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디딤청소년활동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무료 컵밥 30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 응원 프로젝트인 ‘든든찬방’ 8차 사업 일환으로 진행했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김난영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중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며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 컵밥존 ‘든든찬방’을 지원해 주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소하2동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협의체와 후원자들 정성 덕분에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환경 실천을 다짐하는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5일 오전 9시30분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지역 내 환경단체, 관내 기업, 초등학생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환경보전 공동실천 선언’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념식에서 “심각한 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작은 실천과 모두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생태하천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안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 직후에는 약 1시간 동안 안양천, 학의천 구간별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안양천 환경 정화와 생태계 복원에 나섰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흥’바람 난다 트롯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 신유와 박군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군은 특유의 친근함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신유는 깊은 감성과 품격 있는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열정적인 무대와 섬세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로트는 세대를 아우르며 우리의 삶과 추억을 담아온 음악 장르다. 첫사랑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가족과 함께 흥얼거리던 노래, 지친 하루 끝에 위로가 되어준 노래까지 관객들은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저마다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1층) 66,000원, S석(2층) 44,000원이다. 티켓은 6월 9일 오후 2시부터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7~9월)’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3분기 강좌는 기존 강좌의 ▲창의 ▲미디어 ▲문화 창작 분야에 더 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이 새롭게 추가됐다. 문화의집에서는 이번 특강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는 ‘경제 프로그램’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을 도모하는 ‘문해력 프로그램’ 등 2개 분야 4개 반을 신규 개설해 문화의집 이용자들의 학습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이로써, 특강을 포함해 이번 학기에는 ‘브레인큐브’, ‘보드게임’, ‘웹툰’, ‘ITQ 자격증’ 등 기존 인기 강좌를 포함해 총 10개 프로그램 17개 반이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되는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체계적인 참여 중심 수업에 참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3분기 수강 신청은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6월 27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 재생 운영 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캔버스 사파리'가 무대에 오른다. 극단 모션앤이모션의 '캔버스 사파리'는 동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비언어극) 미술 퍼포먼스이다. 공연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동물 이미지를 무대 위 미술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임과 비보잉, 댄스 요소가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코믹한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눈앞에서 완성되는 미술 작품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색다른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숙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왕림이팝아트홀을 통해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가 기습 폭우와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맞아 인공지능(AI)과 드론 등 스마트 도시 기술을 접목한 재난 방어망을 가동한다. 안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자연 재난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총괄 지휘 아래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재난 초기 감지부터 상황 전파, 시민 보호까지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시스템이다. 센터는 관내 설치된 8천300대의 시시티브이(CCTV)를 활용해 하천변, 지하 차도, 저지대 등 침수 우려 지역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특히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이 감시의 효율성을 높인다. 집중 호우 시 인공지능(AI)이 취약지 침수 징후를 자동으로 포착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송출한다. 즉각적인 현장 통제와 시민 대피가 가능해져 대응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안양천과 학의천 등 하천변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이 투입된다. 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자율 비행하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김 성 제 의왕시장 당선인사] 위대한 의왕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성제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명품도시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해 주신 16만 의왕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밤낮으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 담긴 간절한 바람과 의왕을 향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왕의 미래를 위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려오신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님께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의왕을 사랑하는 정 후보님의 열정과 비전 또한 우리 의왕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는 갈등과 분열을 넘어 의왕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행정은 말이 아니라 오직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 김성제는 민선 5기, 6기, 8기를 거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객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이동지원차량 내 태블릿PC 설치 및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태블릿PC 설치는 정보 습득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교통약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차량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차량 내 설치된 태블릿PC를 통해 ▲차량 이용 안내 ▲안전수칙 ▲이용 에티켓 ▲센터 주요 서비스 ▲각종 홍보자료 등이 이용객에게 제공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공사 내 기존 유휴 장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노약자 및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 계층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공사는 이번 태블릿PC 운영을 통해 이용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체계적인 정보 제공 환경을 구축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태블릿PC 도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을 넘어, 이동 과정에서의 삶의 질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산본도서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군포시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을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 작품은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예술가의 회화 및 공예 작품으로, 군포시가 추진하는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작품은 산본도서관을 비롯해 청년공간 플라잉, 군포시평생학습마을 등 3개소에 분산 전시될 예정이다. 산본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자료실 이용과 함께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작품 전시 및 관리, 작가 소개자료 비치 등을 통해 관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