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미스트롯 포유’를 위해 붐, 송은이, 안성훈이 뭉쳤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듀엣 무대로 경쟁을 펼치는 듀엣 매칭 프로그램이다.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6일 ‘미스트롯4’ TOP7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를 이끌어갈 MC 라인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넘치는 흥과 끼로 트롯판 대체불가 MC에 등극한 붐, 남다른 센스와 탄탄한 진행 능력으로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이자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안성훈이다. 그동안 TV CHOSUN 트롯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라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송은이의 MC 합류가 인상적이다. 남녀노소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송은이인만큼 ‘미스트롯4’ TOP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미스트롯4’ 서울 콘서트의 감동과 환희를 안방에서 만끽할 수 있다. TV CHOSUN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경연 이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TV CHOSUN을 통해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우리 듀엣할까요?’가 8주 연속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TOP7 역시 각종 방송 출연,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촬영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실제로 지난 4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연 직후 각종 SNS 및 커뮤니티 등에 공연 관람 후기가 쏟아지며, 이후 진행될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5월 7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실황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TOP7 전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프로골프의 현재를 만들어 가는 ‘20대’부터 ‘50대’ 선수가 한 곳에 모여”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장인 전남 영암 소재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특별한 포토콜이 열렸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과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2024년 ‘제네시스 대상’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0년 ‘제네시스 대상’의 김태훈(41), KPGA 투어 통산 5승의 모중경(55)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6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12인의 KPGA 창립회원을 예우하고 기리기 위한 ‘KPGA 파운더스컵’의 창설 이념에 따라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프로골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각 나이대 선수들이 포토콜에 참석하고 있다. 12인의 KPGA 창립회원을 예우하고 기리기 위한 ‘KPGA 파운더스컵’의 창설 이념에 따라 지난해부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첫 수상자로 SSG 박성한과 KIA 올러가 각각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SSG 랜더스의 박성한이 선정됐다. 박성한은 OPS 부문에서 1위 (1.161)에 오르며 장타력과 출루 능력을 동시에 과시했다. 또한 타점 공동 4위(22타점), 득점 공동 2위(24득점)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타율 1위(0.441), 안타 공동 1위(45안타) 등 정확한 타격 능력을 꾸준히 선보였다. 특히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2026년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3~4월 투수 부문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WAR 1.5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러는 지난 4월 24일 등판한 롯데와의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안타 3개, 사사구 2개만을 허용하며 롯데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팀 승리를 이끌며, 개인 통산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세부 기록에서도 승리 공동 1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바닷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더 길게 즐기는 제주 (제주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들어오는 길부터 오름길까지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 비양도항 · 제주 비양도항 ① 선착장 정비로 비양도로 닿는 길은 더 편리하게 ② 비양오름길 정비로 오르는 길을 더 쾌적하게 # 우도에 닿는 첫걸음부터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개선된 하우목동항 · 제주 하우목동항 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으로 더 편리한 하우목동항 ② 안전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더 안전한 어항 #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화항 · 제주 세화항 ① 삭막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일하는 세화바다 워케이션 ② 세화의 바다와 해녀의 문화를 담은 세화숨비소리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10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아이오아이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묵혀왔던 거침없는 폭로전부터 솔직한 연애 토크까지 펼치며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와 김도연의 살벌한 말다툼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과거 전소미의 빵이 먹고 싶어 허락을 구했던 김도연은, “먹어도 된다”는 전소미의 말에 “너 말투가 왜 그래?”라며 화를 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미는 “언니가 내 말투를 싫어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더불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순위 1, 2위를 다투던 김세정과 전소미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특히, 늘 너그러웠던 김세정이 전소미에게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폭발했던 일화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맏언니 청하가 분노를 터뜨렸던 일도 전해진다. “너네 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라며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낸 뒤 나가버렸다는 청하에 최유정은 ”심장이 철렁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현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컴백하는 타이틀 곡의 작사부터 녹음 디렉팅까지 맡았다는 전소미가 멤버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트롯 명가 원조들의 맞대결로 안방을 달궜다. 5월 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에서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이 펼쳐졌다. '미스터트롯3' TOP7과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팀 대결에 불을 지폈다. 개인전 승패를 넘어 팀 전체의 황금별이 걸린 만큼, 어느 때보다 팽팽한 데스매치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첫 라운드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미스트롯4' 합동 무대부터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은 춘길과 장혜리가 맞붙은 가운데, 장혜리는 민해경의 '미니스커트'로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춘길은 남진 '사랑의 어디에'를 부르며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는 등 적극적인 '구애의 춤'을 펼쳐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그러나 열정적인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87점에 그쳤고, 96점을 획득한 장혜리가 압승 거뒀다. 2라운드에서는 데뷔 25년 차 발라더 출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와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향한다. 미스트롯 4대 진으로 뽑힌 이소나는 무명 시절 팬이 없어 초대권 나눔조차 거절해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지만, ‘미스트롯 4’ 이후 “집에 잠만 자러 간다”라고 말할 정도로 달라진 변화를 솔직하게 밝힌다. 식당에서 알아보는 사람들, 예상치 못한 서비스 그리고 “반찬 가짓수가 늘고 고기가 바뀌었다”라는 행복한 고백까지 이어진다. 어르신 팬층이 늘며 건강식품 선물을 받는 일상까지 전하는가 하면, 도시적인 비주얼과 다른 향토적인 입맛으로 ‘백반기행 역대급 고난도’ 나물 이름 테스트를 통과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트롯 오뚝이’로 미스트롯4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허당스럽지만 털털한 면모로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다슬기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구남친과의 에피소드를 밝혀 폭소를 일으킨다. 더불어 떡잎부터 남달랐던 ‘천생 가수’의 면모를 보여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도 전한다. 또한 트롯 여신 이소나와 허찬미는 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석삼플레이 시즌1’의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문경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비 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지난 2일 방송된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찾아 기상천외한 사극 상황극부터 스릴 넘치는 출렁다리 체험까지 꽉 찬 재미를 선보인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경새재 사극 세트장을 찾은 멤버들은 상황극에 푹 빠져들었다. ‘영의정 놀이’를 시작한 지석진을 향해 전소민이 “죄인 지석진은 듣거라!”라고 하더니, 곧바로 “이게 무슨 일이십니까?”라며 1인 2역 열연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주막 상황극에서 ‘소주 자매’는 ‘뚱단지 자매’로 변신, 이미주가 한국무용을 추다 갑자기 박지윤의 ‘성인식’으로 변주를 주고 전소민과 함께 화려한 춤선을 뽐내며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왕과 사는 남자’ 패러디 ‘왕과 사는 뚱단지’는 지석진 감독의 지휘 아래 막장 치정극으로 변모했다. 이상엽과 전소민이 금단의 로맨스를 펼치며 애절함을 선보이던 중, 본처 역의 이미주가 등판하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이미주가 인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닥터신’이 결국 선이 승리한다는 ‘선의 가치’를 증명하는 ‘권선징악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화끈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먼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로 바꾼 금바라(주세빈 분) 육신이 사망한 뒤 발인식과 화장이 치러졌고, 금바라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는 끊임없이 오열하며 슬퍼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의 모습에 가슴 아파했다. 이어 금바라의 유골함을 두고 불공이 진행된 법당에서 모모(금바라 뇌), 하용중, 제임스(전노민 분)가 절을 올리는 가운데 법당 밖에 있던 발이 없는 김진주 영혼이 나타났고, 김진주 영혼은 “집착 다 내려놓고 떠나요”라는 스님에게 혀를 쏙 내미는 모습으로 괴이함을 안겼다. 더욱이 그 사이 신주신이 김진주 뇌를 의도적으로 사망하게 한 장면이 밝혀져 소름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