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안양과천 교육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봉사자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지원단 및 신규·기존 봉사자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 안내(안양시자원봉사센터 협력) ▲6개 분과별 활동 로드맵 공유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체험 및 분과별 매칭 데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디지털, 문화예술(샌드아트), 보드게임, 창의전래놀이, 통합체험책놀이, 학교업무지원 등 6개 분과장이 직접 활동 사례를 브리핑하는‘우리 분과 홍보 타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신규 봉사자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활동 분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현장에서 즉석 매칭 및 소통 채널(밴드) 가입까지 연계하는 실무 중심의 전략을 추진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봉사자 간 노하우 전수와 긴밀한 관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3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와 큰 일교차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임연구원이 ‘성홍열, 노로바이러스 등 교내 빈발 감염병 대응 및 관리 방안’을 주제로 첫 강의를 열었으며, 이어 부평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학교 감염병 역학조사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최근 감염병 발생 동향과 학교 내 예방·대응 수칙, 실제 역학조사 데이터 등을 다루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대응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담당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평가 이해도 제고와 결과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4일 ‘2026 초등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 활용 연수’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실시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연수 실황은 경기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하며, 도내 초등 평가 전문 교원이 강사로 참여한다.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교육부 주관 평가로서, 초등학교는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컴퓨터 기반 평가(CBT) 방식을 활용한 평가다.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교과별 성취 수준뿐 아니라 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까지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 3학년은 문해력·수리력을 중심으로, 4~6학년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교과 전반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5월 말까지 평가 결과표 출력이 가능하다. 학생 개별 성취 수준과 학습 특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단과 학습 지원 계획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평가 결과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안흥초등학교와 이천중학교를 방문하여 사전 격려를 실시했다. 이번 격려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안정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 체육교육과 학교운동부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김성진 교육장은 안흥초등학교를 방문해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를 격려하고, 이어 이천중학교를 방문해 사격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총 10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하며, 배드민턴·사격·소프트테니스·태권도·스쿼시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들이 기량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과정인 만큼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이천 꿈빚공유학교 2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2기는 총 4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779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1기(363명) 대비 2배 이상 규모가 확대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와 직접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2기 프로그램은 초· 중등학교 반도체 프로그램을 모두 개설하여 이천 지역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반도체 기초 소양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반도체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초과학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되어 과학 탐구 능력을 함양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연극·음악·미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체육 영역에서는 초·중등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자 배구와 여자 축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마장지역에 5개의 프로그램을, 설성·대월에도 각각 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2기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2026년 학교업무개선 권역별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향후 학교 행정업무 효율화와 업무 환경 개선방안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 행정실 ▲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전담기구 ▲도교육청 사업부서 담당자 등 모두 600여 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앞선 3월, 학교 현장으로부터 약 2주간 100여 개의 행정업무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재무관리 ▲시설 ▲안전 ▲노사 ▲학교회계 ▲인사 ▲운영지원 ▲기타의 8개 분야로 유목화하고 통합 정리해 권역별 콘퍼런스를 운영했다. 진행 방식은 업무담당자가 일방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을 벗어나 참석자끼리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 참석 패널과 업무 담당자 간 양방향 토의를 펼쳐 학교 업무개선에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참석자들의 공감대 형성에도 주력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학교 행정에 이해도가 높고,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춘 ‘학교업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유⋅초⋅중⋅고 통합학급 일반교사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통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수업 운영 능력 및 협력적 교수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함께 참여하여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연수 강의는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특수에서 보편으로' 등 저자인 김포 푸른솔중학교 이수현 교사가 진행했다. 이수현 교사는 통합교육 현장의 실제 사례와 학생 중심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운영하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통합교육을 단순히 지원이 아닌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는 교육’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됐으며,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이천 예스파크에서 관내 영어 관심 교원 및 원어민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외국어교육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및 이천교육지원청의 2026 외국어교육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원의 의사소통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학교별 원어민 업무 담당자, 영어선도학교 담당자, 영어교과연구회 소속 교원 등이 참여하여 지역 맞춤형 외국어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 경기 외국어교육 정책 및 학교 지원계획 안내(Why up 공유학교, Why up 선도학교, LAON 선도학교 등) ▲관내 원어민 및 사업 운영교 간의 네트워킹 ▲이천 지역 문화예술(도예) 체험 및 지역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전달식 연수에서 벗어난 체험형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천의 대표적인 문화 자원인 도예 체험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의 지역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2026년 경기공유학교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발굴한 4개 거점활동공간에 대한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거점활동공간은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휴교실·특별교실 등의 교육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학교로, 지역사회 기반 교육 협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인증된 거점활동공간 학교는 ▲성남화랑초 ▲하원초 ▲창성중 ▲늘푸른중 등 총 4개교로, 해당 학교들은 학생 생활권 중심의 접근성, 시설 안전성, 운영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사전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이후 총 14곳의 거점활동공간을 확보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선정된 학교에는 인증서 및 현판이 전달됐으며, 향후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 활동 기반이 될 예정이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거점활동공간 확대는 방과 후에도 학교를 개방하여 지역 전체를 배움의 터전으로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면서, “우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빛누리아트홀에서 ‘2026 유·초 이음교육 열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유·초 이음 초등선도교사와 유치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이음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실무 중심 연수와 사전 협의로 운영됐으며, 유·초 이음교육 표준안 적용과 현장지원자료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의 ‘2026 유·초 이음교육 추진 계획’에 따라 표준안을 확정하고 현장지원자료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준안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며,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유아와 학생의 기초역량 함양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아의 원활한 전이와 적응을 지원하고, 유·초 이음교육에 대한 현장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연수에서는 초등선도교사와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유·초 이음교육의 중요성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급 간 교육과정 연계 방안과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내 유·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