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청은 2023년 7월에 개정된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시행중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하여, 대형 건축물의 선임 유예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관리 주체의 신속한 이행을 당부를 전했다. ### 3만㎡ 이상 건축물, 유예기간 종료 임박. 현재 여주시 내 연면적 3만㎡ 이상인 대형 건축물의 관리주체는 오는 2026년 1월 18일까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를 선임하고 지자체에 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해당 건축물의 관리주체(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유예기간 종료 전까지 반드시 관련 절차를 이행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주요 준수 사항 및 선임 기준 관리주체는 건축물 규모에 적합한 자격을 갖춘 정보통신기술자를 직접 고용하거나, 정보통신공사업자에게 해당 업무를 위탁해야 합니다. • 선임자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고시하는 “인정교육시간(20시간)”을 이수한 정보통신 기술자여야 합니다. • 신고절차 : 관리주체는 선임 또는 해임한날로부 30일이내 선임‧해임 신고서와 재직증명서, 경력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오학동은 2026년 1월 12일 제4회 여주 오학 싸리산행복축제 추진위원회가 2026년 첫 실무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축제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을 정리하고, 축제명·프로그램 구성·예산 수립 등 핵심 분야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위원장, 실무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과 개선점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의 주요 사항으로는 축제명이 ‘여주싸리산강변축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싸리산과 강변 일대의 자연환경·산책로·관광지를 연결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축제 명칭 변경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담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권혁천 축제추진위원장은 “2026년 첫 실무회의를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 준비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여주싸리산강변축제는 2026년 4월 24일(금) ~ 26일(일)까지 현암강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오는 2월 9일 정기회의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달강좌’의 학습자와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여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체 근로자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은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학습자 ‘다·배움’모집은 2026년 2월과 5월(각 1~10일) 진행되며, 선정된 학습모임은 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강사 ‘다·선생’모집은 1월과 4월(각 20~25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선정된 강사는 학습모임과 매칭돼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일반강좌 외에도 정책 연계형 특화강좌가 새롭게 운영되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도약 ▲생활밀착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업·생태·전통문화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등 시민의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으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대신면 상구1리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윤)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종을 상구1리 노인회 총무, 여명옥 상구1리 부녀회장, 서동철 반장, 최선봉 반장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상구1리 새마을회는 2021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이 뜻을 모았던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도원 상구1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이웃을 돕는 일에 한뜻으로 선뜻 동의해주신 덕분에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마을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성금을 기탁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상구1리 주민들게 깊은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성금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n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성남시청과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10개월간 실무를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53개 부서에 93개 분야의 청년 인턴 일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근무 분야는 △드론 수집 데이터 정리 및 드론 기체 관리 보조(시청 AI반도체과) △판교박물관 학예 연구 및 교육 보조(박물관사업소) △시정 홍보물 이미지 디자인 제작(시청 공보관)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지원(시청 법무과) △복지시설 운영 지원 업무(13곳 복지관) 등이다. 참여자는 사업 기간인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이나 8시간 근무하고,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한 급여를 받는다. 주휴·연차 수당도 지급해 6시간 근무자는 월 206만원, 8시간 근무자는 월 270만원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월 22일 근무, 월 4일 주휴일 부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0곳 사업장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6시간 기준 61920원을 지급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3시간 기준 3096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부대경비로 지급되며, 연령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 가구 구성원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동안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월 20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는 13일 도촌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촌동 통장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지선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미경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장협의회가 지역 행정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통장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새롭게 출범한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촌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9일 제11기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이어서 12일에 실무협의체 위원을 위촉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복지 거버넌스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당연직을 제외한 대표협의체 위원 31명, 실무협의체 위원 2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다. 제11기 위원들은 앞으로 이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심의·자문·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에는 한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지회장이, 실무협의체 위원장에는 임강섭 효양동산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공동체의 핵심 조직에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1월 13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이천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한영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및 이은영 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장을 포함하여 총 6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이천시 기초생활보장사업계획, 연간조사계획,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의 운용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액이 전년도 765,444원에서 820,556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신규수급자도 전년 대비 7.8%인 347가구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올해 주력사업으로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복지팀 간의 복지행정협력전담(TF)팀을 구성하여 복지행정 전달체계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년 자활지원계획으로는 반도체교육센터에 설치하는 해피박스 7호점을 포함하여 총 4개의 사업단을 신설할 예정이고, 이천시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 사용을 보급하여 다회용기 대여‧세척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천시는 자활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하여 자활사업 발전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안재훈 하1통장은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재훈 통장은 매년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해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나은이엔지를 운영하고 있는 안재훈 통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여러 해 동안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재훈 통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