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연인산도립공원 찾아 힐링으로 '코로나 블루' 이겨내요

- 천천히 걸으며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잣나무숲’과 ‘철쭉터널’
- 용이 하늘로 오르며 만들어 낸 ‘용추구곡’의 비경
- 각 능선마다 펼쳐지는 야생화 군락지

2020.06.15 0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