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문안 주인공은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

“나는 경기를 즐긴다. 결과는 노력의 과정일 뿐, 더 간절히 노력한 자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2024.10.16 10: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