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광교푸른숲도서관은 반려견과 함께 도서관 공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펫과 함께하는 푸른숲 책뜰’을 6월과 9월에 운영한다. 반려동물 문화 수요 증가에 맞춰 도서관 접근성을 확대하고 건강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광교푸른숲도서관 야외 공간인 ‘푸른숲 책뜰’에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6월 12·19일, 9월 4·11일 총 4회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푸른숲 책뜰 힐링 스테이’에서 반려견과 함께 독서와 자유시간을 즐기고, 반려견 캐리커처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 반려동물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에서는 바른 산책 교육과 매너견 인증 교육, 아로마 테라피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매너견 인증 교육은 공공장소 예절과 산책 질서 교육 등을 포함해 성숙한 반려문화 형성을 돕는다. ‘푸른숲 책뜰 힐링 스테이’는 반려견 양육 가구 5팀,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20팀 규모로 운영한다. 푸른숲 책뜰 힐링 스테이는 광교푸른숲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시도서관 웹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도 함께 신청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12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경상원은 지역 사회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 내 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역시 경상원의 대표 봉사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 입소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지난해 6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는 동물생산업장 내 12개월령 이상인 개도 등록을 해야 한다. 이미 등록을 마쳤더라도 소유자 또는 주소‧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바뀌거나 반려동물 사망‧분실 시 변경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고양이는 의무 동물등록 대상은 아니지만 보호자가 원하면 등록할 수 있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1차 6월 30일까지이며, 2차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기간 내에 신규 등록을 하지 않거나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동물등록은 반려동물과 함께 용인 내 동물등록 대행인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직접 변경신고가 어려운 경우 각 구청 산업(환경)과를 방문해 변경신고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기동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3급 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5월 8일 첫 회기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 탐색과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기술 훈련과 진로 개발을 위해 올해 총 4개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반려동물행동교정사 과정이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에서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관찰·분석하고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실제 반려견과의 행동 교정 실습으로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히며, 반려동물 전문가로서의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반려견 사업 트렌드와 다양한 직무 이해 △반려견의 학습 원리 △실내 짖음·산책 문제·분리불안·배변 문제 등 반려견의 문제행동 이해 △반려견 복지와 동물 보호법 교육 등으로 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송죽동 마을공유소에서 홀몸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원예치유 프로그램 '2026 반려식물 집사되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육식물을 활용한 식재 활동과 화분 꾸미기, 이름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며 서로 간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도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김재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려식물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일상의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와 신세계사이먼 최대 쇼핑몰인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경기도와 신세계사이먼은 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5월 어린이날 주 토요일)을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마루 여주의 시설과 문화교육·행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반려마루 보호동물 사회화 활동과 입양 홍보 등 공익을 위해 아울렛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공간을 활용해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상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연계 서비스 발굴 등 다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하는 법적 의무 사항이다. 소유자는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 주소 및 연락처 변경, 반려견 사망, 분실 등 정보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반드시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반려견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동물등록이 완료되면 유실견 발생 시 소유자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유기 동물 발생 감소와 보호·구조에 소요되는 예산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진신고 기간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미등록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 정보를 변경 신고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7월 1일부터 한 달간 공원, 산책로, 주택가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정보 현행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동물등록법에 따르면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이나 주소·연락처 변경, 반려견 사망 시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할 경우, 미등록이나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는 면제된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 보호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 기관으로 지정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등록이 가능하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인 7월부터 공원 등 반려견 출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 등록견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의무 사항으로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과 변경 신고를 반드시 이행해 달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반려식물 전문 진단·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 수원시 반려식물병원(권선구 온정로 45)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생리장해와 병해충 진단·방제, 분갈이 처치 등 반려식물 관리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일 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필요할 경우 입원 치료도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수원시 반려식물병원 상담’을 검색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작은 화분 하나에도 마음을 쏟는 시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로 반려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시민의 일상에 여유가 더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1차 5~6월, 2차 9~10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소유자는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 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인천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동물등록은 내장형(칩)과 외장형(목걸이)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관할 군‧구의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완료된다. 변경신고는‘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