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0년 수원희망글판’ 가을 편 문안 확정

박노해 시인의 시 ‘밤나무 아래서’에서 발췌
‘토실한 알밤을 주머니 가득 담으며 고맙다 애썼다 장하다’ 게시

2020.08.27 0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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