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6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대학생 공익활동 연합동아리 ‘안테나 5기’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안테나’는 ‘안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함께하는 나와 너’의 줄임말로, 안성 지역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공익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대학생 연합동아리이다.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5기를 맞이한 ‘안테나’는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선발된 ‘안테나 5기’는 총 1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찾아가는 복지 인형극 공연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캠페인 ▲복지 뉴스레터 발행 등 세 가지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생들은 각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활동 소개, 팀별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대학생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안테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푸른달 여드레, 당신의 청춘에 꽃이 피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삶을 격려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토존 사진 촬영 및 인화 이벤트 ▲카네이션과 떡 전달 ▲감사 편지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전체 참여 어르신 70명 중 거동이 불편한 40명의 어르신에게는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했다. 복지사들은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의 주인공이라고 말해주며 찾아온 사회복지사들 덕분에 큰 위로와 기쁨을 느꼈다”며, “행복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 ‘반찬 나눔 행복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먹거리 취약 계층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제철 채소와 식재료를 이용해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열무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장조림)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남순 안성3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농산물로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부녀회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11일, 미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고충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전달된 연탄 400장은 지역 주민 강 모 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위원들은 연탄을 배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영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사회단체장님들, 그리고 소중한 연탄을 기부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미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행복 반찬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지역 농산물 먹거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철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준비한 반찬 꾸러미는 시원한 맛이 일품인 열무김치와 피로 해소에 좋은 가지나물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부녀회원들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든든한 영양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김영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건강한 식단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원도심 관광 자원 발굴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 인플루언서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성 원도심 골목여행 '장인들의 놀이터'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옛 골목, 새로운 발견 안성의 시간을 걷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안성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시장, 체험 공간을 하나로 잇는 도보형 관광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안성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주요 탐방지는 ▲6070 추억의 거리 ▲낙원역사공원 ▲문화창작플랫폼 ▲안성중앙시장 및 맞춤시장 ▲안성유기박물관 ▲안성맞춤문화장인학교 등 원도심의 핵심 거점들이다. 특히 6070 추억의 거리에서는 대장간 체험과 반려돌 만들기 등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막걸리 안주 만들기와 지역 상점 탐방을 통해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공유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은 원도심의 감성적인 풍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으로, 향후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이음 사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에 등록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하여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재활 운동과 만성질환 관리 교육으로 구성되며, 세부적으로는 ▲기능 회복 및 낙상 예방 운동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 ▲호흡 운동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 기능이 향상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양질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고유가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과 전체 안성시민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며, 안성시 거주자에게는 수도권 지급 기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산정 기준은 올해 3월 30일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주민등록표상 가구를 단위로 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각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안성사랑카드나 선불카드 수령을 희망할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접수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요일제로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주요 행사인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사전접수를 5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이 환경보전과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해 축제 주제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이다. 대회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26일까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도화지는 현장에서 배부하며, 크레파스·물감·화판 등 개인 용구는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27명에게는 녹색지구상, 푸른안성상, 산내들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축제 당일에는 그림대회 외에도 40여 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에코티어링’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날 수확하고 손질한 싱싱한 열무로 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이날 오성면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장선영·김명자 회장은 “초여름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쉬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큰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매년 이어지는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의 자발적인 봉사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큰 모범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실천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