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오후 4시, 파티엘하우스에서‘학교 에듀테크 담당부장 및 실천교사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하고, 안양과천 지역 학교의 에듀테크 활용 수업 사례와 AI 기반 교수·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중등 학교 에듀테크(하이러닝) 담당부장 및 실천교사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선도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 하이러닝 운영 관리자 및 플랫폼 고도화 안내 △하이러닝 교수·학습 및 평가 설계안 공유△중·고 6개 권역별 분임 토의 등으로 구성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부터'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AI·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교원 연수와 에듀테크·AI 활용 수업나눔한마당 등 다양한 현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선희 교육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교실은 교사들의 실천과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교사 연구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수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특수교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 ‘AI·디지털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교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집합 연수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병행한다. 교육 과정은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 설계 ▲AI 활용 맞춤형 수업자료 제작 및 활용 ▲AI 활용 개별 맞춤형 수업 지원 및 평가 등 3개 주제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연수를 이수한 교사에게는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해 지속적인 전문성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향후 특수교육 맞춤형 읽걷쓰AI·디지털 수업자료 개발 및 보급,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지원 등을 통해 AI 주도 시대에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질적 도약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AI·디지털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와 의사소통 역량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AI·디지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전국 교육기관 중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K-팝 스타일의 앨범 『건강한 미래』를 자체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텍스트 중심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즐겁게 듣고 따라 부르며 보건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외부 전문 용역 없이 교육지원청 자체 인적 자원을 활용한 보건 행정 전문 지식과 생성형 AI 기술의 창의적 융합을 통해 제작됨으로써, 예산 투입 없이(Zero-Budget) 고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확보하며 적극행정의 혁신적인 모델로 정립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 『건강한 미래』는 ▲교육환경보호구역 안내 ▲감염병 예방 ▲마약 예방 ▲심폐소생술(CPR) ▲학교 환경위생 관리 등 총 5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음원들은 다양한 AI 기술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완성도 높은 멜로디를 구현해냈으며, 학생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장르를 채택하여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기억하고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뛰어난 대중성과 감성적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광명교육지원청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급변하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강화에 본격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교육부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방안’과 정부 국정과제인 ‘AI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성균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교육사업 발굴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균관대학교 및 KAIST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여름방학 대학 연계 AI·SW 특화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국내 우수 대학과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대학 수준의 전문·심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오산시-KAIST 주니어 AI·SW 캠프'는 대전 KAIST 본교에서 2박 3일 합숙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1인당 70만 원의 참가비가 발생하지만, 교육과정 수료 시 참가비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읽걷쓰 AI 그림책 만들기 - AI로 내 이야기 담기’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문학적 소양과 미래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했으며, 학생의 장애 영역과 정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읽걷쓰 과정에 인공지능(AI)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해 운영되며 데이터 보호 및 인공지능 윤리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교육의 결과물을 그림책으로 제작하여 학생 스스로 ‘학생 저자’가 되는 경험을 제공해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완성된 그림책은 학생의 전학이나 진급 시 누적 정보로 전달되어, 향후 학생 맞춤형 교육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기초 문해력과 최신 에듀테크 활용 능력을 동시에 배양해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읽걷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수업에 바로쓰는 AI·디지털 창작 프로젝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창작 도구를 활용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설계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수업에 바로쓰는 AI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이솝우화 동화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교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과 디지털 창작 도구 활용 사례를 익히고, 이야기 구성과 시각 자료 제작 활동을 하며 구체적인 수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인공지능 기반 수업 도구를 교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연수를 확대하겠다”며 “학생의 창의적 표현 활동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수업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2회차 과정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는 최신 산업 트렌드 특강과 장비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보유 전문 장비를 활용한 교육을 연내 총 5회 추진해 통해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회차 교육은 생성형 AI를 주제로 오는 5월 27일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공인을 대상으로 프롬포트 작성 기초부터 실습까지 제공해 업무 효율 향상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의에서는 ▲Chat GPT 활용 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적용 등 생성형 AI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은 화성시 소재 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인력이 부족한 관내 소공인의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산업 트렌드인 생성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부터 ㈜인텔리어스와 협력해 '성남시 고립·은둔 청소년·청년 맞춤형 AI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적 연결 회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만 9세부터 24세까지 고립·은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2026년부터는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사업 대상을 만 39세까지 확대해 사회적 기술 향상, 인턴십,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정서케어 솔루션 ‘상냥이’는 접수 및 초기면접 과정 자동화와 위기 징후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대면 접촉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소년·청년에게 심리적 부담이 적은 초기 상담 창구 역할을 하며, 상담 참여를 유도하고 점진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대면상담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회와의 연결 회복 및 복귀를 돕는 정서 안전망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국어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생활안내서는 한국어 기반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제작했다. 올해는 태국어판을 새롭게 추가해 외국인주민의 언어 접근성을 확대했다. 안내서에는 수원시 외국인 주민 현황과 주요 거주지역 등 수원시 소개를 비롯해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 생활법규, 제도 안내 등 실생활 정보를 담았다.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기관, 단체와 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안전 행동 요령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정 정보도 안내한다. 안내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복지→이주민→외국인주민생활안내서’에서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올해 태국어판을 추가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발간 언어를 확대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고속도로’의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이 될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 공모는 2025년 9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가 단독 입찰했다. 이후,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기술·정책평가와 자본 조달 능력을 확인하는 금융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2026년 3월 10일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사업자 확정에 앞서 재원 마련을 위한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됐다. 4월 30일(목) 국민 성장 기금(국민 성장 펀드) 기금운용심의회 등에서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출자를 승인함에 따라 공공 1,160억 원과 민간 2,840억 원을 합친 총 4,000억 원 규모의 민·관 출자가 확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는 5월 11일(월) 사업자 및 사업계획 확정을 위한 실시협약과 출자 및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운영 등을 위한 주주 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