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자료의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자료 관리, 이용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6월 1~26일까지 장서 점검으로 인해 임시 휴관한다. 13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립도서관은 ‘남동구 공공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년 단위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장서 점검은 6개 도서관 소장자료 총 35만 7천여 권(점)을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6곳이 순차적으로 휴관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관의 휴관 기간 자료 제공 서비스(상호대차 및 도서 대출)와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 반납 예정일은 장서 점검 기간 이후로 자동 연장되며 단,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 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제외)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4층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 연간 주요 활동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및 인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당연직 위원 선출에 이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총 10명(초등학생 2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4명, 학교 밖 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공동 모집을 통하여 신규 위촉됐다. 위원들은 남동구 거주 또는 남동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들로,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간담회 등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정책 제안 및 발굴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지식에서 창작으로: 3D 프린팅 작품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와 올해 계양도서관에서 운영한 ‘디지털 문해력 시민교육: 3D 프린터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출력한 작품 20여 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전시는 계양도서관 지하 1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디지털 제작 기술의 실생활 활용 가능성과 수강생들의 창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제작 기술을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6일, 지역사회의 숨은 전문가를 초빙해 지식을 나누는 인문학 기부 강연 '신이 만든 조각품,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를 운영한다.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박진성 부광고등학교 교장이 강연자로 나서 돌로미티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형성 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촬영한 풍경 사진을 공유하며 현지의 감동을 전달한다. 또한 사진 촬영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여행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여행이 갖는 의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인사의 재능과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인문학적 통찰이 어우러진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5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남동구 관내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多)같이 한판! 세계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촌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다문화 학생과 한국 학생이 어우러져 각국의 전래동화와 놀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나라별 대표 그림책을 함께 읽고 태국과 미국의 전래놀이인 렌초아·코나네 고누놀이, 짝까짠 돌리기, 달걀 옮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국어 기반의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인 ‘세계시민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바탕으로 지구촌의 당면 과제를 인식하고, 이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0개교와 중학교 5개교에 원어민 강사진이 찾아가는 대면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인천형 글로컬(Glocal)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세계시민의 역할을 경험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12일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지역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의 첫 강연을 개최했다.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의 미래교육과 꿈을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를 담은 학부모 대상 특별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총 5개의 전문 강좌가 마련됐다. 이날 첫 강연에서는 고삼석 교수가 ‘넥스트 한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K-컬처 트렌드와 AI 전환 시대를 조명하며, 자녀를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태도와 역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로서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미래 사회 인재상을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 교육의 꿈을 함께 디자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12기 아카데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학생과학관은 관람객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융합적 사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5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6 주말과학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주말과학체험마당’은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수학·로봇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체험 부스를 기획·운영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과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85개의 학생 동아리가 참여하여 ▲과학 원리를 활용한 만들기 ▲창의 융합 체험 ▲탐구 중심 실험 등 다양한 주제의 부스를 학생과학관 1층 수학체험실과 4층 꿈별이 사이언스 랩에서 선보인다. 체험 희망자는 각 회차 시작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학생과학관 누리집(체험프로그램-주말과학체험마당)을 확인하면 된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기 중 재량휴업일을 실시하는 학교의 돌봄 운영 실태를 파악해 학생들에게 중단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우선 관내 전체 초등학교의 운영계획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서면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중 4개교를 선정해 현장을 방문해 실효성 있는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재량휴업일 돌봄교실 정상 운영 여부 ▲학생 출결 관리 및 귀가 안전 대책 ▲간식 제공 시 위생 및 안전 확보 ▲비상연락체계 가동 및 시설 보안 등이다. 특히 현장 점검단은 학교 관계자와의 정담회를 통해 재량휴업일에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재량휴업일이 돌봄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서면과 현장을 잇는 촘촘한 체계로 점검을 실시했다”며 “학교 현장과 소통한 결과를 바탕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돌봄교실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한국ABA행동발달연구소 장현숙 부소장의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이해와 지원’ 강의를 시작으로, 권역별 분임 토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돌봄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담사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쌓는 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개별 특성을 고려한 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는 연수를 지속해, 돌봄전담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