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디지털 역량 및 미디어교육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2022 개정교육과정과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감 대상(6.1.~6.2)과 교사 대상(6.11~6.13)으로 나눠 진행되며 교감 100명, 교사 100명이 참여한다. 교감 연수에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학교의 역할과 교육 리더십을 중심으로 학교 미디어교육 방향성을 공유한다. 교사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시민교육 교수 설계와 실천 사례 공유를 통해 수업 실행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시대 디지털 미디어교육의 이해 ▲디지털 플랫폼과 알고리즘 이해 ▲디지털 시민교육 정책 이해 ▲인공지능(AI) 리터러시와 학교 교육 ▲2022 개정교육과정 기반 디지털 시민교육 교수 설계 ▲실천학교 사례 나눔 등으로 구성했다.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교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 디지털 시민교육 기반 조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문화 조성으로 도민의 편익을 더 높이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6월 1일 의정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9월 21일 연천교육지원청까지 도내 12개 지역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공직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개념과 필요성 ▲사전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 지원제도 활용 방법 ▲소극적 업무 태도 개선을 위한 소극행정 개념·유형 및 예방 사례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우수공무원 선발·우대 조치 안내 등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선례를 답습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공직자 스스로 문제를 찾고 창의적·전문적으로 업무수행을 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 실효성을 높인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을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로·온(ON) 멘토링’ 프로그램 진로교육 전문가 발대식(멘토)과 참여학생(멘티)과의 결연식을 개최했다. ‘진·로·온(ON) 멘토링’은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 실현을 위해 ‘진로 미결정·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상담, 학습코칭, 진로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23일 이천에는 도교육청,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지역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대학생 등으로 구성한 진로교육 전문가,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출발을 함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0개 지역(가평, 고양, 구리, 안산, 안양, 양평, 이천, 파주, 하남, 화성)에 이어 여주, 의왕을 추가 선정해 지역 기반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대했다. 도교육청 ‘진·로·온(ON) 멘토링’ 확대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진로교육을 활성화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진로교육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2026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에서 선정된 수상작 100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이 참여해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그림을 통해 기억, 약속, 책임, 환경, 공동체, 희망 등의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했으며 관람객들은 작품 속에 담긴 진심 어린 시선을 통해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학생들의 작품 하나하나에는 생명을 존중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가 기억과 공감, 희망의 메시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고3 대입 진학지도 저 경력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고 고3 저 경력 교사들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자리다. 화성(YBM 연수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수에는 경기 남부 지역 150여 명의 고3 담임교사가 참여한다. 도교육청은 연수의 취지를 살려 고3 담임 경력 및 교직 경력이 적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입 진학상담의 기초 ▲학생 유형별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상담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참석 교사들은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 실제 성적 사례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고3 시기별 상담 및 모의평가 결과 해석법 안내 ▲학생부 강점형, 수능 최저 변수형 등 사례 중심의 상담법 제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심층 이해와 실제 분석법 교육 ▲경기도교육청 상담프로그램(NAVI) 및 대교협 상담프로그램 활용법 실습과 질의응답을 펼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입시 변화 속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진로연계교육’ 활성화와 교사의 진로교육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진로 수업 실천 교사단 ‘온-드림(On-dream) 진로 수업 체인저’를 본격 운영한다. ‘온-드림(On-dream) 진로 수업 체인저’는 ‘꿈을 밝히는 진로 수업을 온전히 드림’의 의미를 담은 수업 실천 교사단이다. 지난 4월 출범한 경기진로교육 지원단 중 수업 지원 분과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진로 수업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진로연계교육을 강조한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는 학기당 2시간 이상 진로연계 교과 수업을 운영하고 있어 진로연계 수업 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수업 실천 교사단을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각 10회씩 총 30회의 진로 수업을 공개한다. 주요 수업 내용은 ▲다 다름!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기 ▲우리 마을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과 질문 활용 나만의 진로 브랜딩 등으로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맞춤형 미래 역량을 중심으로 주요 수업 내용을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학교와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미용 분야 정매자 명장과 함께하는 ‘K-뷰티 캡스톤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공개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익힌 미용 이론과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과제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캡스톤디자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생 스스로 브랜드를 설계하며 직업인으로서 정체성 함양 ▲명장 지도·조언을 통한 현장 중심 실무 감각 습득 ▲한국적 미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한 K-뷰티 인재 성장에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K-디저트’ 분야 공개수업에 이어 두 번째로 ‘K-뷰티 캡스톤디자인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도내 직업계고 교육과정에 캡스톤디자인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안산국제비즈니스고 미용과 학생들은 정매자 명장 지도를 통해 ▲최신 경향 분석 ▲미용 주제 설정 ▲디자인 설계 ▲최종 모델링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정매자 명장은 학생 작품 완성도, 예술성, 상품성을 높일 수 있는 ‘원포인트 레슨’과 현장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공개수업에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9일부터 이틀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리는 ‘2026 한국다문화교육학회(KAME)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해 특별 세션을 운영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포용적 교육을 지향하는 학교로의 변화(Reshaping Schools for Inclusive Education)’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다문화교육 석학과 연구자, 현장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미래 다문화교육 방향을 논의하고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공교육 기반 다문화교육 전국 표준을 만들고 정책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 별도 세션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사례와 연구 성과를 국내외 교육 전문가들과 공유한다. 세션은 홍정표 제2부교육감 인사 말씀, 해외 석학 기조 강연, 정책 발표순으로 운영한다. 기조 강연은 세계적인 다문화교육 석학인 ‘Dr. C. Sleeter 교수와 A. Lin Goodwin 교수’가 참여해 포용적 학교 체제와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도교육청 주제 발표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선이수제 도입을 위한 시범 운영·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퇴직 예정 교직원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기위해 ‘2026년 학교 연계 재능기부 준비과정’을 운영했다.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 교직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의 전문 지식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활용하는 경력형 일자리 연계 ▲고령자와 저학력 성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문해교육 지원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교육과 돌봄을 통합해 제공하는 늘봄학교 지원 ▲다양한 학교 내 갈등 사안을 지원하는 학교상담 지원 ▲퇴직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자격증 연계 직업 ▲기초학습 지원 등 학교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연수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전문 지식과 경험을 살려 퇴직 이후에도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지속적인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은 경기교육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수가 퇴직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유익한 발판이 되는 동시에 학교 현장 지원을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도내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확인했다. 26일 폐막한 대회에서 경기도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87개, 은메달 93개 동메달 91개 등 총 271개 메달을 획득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선수와 지도자의 꾸준한 노력, 학교와 학부모의 지원, 현장 중심 체육 정책 추진, 도교육청-도체육회-종목단체 간 협업체계가 함께 만든 결과이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 지원 중심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특히 학교와 훈련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며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또한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특정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종목에서 고르게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학생선수 지원 중심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이기도 하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선수들이 큰 부상없이 대회를 마무리해 안전과 성과 모두 의미 있는 결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도교육청 체육건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