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송탄중앙침례교회 이음센터에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되는 사업으로, 송북동 통장협의회의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또한 송탄중앙침례교회의 장소 제공으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생신상을 푸짐하게 차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송북동 통장협의회 지원 외에도,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손맛이 담긴 계절 반찬과 불고기, 미역국 등 풍성한 음식을 준비해 제공했으며, 축하 노래와 담소로 어르신들의 생신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다. 김원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과 따듯한 마음으로 행복한 생신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이 잊혀지지 않는 생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 ‘예술로 행복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한 지역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예술가 신은주 강사를 초청해 예술이 일상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삶의 행복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은주 강사는 강연을 통해 예술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삶의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더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소개했다. 참석한 시민들은 예술을 매개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술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일상 속 작은 경험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명사 특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4일에는 안치영 산악인의 ‘내 안의 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평택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19시부터 20시 30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오는 23일, ‘2026년 2분기 경기도 합동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시 전역에서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평택시청 징수과와 송탄출장소, 안중출장소 세무과가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되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를 장기간 미납한 고액·상습 체납 차량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 주택 밀집 지역, 공영주차장, 대형 상가 주변 등 체납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 후 차량 족쇄 설치 및 강제 견인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 병행할 방침이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30만 원 이상을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 및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 부착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납세자는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신용·체크카드), 전화(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체납 여부 조회 및 납부 상담은 평택시청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를 기념하여 기획됐다. 지난 3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철 예술광장 3월:봄’의 열기를 이어받아 명실상부한 용인특례시의 대표 야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한층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이삭과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가수의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 참가하는 대학팀들의 깃발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지며, 여름밤 야외광장을 배경으로 한 루미너스 유니버스 퍼포먼스(미디어 라이팅쇼)도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연극놀이터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돼 보는 즐거움과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먹거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난 3월 행사의 로컬 푸드 운영 방식을 이어 용인 지역에서 생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역 생활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으로 해결하는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참가팀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MAKER 챌린지는 ‘용인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 참가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설계‧제작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게 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불편 개선, 환경 및 자원순환, 안전, 교통 및 이동 편의 등 용인 지역과 관련된 문제 해결 과제다.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팀은 메이커톤 캠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약 3주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고 본선 대회에서 전시·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참가팀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메이킹 장비·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11일, 안성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활동처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다양한 활동처에서 봉사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실무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1365 자원봉사포털 사용법 ▲체계적인 봉사 실적 관리 ▲ 실적 입력 기준 및 주의사항 등 관리자들이 자주 접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활동처와 센터 간의 네크워크를 활성화하고, 관리자분들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보람차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 교육, 행정 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6월 12일(금) 안성미디어센터 주관으로 비룡초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야외 상영 행사 ‘시네마 피크닉: 썸머 브리즈’를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초여름을 맞은 가족 단위 시민 등 약 1,500여명의 관람객이 학교 교정에서 문화와 휴식을 즐긴 가운데, 신야간경제 프로젝트 ‘안성 밤마실’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학교 교정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미디어를 친숙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족 단위 시민들은 푹신한 잔디운동장 위에서 개인 돗자리를 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초여름 밤의 정취와 축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안성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야간경제 프로젝트 ‘안성 밤마실’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지역 상권과 야간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현장에는 지역에서 운영하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존이 함께 조성되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야간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4시부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2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 등 7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에이티이, 양성농협의 후원으로 양성면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에이티이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영양삼계탕 나눔 사업에 매년 100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양성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함께 모여, 정성 들여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과일 등을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정신 건강 위기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서는 관내 시민들에게 나의 마음체크 홍보물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안내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성우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성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양성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반찬나눔 지원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위원들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부를 확인하며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되어 매월 초 양성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위원들은 “초여름 더위로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