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안지민(25)이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안지민은 5월 7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4억 원)’ 1라운드 14번홀(파3. 175야드)에서 첫 번째 공식 홀인원을 기록했다. 안지민의 개인통산 첫번째 홀인원이다. 14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이 부상으로 걸려있다. 안지민은 “옆바람이 살짝 부는 상황에서 핀을 보고 쳤는데 잘 맞은 것 같았다. 홀에 들어가는 것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공식기록원이 말해줘서 알았다”며 “비공식적으로는 홀인원 경험이 있는데 KPGA 투어에서 홀인원 한 것은 처음이다.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 목표는 톱10이다. 1라운드에서 홀인원도 하고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했는데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안지민의 홀인원으로 2026시즌 KPGA 투어 4번째 홀인원이 탄생했다. 지난 ‘제21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삼성 김재윤이 역대 6번째 통산 200세이브라는 대기록 달성까지 세이브 단 한 개만을 남겨뒀다. 김재윤은 6일 기준 2026시즌 6세이브를 올려 통산 199세이브를 기록했다. 한 개의 세이브만 추가하면 대망의 200세이브 고지를 밟는다. 김재윤의 200세이브는 2017년 손승락(당시 롯데) 이후 9년 만에 나오는 기록이다. 더불어 오승환, 임창용에 이어 삼성에서는 3번째로 200세이브 투수를 배출하게 된다. 2015년 KT에서 데뷔한 김재윤은 2016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인 14세이브로 기록 적립을 시작했다. 이후 2020시즌부터 본격적인 마무리 투수로 거듭나 21세이브를 올렸으며, 2021~2023시즌에는 세 시즌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달성했다. 개인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는 2022시즌 기록한 33세이브로, 당시 해당 부문 리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재윤은 삼성 이적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삼성의 뒷문을 맡아 5월 6일까지 평균자책점 2.08, 6세이브를 올리는 중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4강전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승전 단 한 자리를 놓고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가 뜨거운 격돌을 펼친다. ‘4전 무패’로 4강에 진출한 국대패밀리와 인터리그를 통해 B조 최하위에서 2위로 순위 반등에 성공한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의 맞대결인 만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총력전이 예상된다. 과연 상승 흐름 탄 액셔니스타가 이 기세를 몰아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지, 혹은 국대패밀리가 결승까지 무혈 입성하며 우승 후보의 저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렌지 군단’ FC액셔니스타는 4강전을 앞두고 촘촘한 수비 전선을 세우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극강의 테크니션 트리오 정혜인X주명X권이수를 중심으로 한 수비 블록을 세워 국대패밀리를 압박 후, 빈틈을 노린 빠른 역습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액셔니스타는 경기 초반부터 유기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국대패밀리의 득점 흐름을 끊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에이스’ 박지안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축구 신동’ 이영아가 선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이 첫 방송을 앞두고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2차 티저에는 법륜스님의 초대로 인도로 떠난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파란만장한 여정과 스님과의 은밀하고도 솔직한 ‘즉문즉설’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노홍철이 “여행이에요, 수행이에요?”라고 질문한 것처럼 14억 인구가 뿜어내는 경이로움이 가득한 인도에서 웃음과 여유가 오가는 여행이 펼쳐지는가 하면,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등 고된 수행 과정에 당황한 표정이 역력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급기야 노홍철이 차 안에서 쓰러지듯 잠들어버린 모습까지 포착되며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의 단골 코스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된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의 두 번째 여정이 시작된다. 최강록이 “천 번은 넘게 왔다”고 밝힌 서울의 한 대형 시장, 그중에서도 특히 자주 드나든 단골집으로 향하는데 식재료의 천국 속에서 의외로 평범한 재료 ‘닭’을 선택해 이날 보여줄 요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최강록은 자신의 러브 스토리부터 육아 에피소드까지 담긴 단골 맛집으로 초대한다. ‘최애 메뉴’를 소개하던 그는 맛의 비밀을 파헤치고, 뜻밖의 질문에 단골집 사장님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는데 과연 셰프들과 데프콘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으며 극찬을 부른 이 집의 숨은 노하우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게스트로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최강록과 인연을 이어온 정호영 셰프가 등장한다. 정호영이 둘만의 추억 토크를 펼치며 친분을 드러내자, 김도윤은 묘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최강록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닭 요리를 선보이는 가운데, 김도윤과 정호영 사이 ‘최강록 쟁탈전’까지 펼쳐지는데 맛 비법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10만 원 지원받고 섬으로 놀러오세요! - 2026년 섬 방문의 해 · 5월 2일(토), 여수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지원 (※ 예산 소진 시까지) · 전용 누리집 운영으로 여행 편의 제고 · 섬 주민이 직접 위촉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 · 1인 1섬 홍보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의 시즌 첫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한화 박준영(2002년생)이 WAR 1.11을 타자 부문은 한화 배승수가 WAR 1.3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한화 박준영은 청운대 출신으로 2026년 한화 이글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신인 선수이다. 한화 배승수는 덕수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32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2년차 선수로, 작년부터 퓨처스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박준영은 6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총 26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38(북부리그 1위)을 기록, 안정적인 투구로 3승을 거뒀다. 140km대 후반의 구속을 강점으로 하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은 무실점 3경기, 무자책 4경기를 기록하는 등 지난 한달간 꾸준한 호투를 이어왔다. 타자 부문 수상자 배승수는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8, 안타 22개, 볼넷 19개를 더해 출루율 0.494(북부리그 2위)를 기록하며 공격 전반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였다. 배승수는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시즌 첫 루키상의 영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부안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직접 배를 타고 물김을 채취해 이를 활용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인 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이장우 물김 먹방 보고 새벽에 라면 끓여 먹었다”, “진짜 최불암 선생님 뒤를 이을 것 같다”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시골을 누비는 이장우의 진심이 시청자 반응으로 고스란히 증명된 셈이다. 6일 방송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이유가 있다. 새신랑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기 때문. 남편의 시골집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온 조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사랑꾼 남편’ 모멘트와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두 손을 꼭 잡고 부안 마을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했다는 제작진의 시기(?)어린 전언이 있었을 정도. 이어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로 예측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철천지원수였던 안효섭과 채원빈이 드디어 손을 잡는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5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제안을 드디어 받아들인다. 앞서 매튜 리는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몽유병 증상까지 앓는 담예진의 이상 증세를 목격하게 됐다. 여기에 그동안 담예진의 번호로 자신에게 걸려왔던 전화까지 더해져 점점 더 담예진에게 마음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약을 돌려주기로 한 자리에서 “나랑 매일 봅시다”라는 폭탄 발언까지 남겨 심쿵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비 오던 그날 밤의 깜짝 제안만큼이나 두 사람의 눈빛이 더욱 미묘하게 얽혀 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매튜 리는 또 한 번 의외의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바로 담예진이 그토록 원하던 레뚜알과의 원료 계약을 다시 맺기로 한 것. 때문에 흰꽃누리버섯 납품 이슈는 물론 레뚜알의 히트 홈쇼핑 입점까지 일사천리로 해결될 예정이다. 그러나 매튜 리는 계약서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극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른 단심의 생존형 독기가 서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세희는 대한민국 톱스타이자 신서리의 라이벌인 윤지효로 분해 임지연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앙숙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 악녀’ 신서리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오디션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안광을 빛내는 모습. 위풍당당한 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