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제 캐리어 들고 타도 되나요?" 버스 수하물 규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헷갈리기 쉬운 캐리어 반입 기준 한 번에 정리! ◆ 설레는 공휴일이 이어지는 5월!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로 이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 여행의 부푼 마음을 안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 휴대품 때문에 기사님과 실랑이 · 짐으로 인한 승객 간 자리·통로 갈등 · 통로에 둔 짐으로 안전사고 위험까지 → 명확한 안내 부족으로 생기는 불편 ◆ 휴대품 차내 반입, 기준은 이렇습니다! (무게) · 시내버스 기준: 1인당 10~20kg 미만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크기) · 시내버스 기준: 50×40×20cm 이하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다만, 각 지역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이용하는 버스마다 반입 기준이 달라요! [버스 별 반입 기준] △ 고속·시외버스 · 세 변을 합하여 115cm 이하이거나, 총 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7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10억 미만 아파트 임장'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대출 규제로 10억 원 미만 아파트 매매 거래가 늘어난 흐름을 반영해, 매매가 한 자릿수 억대 아파트를 찾아보는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근 해병대 만기전역으로 화제를 모은 그리는 20대의 시각을 더한 현실감 있는 리액션으로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MC 김숙과 김대호는 특유의 현실 밀착형 입담과 케미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강북구 미아동으로,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한 대단지 아파트였다.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해당 매물은 방 3개, 화장실 2개의 구조를 갖췄으며, 부동산에서 아파트를 고를 때 자주 쓰는 6가지 핵심 요소인 브랜드·역세권·대단지·신축·평지·초등학교, 이른바 ‘브역대신평초’ 조건 중 4가지를 충족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전 평형이 한 자릿수 억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으며, 해당 매물은 7억 8천만 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전 재산을 건 투호 대결에 돌입한다. 매주 토요일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리얼리티로 매회 유쾌한 힐링을 선사하며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 아래서 펼쳐진 자비 없는 베팅과 예상치 못한 가족 상봉이 그려지며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전무후무한 판돈이 걸린 역대급 ‘투호 대전’을 펼친다. 남사예담촌의 고즈넉한 기와 한옥을 만끽하던 멤버들은, 우연히 발견한 투호놀이와 링 던지기 체험 앞에서 숨겨왔던 승부욕에 시동을 건다. 특히 지석진은 막내 이미주를 향해 “성공하면 음반 제작비로 5억 원 투자하겠다”는 상상 초월의 선언을 던져 현장을 경악케 만든다. 이에 질세라 전소민 역시 지지 않고 “석진 오빠 성공하면 T사 주식 있는 거 다 드릴게요”라는 폭탄 발언으로 상황을 걷잡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호텔 외식권과 금쪽같은 용돈까지 내건 이상엽, 이미주까지 가세, 서로의 지갑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미스트롯4’ TOP7이 진심을 다해 준비한 서울콘서트 현장이 방송 최초 공개됐다. 5월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전국 기준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전 채널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1%까지 치솟았다. TV CHOSUN ‘미스트롯4’ 종영 이후에도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을 주축으로 한 콘텐츠들이 승승장구를 이어가며, 목요 예능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것이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TOP7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방송은 ‘미스트롯4’ 전국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서울콘서트 현장을 담은 것으로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TOP7이 경연 동안 팬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고스란히 보여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어버이날을 맞아 트롯 스타들의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데스매치를 선보인다. 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0회는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직접 객석을 채운 가운데, 가족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황금별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웃음과 눈물, 진한 여운이 오가는 다채로운 무대들이 안방극장을 물들일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각 시즌 우승자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선공자로 나선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 '아버지'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무대 내내 무릎까지 꿇은 채 혼신의 감정을 쏟아낸 양지은의 열창에 현장은 순식간에 먹먹한 분위기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이를 지켜본 동료들은 "심청이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감탄한다. 후공에 나선 정서주는 "저도 무릎이라도 꿇어야 하나 싶다"라며 역대급 무대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정서주 역시 부산에서의 직장 생활까지 정리하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엄마를 위한 무대를 준비한다.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미스트롯 포유’ 트롯판에 뛰어든 송은이가 막춤까지 췄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듀엣 무대로 경쟁을 펼치는 듀엣 매칭 프로그램이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이자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미스트롯 포유’ 티저 영상에는 장윤정(장공장장)이 선물한 노래 ‘홀려라’에 맞춰 제대로 흥을 터뜨린 ‘미스트롯4’ TOP7과 ‘미스트롯 포유’ 3MC(붐, 송은이, 안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을 제대로 홀려버린 ‘미스트롯4’ TOP7의 앙큼 발칙한 매력과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본격적으로 트롯판에 뛰어든 MC 송은이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송은이가 마이크를 든 채 머리와 몸을 앞뒤로 흔들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생존왕2'가 오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기대감을 한층 높여줄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생존왕2’는 TV CHOSUN이 최초로 선보인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버전으로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낸다. 1대 생존왕 김병만을 비롯해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를 이뤄 말레이시아·일본·대만팀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에 더해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는 생존 강자들의 압도적인 포스가 그대로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MC 김종국은 굳게 다문 입술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생존왕을 이끌어갈 MC로서의 묵직한 존재감과 함께 치열한 생존 경쟁을 생생하게 전달할 모든 준비를 끝낸 모습으로 우뚝 서 있다. 정중앙에 자리한 1대 생존왕 김병만은 야생미 넘치는 모습으로 정글신의 귀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찬우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1번홀(파4)에서 시작했는데 전반은 정말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쳤다. 후반으로 들어가면서 앞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좀더 안정적인 경기를 하려고 방어적으로 경기했다. 타수를 많이 잃지 않아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타수를 더 줄이지도 못해서 아쉽기도 하다. - 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았다. 흐름을 탄 홀이 있다면? - 1번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해서 느낌이 좋았다. 바로 다음 홀인 2번홀(파3)에서 바람 계산을 잘못해서 실수가 있었고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벙커에 들어갔다. 여기서 바로 흐름이 끊길 수 있었는데 3번홀(파4)에서 중거리 퍼트를 성공하면서 다시 흐름을 탈 수 있었다. - 오늘 경기에서 아쉬웠던 점은?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전반부터 워낙 기세가 올랐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고자 했다. 11번홀(파4)부터 앞바람이 계속해서 부는 코스인데 그 홀은 파로 무난하게 지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후로는 바람이 잠시 멈췄을 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7일 열린 잠실, 문학, 대구, 광주 경기에서 총 7만 8,776명이 입장하며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7일까지 누적 관중 306만 2,08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17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166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9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4월 25일 2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2일 만에 3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446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10%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47만 3,310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도 45만 709명으로 나란히 4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34만 136명, 두산이 31만 4,896명, KIA가 30만 19명으로 총 5개 구단이 30만 관중을 넘겼다. 키움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58% 증가한 20만 6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삼성 최형우가 역대 최초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을 앞두고 있다. 최형우는 6일 대구 키움전에서 1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루타 기록을 5개 늘리며 2026시즌 67루타, 통산 4,493루타를 적립했다. 이로써 KBO 리그 최초의 4,500루타까지 단 7루타만을 남겨두게 됐다. 2002시즌 삼성에서 데뷔한 최형우는 2002년 10월 18일, 사직 롯데전에서 프로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해 자신의 첫 루타를 기록했다. 2008시즌부터 본격적인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최형우는 매년 정교한 타격과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루타를 적립했다. 2011, 2013, 2016시즌에는 리그 최다 루타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시즌과 2016시즌에는 각각 308루타, 338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번째로 2시즌 이상 300루타 이상을 달성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IA 시절이었던 2024년 4월 17일 문학 SSG전에서는 이승엽(전 삼성, 4,077루타)을 이어 역대 2번째 통산 4,000루타를 기록했다. 이어 그해 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