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계양구가 국제양궁대회를 발판으로 ‘글로벌 스포츠도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계양구는 2024년까지 전국대회로 운영되던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를 2025년 국제대회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대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는 5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대회로서 국제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정상급 궁사 집결... 5월 계양에서 ‘신궁’ 가린다 대한민국 양궁의 명문 지역인 계양구는 1996년 계양구청 양궁팀 창단 이후 31여 년간 꾸준히 국가대표와 국제대회 입상자를 배출해 온 ‘K-양궁’의 중심지다. 이러한 역사적 저력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집결하는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이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7일 광주체육회관을 방문한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대한스쿼시연맹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한스쿼시연맹 박세준 회장을 비롯해 임효택·하호성·장현기·정창욱·이재훈 부회장과 전상완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스쿼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광주광역시시장배 전국 실업 스쿼시대회’의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은 “전국대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스쿼시 발전을 위해 보여준 애정과 헌신은 체육계 전반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갑수 회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창원특례시는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창원시 선수단의 해단식을 29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창원시 장애인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시를 대표해 우승기를 전달받고, 선수단과 지도자, 장애인체육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창원시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달성함에 따라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총 28개 종목에 5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축구와 육상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슐런·줄다리기·플라잉디스크 등 여러 종목에서 2위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의 발판을 다졌다. 그 결과 2022년 양산시 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를 되찾는 쾌거를 이뤘다. 장금용 창원특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덕신EPC(회장 김명환)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주관하는 ‘제10회 덕신 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 레이크, 힐코스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6학년 남, 여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했다. 남자부에서는 8오버파 152타를 기록한 김진호(하귀일초6)와 하승현(나원초6)이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7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하승현이 보기를 범한 사이 김진호가 파를 기록해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손채린(청목초6)이 4오버파 148타를 기록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덕신EPC 골프장학생 자격과 최대 1년간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 입상자 전원에게 상장과 함께 장학금이 지급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2014년 첫 개최된 본 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매년 차별화된 운영과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와 협업하여 KBO 리그 10개 구단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는 헬스케어 기술과 스포츠 IP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기획됐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뛰어난 사용성과 휴대성을 겸비한 소형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로, 이번 제품군에 브랜드 특유의 기술력과 각 구단의 정체성을 조화롭게 녹여내 KBO 리그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실용적인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2종이다. 미니건은 초소형·초경량 디자인에 강력한 BLDC 모터를 탑재했으며, 각 구단의 로고와 컬러를 반영함과 동시에 조작 버튼을 야구공 형태로 디자인하여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종아리 마사지기는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기술을 적용했으며, 구단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컬러 배색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보관과 휴대에 용이하도록 구단별 캐릭터가 디자인된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따뜻한 봄,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 가족과 함께 수목원 나들이 떠나요. ① 천리포 수목원 - 바다와 숲이 만나는 역사와 전통의 수목원 태안 바다와 숲이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 봄이면 다양한 목련이 장관을 이루어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사진 남기기 좋은 바다 여행지. ② 기청산 식물원 - 동해 숲속에 숨은 식물원 동해바다 가까운 숲속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다양한 희귀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낙우송 기근이 있는 생태연못 용연지와 220여 종의 무궁화원 등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식 식물원. ③ 한택 식물원 - 다양한 식물을 만나는 자연형 식물원 1만여 종의 식물 자원을 만날 수 있는 용인의 대표 식물원으로 소설 속 바오밥나무를 만날 수 있는 호주온실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곳. ④ 서울대학교 관악(안양) 수목원 - 58년 만에 개방한 우리나라 최초의 학교수목원 관악산 깊은 숲 속에 자리한 자연형 수목원으로 58년 만의 전면 개방(사전 예약 필요)으로 최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이장우의 결혼 후 첫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오늘(29일) 밤 9시 그 베일을 벗는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서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교감하면서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자체적으로는 매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MBC 대표 시즌제로 자리매김한 '시골마을 이장우'. 특히 이번 시즌3는 시즌2 종영 후 불과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박소희 PD는 그 이유를 “이장우와 마을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화합, 그리고 각 지역에서 쏟아진 열렬한 러브콜이 결정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장우의 손맛과 친화력은 지역 재생이라는 프로그램의 본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나 혼자 산다’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MBC와의 신뢰도 한몫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장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장우 또한 제작진의 찬사에 걸맞은 열의로 화답했다. 시즌3 홍보를 위해 직접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출연을 먼저 제안한 것. 오늘(29일) 라디오를 통해 시즌1부터 인연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의 아버지가 3년 만에 찾아온 외국인 사위 에릭을 반기며 주먹질(?)로 격한 환영 인사를 펼친다. 29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전수경 아버지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전수경의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일하며 전수경과 ‘롱디부부’로 지내고 있다. 딸이 오랜만에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꽃단장에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을 얹어 모공을 열어준 뒤 일회용 면도기로 턱, 볼, 이마까지 얼굴 전체를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했다. 제초기급 면도질에 한혜진은 “다치실까봐 걱정된다”라고 놀랐지만, “아버님 피부 비결인가”라며 흥미로워했다.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다”라며 남다른 관리법에 감탄했다. 그렇게 거친 꽃단장 후 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옆에 있는 딸도 그대로 지나쳐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고 반갑게 맞았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대망의 인터리그 최종전으로 4강 진출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가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현재 원더우먼2026은 A조 4위로, 4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만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벼랑 끝에 선 원더우먼2026은 다득점 승리가 절실한 만큼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반면 B조 4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던 액셔니스타는 인터리그를 통해 현재 B조 2위까지 순위를 올렸으며,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4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게 되는데. 과연 ‘7번의 4강 진출’ 기록을 보유한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가 독기 오른 원더우먼의 맹공을 꺾고 또 한 번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FC액셔니스타의 박주호 감독은 다득점이 필요한 FC원더우먼2026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들고나올 것을 예상해 철저한 수비 전략을 준비했다. ‘마왕’ 마시마의 재빠른 공수 전환과 날카로운 득점력을 대비해 공격 진영에는 활동량이 많은 '신입 루키' 권이수를, 수비 진영에는 '철벽 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역대급 필모그래피를 경신하며 ‘神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었던 신이랑(유연석). 과거 비리 검사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사건으로 인해 로펌 면접에서 줄줄이 탈락, 떠밀리듯 시작한 법률사무소였지만 그 안엔 늘 산 자와 죽은 자의 희로애락이 공존했다. 기묘한 향로를 켠 뒤 보게 된 귀신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때로는 심장이 쫄깃해지는 위기를, 그리고 종국엔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이번 작품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에 맞춰 조폭, 아이돌 연습생, 치매 노인, 어린이 등 성별과 연령을 불문한 다양한 영혼들에 빙의되는 난이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단순히 말투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각 인물의 영혼이 깃든 듯한 눈빛과 사소한 습관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유연석이 곧 장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