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1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여름 김치로 온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가 재능기부를 통해 직접 김치를 담갔으며,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 재료비를 지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정성껏 담근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되어,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포천시 영중면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에서는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마을 의제 추진 과정 공유 ▲위원 간 화합과 소통 프로그램 ▲포천시 영중면 지역 탐방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주민 주도의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김웅진 매산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주민자치의 방향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매교동 매산로116번길 일대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 건물번호판 식별이 어려운 골목길의 위치 확인을 돕고 보행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매산로116번길 일원 등 25개소의 건물번호판을 태양광 LED로 교체했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야간에 자동 점등되어 건물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주민 안전과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로 야간에도 건물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이번 사업이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매교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안보의식 함양과 위원 간 화합을 위한 안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행궁동 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안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주4·3평화기념관을 찾아 제주4·3사건의 역사적 배경과 희생자들의 아픔을 돌아보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안보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방위협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안보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의식 제고와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희 행궁동장은 “방위협의회가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궁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월 14일, 대부둑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년 팔달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팔달구가 주최하고 수원시 족구협회 팔달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팔달구에서 개최될 총 9개 종목의 ‘팔달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중 가장 먼저 열린 첫 대회다. 팔달구는 이번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게이트볼, 바둑, e스포츠, 축구 등 다채로운 종목의 대회를 연중 개최하며 구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 구청장배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이번 족구대회에는 관내 족구 동호회 28개 팀, 총 200여 명의 선수, 동호인 및 김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으며,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최승준 수원시족구협회 팔달구지회장은 “족구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팀원 간의 호흡이 중요한 대중 스포츠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족구 동호인 간의 결속을 다지고, 나아가 구민 전체의 화합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청소년들의 문화적 재능을 펼치는 '2026 팔달구 우리동네 학생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수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학생 버스킹팀 6개 팀이 무대에 올라 밴드, 보컬, 기타 연주 등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당초 이번 공연은 제3호 역사공원 야외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당일 돌풍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안전을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실내로 무대를 긴급히 변경해 진행됐다. 갑작스러운 장소 변경에도 불구하고 수원시립미술관 측의 적극적인 협조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행사는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일요일 오후 미술관을 찾은 시민들은 청소년들이 뿜어내는 활기찬 에너지와 가득 찬 열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 속에서도 신속한 협조 덕분에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소통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6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열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결정 및 변경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사례결정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결정 1건과 보호조치 변경 1건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아동복지, 교육, 의료, 법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우선으로 고려하며 현재 보호상황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변경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최선의 보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사례결정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조치와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2일 오산시보건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을 통해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오산시보건소는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와 생명사랑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홍종우 센터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핵심 사업”이라며 “오산시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적시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부녀회가 주관한 ‘희망행복 1% 후원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열무김치 20통을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됐다. 오예순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여름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대원2동 단체연합 회원 50여 명과 함께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여름철 도로변과 보도 내 잡초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자이·엘리시아·아이파크아파트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풀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체 회원들은 구역별로 역할을 나누어 정비에 나서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문세길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대원2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