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웰스, 유영찬, 삼성 후라도, KIA 올러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페라자, SSG 박성한, 삼성 류지혁, KIA 김도영이 3~4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웰스 LG 웰스는 아시아쿼터로 팀에 합류해 팀 선발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웰스는 5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2승을 거뒀다. 경기 내용이 매우 좋았다. 4월 8일 창원 NC전을 제외한 나머지 4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이닝은 물론 평균자책점도 1.16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기록했다. ▲ LG 유영찬 LG 유영찬은 안정적인 투구로 LG 뒷문을 지켜내며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유영찬은 이 기간 13경기에 등판해 12이닝을 던지며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했다. 11경기 만에 두 자릿수 세이브를 찍으며 역대 최소 경기 10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우는 등 세이브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 삼성 후라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KPGA 파운더스컵’, 창립회원에 대한 예우와 업적 기리고자 창설 - ‘KPGA 파운더스컵’은 1968년 KPGA를 창설한 창립회원에 대한 예우와 그 업적을 기리고자 2024년 신설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펼쳐지는 본 대회는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와 투어 시드 2년이 지급된다. - 본 대회는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2회째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KPGA 클래식’, ‘우성종합건설 오픈’ 등 KPGA 투어를 비롯한 2부투어인 KPGA 챌린지투어도 여러 차례 개최된 바 있다. ·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까? - 문도엽이 본 대회 ‘타이틀 방어’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가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워싱턴DC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679야드)에서 열리는 ‘LIV 골프 버지니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함정우는 지난 4월 26일 출전한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인터내셔널 시리즈 포인트 순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보였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포인트 1위에 위치한 함정우는 LIV 골프에서 와일드카드 제안을 받으며 ‘LIV 골프 버지니아’ 출전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함정우는 ‘싱가포르 오픈’ 우승 전까지 아시안투어 시드가 없었다. 2025년부터 전년도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8명의 선수가 풀 필드(Full Field)로 진행되는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고 함정우는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15위에 오르며 획득한 2026년 인터내셔널 시리즈 출전 자격을 통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우승까지 거머쥐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부산시는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함께 뛰는 미래'를 비전으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전국의 5천 명의 장애학생 선수단이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대회 창립 이래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개회식을 통해 처음 부산을 찾은 전국의 장애학생 선수단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은 '빛의 항해 부산, 감동의 물결 속으로'라는 주제로 선수단과 관람객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행사를 연출한다. 공식 행사는 오후 3시 개식통고와 함께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대회 엠브이피(MVP)에 빛나는 김윤지 선수의 영상응원으로 선수단에게 희망과 긍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식후 공연은 ‘가수 하하’의 초청 무대로, 부산을 소재로 한 히트곡 등 관람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부원장을 역임한 송봉섭 원로(원로회 위원)가 지난 5월 1일 향년 8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고인은 1945년 8월 18일생으로, 평생을 태권도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한 원로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내외 태권도 조직 운영과 경기력 향상, 지도자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고인은 1965년 서울 성북체육관을 개관하며 태권도 지도자의 길에 들어선 이후, 월곡체육관을 운영하며 수많은 인재를 양성했다. 또한 서울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상임부회장,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태권도 발전의 기반을 구축했고,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울시 대표팀 감독으로 다수의 종합우승을 이끌며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했다. 대한태권도협회에서는 감사, 이사,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협회의 제도 정비와 조직 운영에 기여했으며, 세계선수권대회 및 월드컵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과 단장을 맡아 국제무대에서도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높였다. 국기원에서는 이사, 기술심의회 의장, 부원장(2004~201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타자 SSG 최정이 KBO 리그 최초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KBO 리그 최다 20시즌 연속 10홈런 기록 보유자다. 5월 2일 현재 시즌 8홈런을 기록 중인 최정이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이 기록을 21시즌 연속으로 늘리게 된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18시즌 연속 10홈런의 최형우(삼성), 16시즌 연속 10홈런의 강민호(삼성) 등이 최정을 쫓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이었던 2005년 5월 21일 문학 현대전에서 자신의 프로 통산 1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2006시즌 12홈런으로 두 자릿수 홈런 행진을 시작했고, 21년차를 맞은 지난 2025시즌까지 23홈런을 쳐내며 20시즌 연속 10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최정은 2016시즌에 개인 첫 40홈런을 기록했고, 이어 2017시즌에도 46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과 함께 2시즌 연속 40홈런 이상을 달성했다. 2016, 2017, 2021시즌에는 KBO 홈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최정은 2016시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이 오는 5월 19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1차 티저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님과 손님’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생각할 거리를 전하는 힐링 예능이 될 전망이다. 29일 공개된 1차 티저는 인도의 한 사원에서 깊은 명상에 잠긴 법륜스님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고요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형님!”이라는 파격적인 호칭과 함께 노홍철이 등장해 반전을 선사했다. 예상치 못한 호칭에 스님의 눈이 번쩍 뜨이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SBS ‘스님과 손님’에는 노홍철을 비롯해 엘리트 배우 이상윤, 대세 배우 이주빈, 청춘의 에너지를 더할 이기택, 우찬이 합류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청년 농부 안효섭이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한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4회에서는 옥수수 실시간 판매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예측 불가 현장이 공개된다. 그동안 매튜 리는 덕풍마을 사람들의 온갖 부탁에 딱딱하게 선을 그으면서도 늘 도움을 주는 의외의 행보로 웃음을 선사해 왔다. 자신의 흰꽃누리버섯을 노리는(?) 외지인 담예진과의 불꽃 튀는 티격태격 모멘트까지 더해져 한층 더 바람 잘 날 없어진 매튜 리의 일상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매튜 리에게 또 한 번의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수수밭에서 포착된 매튜 리에게선 어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무심한 듯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며 어르신들을 살뜰히 보살펴 왔던 매튜 리의 심각한 표정에 덕풍마을에 무슨 일이라도 벌어진 것은 아닌지 눈길이 쏠린다. 반면, 담예진은 결의에 찬 얼굴로 어딘가에 전화를 거는가 하면 이내 밭 한복판에 차려진 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300년을 뛰어넘는 인연의 미스터리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가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3차 티저를 공개해 심박수를 높인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 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