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실버드림극단’이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메인무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전하는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문화예술 퍼포먼스와 어린이 인형극 '도자기가 뭐예요'로 구성되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 단원들이 직접 참여한 퍼포먼스는 가족과 사랑,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담아 큰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 진행된 인형극은 여주 도자기의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실버드림극단은 여주시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참여와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공연 공동체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실버드림극단은 최근 4월 개최된 여주남한강흥천벚꽃축제에서도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여주시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12일과 14일 양일에는 여주시 어린이집연합회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도작 정밀 농작업 주행 보조장치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여 스마트 농업기반을 조성하고, 농작업의 정밀도를 높여 농가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핵심인 이앙기·트랙터 부착 자율주행 보조장치는 기존 이앙기 및 트랙터에 탈부착이 가능한 장치로 정밀한 직진 주행과 자동 조향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장비다.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작업피로도가 약60% 감소하고 작업시간도 30%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자율주행 기술 보급은 단순한 노동력 절감을 넘어 여주쌀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여주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주민의 복지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가산3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대신면 특화 복지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슬기로운 복지생활’을 운영했다. 슬복생은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송촌진료소 ▲북부치매안심센터 ▲여주시 노인복지관 ▲무한돌봄네트워크 ▲대한미용사협회 여주시지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복지상담, 이미용 제공, 치매교육 및 검사, 노인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농번기를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가산3리는 규모가 작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적은 인원 중 대다수의 어르신이 참석하여 복지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바쁜 시기이지만 주민들이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마을 규모와 상관없이 단 한 분의 주민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문턱 낮은 복지행정으로 주민들의 일상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는 지난 5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0일간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쌀롱드 여주(SALON de YEOJU)'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있다. '쌀롱드 여주'는 고급 문화공간을 의미하는 '살롱(Salon)'과 '쌀농사'의 발음적 유사성에서 착안해 기획된 브랜드 팝업스토어로, 대한민국 유일의 쌀산업특구인 여주의 프리미엄 쌀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여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정미소 4개소인 여주시농협RPC, 마을정미소, 경성미가, ㈜여주미곡처리장과 여주쌀 전통주 브랜드 4개소인 국순당 려, 술아원, 추연당, 북내양조장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비롯해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여주쌀로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특별 전통주 시음회도 진행된다.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추연당이 시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5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는 북내양조장이 참여해 매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여주쌀 전통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9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앞 주차장에서'청소년이 여는 봄 놀이터'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참여기구와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여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륵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여주 도자기축제 기간과 연계되어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음’,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운동동아리 ‘오운완’, 카페동아리 ‘커몽’등 청소년들이 운영 주체로 참여했으며, 약 200여 명의 청소년 및 시민이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키캡 키링 및 슈링클 키링 만들기 공예체험 ▲슬라임 꾸미기 및 상품 뽑기 놀이체험 ▲펀치기계·너프건 사격·인물 퀴즈 운동체험 ▲쫀득쿠키와 음료를 제공하는 일일카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카페동아리 ‘커몽’청소년들은 직접 쫀득쿠키를 만들고 음료를 제조하며 참가자들에게 제공했고, 운동동아리 ‘오운완’은 펀치기계와 너프건 사격 이벤트를 운영하며 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11일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내 빗물받이 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빗물받이 정비 활동은 부발읍 아미리 상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로 인한 시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방재단원들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생활쓰레기, 토사 등을 제거하며 배수 기능 확보와 재난 위험요인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침수 피해가 증가하는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생활밀착형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직불금(하계작물)' 신청·접수를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벼 중심의 재배 구조를 개선하고 밀·콩·조사료 등 전략작물 재배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다. 논(벼를 과거에 한 번이라도 재배했던 농지)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며,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작년보다 지급 품목과 지원 효과가 더욱 확대되면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계 전략작물 가운데 조사료는 ha당 550만 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지원이 이뤄지며, 두류·가루쌀은 ha당 200만 원, 옥수수·깨는 ha당 15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동계에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에 두류·가루쌀·조사료 등을 이어 재배하는 이모작 농가는 ha당 100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는 수도작 중심 농업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쌀 수급 안정은 물론 농가 경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수급 조절용 벼 품목도 지속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이천시 경충대로 2701-32)는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청년 성장 아카데미 시즌5'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5는 ‘6월의 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자기이해 인문학 ▲인간관계 인문학 ▲명리학 인문학 ▲선택과 삶의 인문학으로 구성해 4주간 매주 다른 테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청년들이 자아를 성찰하고, 타인과 조화롭게 연결되며, 나아가 삶의 방향성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본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이면 누구나 오는 12일부터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 이번 인문학 강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이천시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꿈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청년일자리카페를 중심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전문적 직무 경쟁력을 고루 갖춘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9일,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캄보디아 결혼이민자 가족 56명을 대상으로 전통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샌드위치와 캄보디아 전통떡, 볶음국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기존 한국문화 이해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결혼이민자의 출신국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음식이라는 친근한 매개를 통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가 이뤄졌으며,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의 강사는 가족센터 취업교육을 통해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베트남·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운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며 참여자들에게 배움을 나누는 선순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한국문화 적응뿐 아니라 가족 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센터의 문화다양성 기반 프로그램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불법 미용행위를 집중단속 한다. 도내 대도시 상가와 오피스텔에서 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약제로만 속눈썹 연장·펌, 메이크업, 네일 시술 등을 제공하는 미신고 미용업소의 불법 영업이 성행함에 따라 추진하는 조치다. 이번 단속은 수원·화성·부천·김포·고양·파주·평택·안성 등 8개 시군 내 80개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미신고 미용업 영업 ▲무면허 미용업 개설 및 종사 ▲무면허 의료행위 ▲미용업 변경신고 미이행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관할 관청에 미용업 영업을 신고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용업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미용사 면허 없이 미용업을 개설하거나 종사한 자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아울러,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