활동 침해 시 전화 한 통으로 원스톱 지원을 받는 ‘안심콜 탁(TAC)’ 홍보 및 대응 방안 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처벌 중심의 해결에서 벗어나 교육적 중재와 관계 회복을 통해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회복적 접근’을 강조했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디지털 성범죄 예방 대책도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5월부터 올해 창작스튜디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선정된 8팀의 예술가들이 지원금 900만원과 함께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창작스튜디오를 배정받아 활동한다. 장르별로는 시각예술 6팀, 공연예술 1팀, 다원예술 1팀이며, 인천 연고 예술가는 2팀이다.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는 공모형과 교류형 두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각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공모형 지원의 경우, ‘24~’25년까지 2년간 인천 연고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인천 청년예술가 스튜디오 지원사업'을 운영했고, ‘26년에는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신설하여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227팀 중 8팀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선정했다. 공모형 스튜디오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입주 예술가들이 각 3회 이상의 시민참여 워크숍을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 과정을 창작 작업에 반영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11월에 한 달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이달 남동시니어클럽, 동구 ‘이모반찬’과 함께 가족돌봄청년 가구 대상 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가족돌봄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반찬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지난해 센터를 이용한 가족돌봄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설문한 결과, 응답한 97명 가운데 47.4%(46명)가 반찬 배달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센터는 지난 5~7월 신청한 42가구를 우선 지원하고 추가로 확인해 상·하반기 각 50가구씩 모두 100가구에 반찬을 배달한다는 계획이다. 예산 규모는 가정당 월 5만원 꼴이다. 반찬 조리와 배달은 남동시니어클럽, 이모반찬이 직접 맡는다. 5~11월 2주에 한 번씩 각 세대를 방문해 주요리 1개, 밑반찬 2개를 전달한다. 혹서기인 8월 한 달은 쉰다. 남동시니어클럽은 부평, 남동, 연수구 일대를 이모반찬은 미추홀구와 서구를 담당한다. 특히 남동시니어클럽은 ‘정도담 반찬가게’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어르신 15명이 함께한다. 여성 어르신들이 조리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제조기업의 자동화 기반 구축과 로봇 활용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2026 중소·중견기업 로봇도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 로봇산업 혁신성장 정책’ 중 ‘로봇도입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실행과제다. 지원 대상은 로봇 도입 수요가 있는 인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총 4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은 협동·물류로봇 등 시스템 구매비와 공정설계, 설치, 시운전, 운영 교육 등 도입 전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 기업은 로봇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인천 지역 로봇기업과 협력 시 선정 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 접수는 5월 8일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비즈오케이(BizOK)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후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제조기업이 로봇을 적재적소에 도입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현장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부천아트벙커B39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은 우수 미술콘텐츠와 지역 전시공간을 연계해 지역 미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04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전시 공간 64개소와 미술콘텐츠 74건이 선정됐다. 부천아트벙커B39는 과거 소각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시설로, 산업시설의 구조와 흔적을 보존한 독창적인 공간성과 현대 문화예술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와 공연,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재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공간적 특성과 운영 경험이 이번 공모 선정에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부터 부천시가 직접 운영을 맡아 공공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발판으로 우수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특색 사업인 '온 가족 도서관 DAY'의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온 가족 책밤’을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 상영회 '온 가족 달빛 영화관' ▲어린이자료실을 야간 개방해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온 가족 독서 데이' ▲가족들의 추천 도서를 전시하는 '온 가족 서가 운영' ▲공원 걷기와 SNS 인증을 결합한 '온 가족 건강계단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5월 30일 '온 가족 달빛 영화관'과 '온 가족 독서 데이'가 연계 운영되며, 이후에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저녁 시간대 도서관을 중심으로 가족 구성원이 함께 머물며 독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일상에서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6월 7일,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해 삶을 성찰하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는 무루 작가 초청 특강 ‘우리가 모르는 낙원: 그림책 세계’를 개최한다. 성인을 위한 그림책의 대표 작가인 ‘무루’는 이날 강연에서 그림책 읽기의 의미와 즐거움, 그리고 글쓰기와 책 집필 과정에 대한 경험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인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평생학습-온라인접수)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삶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김난주 번역가 초청 ‘온라인 북토크’를 6월 1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지정 도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는 온라인 독서 커뮤니티 '도전! 읽었쓰'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시민의 독서 동기를 강화하고 책을 매개로 한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북토크에서는 '도전! 읽었쓰'의 5월 지정 도서인 '애틋하고 행복한 타피오카의 꿈'을 중심으로 김난주 번역가가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번역 과정, 문학적 메시지 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시민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문학적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북토크는 6월 1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태교 동화 · 아기용품 DIY’를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교에 적합한 그림책과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활동과 아기 이름이나 태명을 자수로 표현해 아기 턱받이를 만들어보는 DIY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책이 주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예비 부모들이 태교 독서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기와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