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하남시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후원금 50만 원을 지원받아 어버이날을 맞이한 나눔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캠페인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효(孝) 문화를 확산 하기 위해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마련한 가운데, 하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참여해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정서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감사선물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여성단체협의회 윤미애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하남시여성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8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구해줘 홈즈!’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계단 구조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대상 가구를 선정하여,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경사로로 개선함으로써 외출 및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대상자의 생활 자립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흥천면 지사협 관계자는 “작은 변화지만 대상자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지난 5월 8일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2026년 여주시 주민자치활성화 제안 공모사업'발표심사를 마쳤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을 발굴하고자 실시했으며, 읍면동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심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운데 9개소가 참여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과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옛 지명유래에 대한 책자 발간 및 옛날 사진 전시회(북내면), 세대 간 소통 및 교류활성화를 위한 마음을 잇는 세대공감 이야기(가남읍) 등을 비롯한 오학동, 대신면, 여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이 최종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선정된 사업 추진을 위해 각 지역당 8백만원, 총 사업비 4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문화예술과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및 접수를 시작한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일정 소득 이하의 예술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5월 11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만 19세 이상 예술인 가운데,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기준 월 3,077,086원) 이하의 개인이다. 단,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K-ART 청년창작 지원금’ 수혜자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과 예술활동증명확인서를 지참해 여주시청 본관 1층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신청인의 주소, 재산, 소득 등을 조사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8월부터 2회에 걸쳐 150만 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2차 지급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평생학습관은 지난 5월 1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푸드그랑프리 경연대회에서 ‘여주 로컬푸드 창작요리 아카데미’ 참가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전국 요리경연대회 수상에 이은 성과다. 여주시평생학습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역량을 꾸준히 키우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식품·외식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 조리인의 역량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 대학과 단체, 창작 요리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음식과 음료, 테이블웨어, 디저트 분야에서 라이브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단체 부문에 참가한 이강남·이서현 팀은 ‘여주쌀과 여주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지역 특화 퓨전 요리’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참가팀은 여주시평생학습관 ‘여주 로컬푸드 창작요리 아카데미’를 통해 익힌 조리 기법과 지역 식재료 활용 방법을 작품에 담았다. 작품은 여주쌀과 여주한우의 깊은 풍미를 현대적인 퓨전 조리 기법과 품격 있는 플레이팅으로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함께 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경기지역암센터와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암 예방 인식 향상과 국가암검진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지역주민 주도형 암예방 SNS 캠페인'을 오는 2026년 5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궁경부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카드뉴스를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와 공식 밴드(BAND)를 통해 자궁경부암 관련 카드뉴스가 게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확산하는 주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자궁경부암 카드뉴스를 통해 암 정보를 확인한 뒤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문구를 포함하여 개인 SNS에 카드뉴스를 공유하고 ▲공유한 URL 주소를 설문폼에 작성한 후 퀴즈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퀴즈정답자 200명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음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궁경부암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암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쁜 일상이나 정보 부족 등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5월,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청년 심리 프로그램 '마음찾기 : 나를 찾는 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음찾기 : 나를 찾는 여행'은 일상에 지친 여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심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소통형 프로그램이다. 5월 주제는 '미술심리'로, 컬러에 투영된 심리, 그림검사로 알아보는 무의식과 긴장 상태, 컬러테라피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은 18~39세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5/11~5/20동안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5/28 16:00~18:00에 푸릇 스터디룸에서 진행된다. 푸릇 관계자는 "지역 정신건강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 청년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네트워킹도 함께 도모하는 마음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0일 신륵사 관광지 출렁다리 북단공원 일원에서 '2026 여주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진재필)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외국인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5개국 900여 명이 참여한 세계문화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기념식, 세계전통문화공연, 전통문화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12개국 대사 및 외교사절단 25명이 참석해 국제교류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광덕은 “오늘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넓히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글로벌 공동체 여주시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 주민 상담 및 통역 지원, 한국어교육,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8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있는 대상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안내문(리플렛) 배부와 함께‘의료·요양·가사·식사·동행이동·주거환경개선 등 제공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했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어르신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상담을 병행하여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복지과 박정숙 과장은“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와 연계하여 사업 홍보, 대상자 발굴 및 맞춤 서비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9년 학업중단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한 정자중학교 이은영 전문상담교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2026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매뉴얼’을 중심으로 숙려제의 단계별 운영 방법과 실제적인 업무 절차를 안내하고, 숙려 상담 및 매일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업중단 숙려제 학생들을 위한 상담 기록지 핵심 항목을 살펴보며 학생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학업중단 위기 학생 상담은 학생이 학교를 떠나고자 하는 이유를 파악하고 스스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는 점과 학부모와의 신뢰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학업중단 숙려제는 학생의 성급한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학교 복귀를 돕는 중요한 교육적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