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인문학 프로그램인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지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상 커뮤니케이터인 강민지 ‘명상맛집’ 대표가 한 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하고, 한 시간은 명상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강연 직후 도서관 운영 종료 시까지 명상 공간을 개방하여 참가자들이 강연에서 접한 명상법을 충분히 실천해 보는 시간도 마련한다.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시설원예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스마트농업 실습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내용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원예작물 재배기술과 스마트농업 이론을 비롯해 토마토의 생육 특성과 환경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후 토마토 아주심기(정식), 양액·병해충 관리 등 단계별 실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스마트온실에서 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생육 관리, 병해충 대응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고, 교육생들은 토마토 재배 전반에 대한 이해와 스마트농업 기술 적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기술지원과 심성규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스마트농업의 기초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향후 실제 농업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역량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연수구 청학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사업 ‘손끝기적단’이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 제작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생활용품 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손끝기적단’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장바구니를 제작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배포하며 자원순환을 홍보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자원순환 실천과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재봉 및 제작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함과 동시에, 어르신들 손끝에서 제작되어 자원순환을 이룬다는 성취감과 사회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 장바구니 제작을 넘어 복지관 내 화장실 가림막을 직접 제작하여 설치하며 폐현수막 특유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활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자원 재활용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보여주었다. 또한 연수구재가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 미술활동 프로그램에 활용할 방수 팔토시를 제작·제공하기도 했다. 방수 팔토시는 미술활동 과정에서 옷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관광 맞춤형 교육’ 수강생을 1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역 관광기업의 AI·SNS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사업체 종사자를 비롯하여 관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관광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AI 업무 역량 강화' 과정은 6월 4일·11일·18일(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되며, ▲AI 문서·자동화 프롬프트 실무 ▲AI 활용 여행상품 기획·시각화 ▲업무 자동화 사례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SNS 마케팅 역량 강화' 과정은 7월 2일·9일(매주 목요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SNS 분석·마케팅 전략 ▲SNS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최적화 등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교육은 AI·SNS 등 최신 디지털 도구를 관광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인천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와 공사는 이번 기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설공단은 13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인천자모원과 아담채에 600만원 상당의 ‘강화섬쌀’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공단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모금액을 바탕으로, 지난 3월 강화 ‘해미지마을’과 체결한 도농상생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농가에서 직접 구매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2026년 제1회 뿌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뿌리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인·구직자 간 정보 불일치(미스매칭)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회관 3층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인천경영자총협회 중장년 내일센터와 협력하여 숙련 인력이 필요한 뿌리기업과 중장년 구직자 간 실질적 채용 매칭 및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집중 지원한다. 이와 함께 ‘현장 채용관’에서는 뿌리기업 15개사가 1:1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지원관’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인천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심층 상담과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뿌리산업 VR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하며, 간호사 자격 요원이 상주하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참가자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양육자의 양육기술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가족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 25명을 선정해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전문 상담기관 소속 상담사가 가정별로 1:1로 매칭돼 총 6회기의 맞춤형 양육코칭과 부모 상담을 제공하며, 양육환경과 양육 어려움을 파악, 아동 기질 및 양육태도 검사, 긍정적 양육 기술 교육, 의사소통 및 훈육 방법 지도, 양육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각 가정의 특성과 아동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코칭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아울러 사례관리사와 전문상담사가 협력해 대상 가정의 욕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코칭 결과를 사례관리와 연계해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한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남동구청 주변 가로수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로수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꽃잔디를 심어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환경모니터링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남동구청 일대 가로수 51개를 구간을 나눠 맡아 잡초 제거와 꽃잔디 식재 작업을 진행하며 가로수 생육 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회성 정화에 그치지 않고 구역별 가로수를 전담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속적인 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봉사단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관리 활동을 통해 잡초 제거 등 유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두형 센터장은 “가로수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녹지 자산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남동구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관리가 미흡한 가로수 구간을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논현종합사회복지관, 남동청소년센터,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과 사전 회의를 열고 기관별 교육 대상, 운영 공간, 프로그램 구성 등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 결과이다. 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이 특정 시설이나 일부 참여층에 한정되지 않고,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남동문화재단과 각 기관은 교육 대상 발굴, 참여자 모집, 교육 공간 제공,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사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5~10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유관기관을 교육거점으로 연극, 미술, 문학, 무용, 도예 등 총 8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등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글로스터호텔 인천과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남동구새마을회 관계자와 글로스터호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공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남동구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선 남동구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