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삼리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양심 실내화’와 ‘양심 우산’ 대여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겪을 수 있는 작은 불편함을 스스로 해결하고, 자율적인 대여와 반납 과정을 통해 양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삼리초 학생자치회는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학생들을 배려해 안내 자료를 러시아어로도 제작·비치하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양심 실내화’는 등교 시 실내화를 챙기지 못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빌려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하교 시 자율적으로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양심 우산’은 갑작스러운 비가 내리는 날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있다. 학생자치회 회장 김시현 학생은 “친구들이 당황하지 않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특히 러시아어 안내문을 보고 다문화 친구들이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했을 때 가장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종구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양심 시리즈’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 광주시 태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활기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 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태성초는 현재 △남자 축구부 △여자 축구부 △남자 티볼부 △여자 티볼부(태성마루) △배드민턴부 △킨볼부 등 총 6개의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운영 중인 ‘오아시스 아침 운동 지원 사업’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 수업 시작 전인 오전 8시부터 운동장과 체육관에 모여 자율적으로 운동하며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학교는 아침 운동이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학습 집중력 향상과 즐거운 학교생활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태성초 학교스포츠클럽은 단순한 기능 향상을 넘어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학생들은 경기와 훈련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지역 체육회의 강사비 지원과 교내 지도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6일 오후 4시 성남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2026 성남 청소년교육의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성남 청소년교육의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 기구이다. 2026 성남 청소년교육의회는 관내 초·중·고 및 학교 밖 청소년 의원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교육활동, 참여활동, 의회 교류활동 등 총 9회의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 역량을 키워갈 예정이다. 이번 개회식에는 청소년교육의회 의원을 비롯해 교육장, 생활교육과장, 담당 장학사, 주무관, 학생자치 교사 지원단 등 60명 내외가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의원증 및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교육장 말씀, 의장단 선거, 당선증 수여 및 당선 소감 발표, 상임위원회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양수 교육장이 ‘꿈너머 꿈’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은 성남 청소년교육의원들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생각이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되는 2분 투자법에 대해 배우면서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속 위원인 이용재 위원이 국가기술자격 최고 수준인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자동차 정비 분야에서 최고 숙련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으로, 고난도와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합격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용재 위원은 생업과 병행하며 지속적인 학습과 실무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왔으며 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이용재 위원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가까이에서 접한 경험이 책임감과 동기부여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정비 분야에서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대상 차량 점검과 재능기부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 외식 지원사업 ‘희망가득 행복 외식의 날’ 확대 추진을 위해 진미떡볶이 광주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가득 행복 외식의 날’은 지난해 삼덕통닭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추진된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 어려운 가정에 식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진미떡볶이가 두 번째 참여 업체로 합류하면서 지원 대상과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협의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저소득 아동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떡볶이 세트를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 형성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정정아 진미떡볶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와 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건강하세요’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1인당 4만 원 상당의 반찬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둠전과 불고기 등 반찬을 제공해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보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가족 화합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가족 외식하자 고(GO)!’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외식 기회가 제한된 법정 한부모가족 166가구(440명)를 대상으로 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민간 후원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협의체는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외식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지역 내 협력 음식점 6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식 이용권이 지급된다. 참여 음식점은 강경불고기, 레반트, 명륜진사갈비, 박가네, 연지삼겹살, 해누리 한정식 등이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외식을 자주 하지 못했던 가구들이 5월과 6월 가족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대상 가구에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지난 6일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쌀 40포(400㎏)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구평회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추진한 ‘2026년 센터 시설개선 지원’과 ‘2026년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신청 금액 전액인 1억 6천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센터 시설개선 지원사업 4천400만 원과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1억 2천만 원 등 총 1억 6천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센터 시설개선 지원사업 예산은 상담실과 교육장 등 교육·상담 공간의 집기 및 장비 구축에 활용된다. 교육용 음향·영상 장비를 갖춰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저소득 참여 주민의 교육 집중도와 상담 효과를 높이고 자활·자립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단 ‘국수나무사업단’은 가맹점 형태의 외식사업으로 운영된다. 참여 주민은 조리 기술과 매장 운영 경험을 습득하게 되며 이를 통해 취업과 창업으로 연계가능한 실질적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지역 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비전홀에서 김충범 시장 권한대행 주관으로 ‘2026년도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 4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소장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추진 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공유했다.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4’는 시민 일상 속 불편 해소와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시민 체감형 정책사업으로, 올해는 생활편의, 안전 환경, 보건복지, 민원 개선, 행정 효율 등 5개 분야 74개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여성가족과의 ‘우리 가게 지켜주는 여성1인 점포 안심울타리 사업’, 토지관리과의 ‘민관 합동 안전 전세 관리단 운영’, 재난안전과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화재 피해주민 지원사업’, 기업지원과의 ‘G-기톡 카카오톡 채널 운영’ 등이 보고됐다. 또한, 산림과의 ‘선제적 산림 재해 예방 체계 구축’, 도시계획과의 ‘지구단위계획 획지합병 절차 간소화 추진’, 장애인복지과의 ‘가까이에서 꼼꼼히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