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7월 3일)을 앞두고 미신청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안내 우편을 발송하며 마지막 신청 독려에 나섰다. 12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6%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 8천560명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문 6천302건 발송을 완료했다. 동일 세대는 1건으로 통합 발송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안내문에는 신청기한과 신청방법, 사용기한, 사용처 등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담았다. 신청 대상 시민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 절차와 유의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편물 발송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과 각 동 지급처에서 현장 민원업무를 지원하던 보조인력 16명이 함께 참여해 신속한 발송을 지원했다. 시는 우편 발송과 함께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미신청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족센터와 행복한이주민센터 등 외국인 주민 이용이 많은 기관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에게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와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복지급식소의 체계적인 위생·안전·영양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활성화 ▲급식 위생·안전관리 지원 ▲어르신 맞춤형 영양관리 및 교육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정보 공유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21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 경로당의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확대와 체계적인 급식관리 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건호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안전한 급식환경과 균형 잡힌 식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업’ 수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5월 6일부터 매주 1회씩 총 5회 진행됐으며,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모바일 금융서비스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필요한 앱을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돼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며 디지털 기기와 더 친숙해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한석 관장은 “5주 동안 성실히 교육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환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계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0일, 모아나눔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도시락 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모아나눔(20여명)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200개의 도시락을 후원했으며,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이명자 이사장은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아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한 삼계탕 도시락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지난 10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은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소불고기를 마련했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여름철 더위로 힘든 시기에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자 인계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번 반찬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일에 솔선수범하는 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0일, 6월 생일을 맞은 독거어르신 9명을 모시고 이교수한정식에서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이교수한정식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이정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행사장으로 이동했으며, 식사를 돕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강하게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웃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남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는 지난 10일, 경기교총웨딩하우스에서 고등동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고등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는 지역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 효친 사상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요 내빈,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식사와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공연을 보며 큰 대접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이렇게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지역사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병철 고등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고등동이 지금처럼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 덕분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월례 회의에서 위촉식을 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이끌어갈 신규 위원(박찬혁) 1명을 위촉했으며,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위촉된 박찬혁 위원은 매산동에서 여러 업체를 운영하는 지역 주민으로, 평소 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인물이다. 협의체는 신규 위원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찬혁 위원은 “지역 복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위기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협의체 위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님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원칙이 바로 서고 모든 구민이 함께 잘사는 수원의 중심, 안전한 매산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행궁동 음식점 밀집지역 일원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팔달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팀장을 비롯한 청소팀 직원과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등 총 7명이 참여해 음식점 업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시간 및 배출장소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음식점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안내문을 배부하고,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배출해야 함을 설명했다. 또한 무단투기 및 배출규정 위반 시 주변 환경이 훼손되고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음을 전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과 일반쓰레기,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장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깨끗한 행궁동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생활폐기물 배출질서 확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1일,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조사원 53명 대상 ‘2026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원 사전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조사(6.12. ~ 7. 22.)를 앞두고 현장 안전수칙, 사업장 방문 시 유의 사항에 대한 전달 및 업무량 배정, 준비 용품 배부, 상황실과의 신속한 연락‧지원 체계 공유 등 조사원들이 현장조사에 임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정확한 통계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통계조사원으로 지원해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현장조사의 다양한 상황에 소통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12,431개 사업체(일반 12,406개, 광업 25개)를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신분증을 패용하고 방문하여 조사하는 면접조사가 원칙이며 온라인(PC,모바일),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한 스마트조사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