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7일까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인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시민 퍼레이드를 기획·운영할 ‘시민 퍼레이드 예비 프로듀서’를 모집한다. ‘시민 퍼레이드 예비 프로듀서’는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시민이 직접 퍼레이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용인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활동 기반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30명 내외를 선발한다. 이후 퍼레이드 집중 교육과 기획안 발표를 거쳐 최종 프로듀서 15명을 선정한다. 선발된 예비 프로듀서는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퍼레이드의 이해, 국내외 우수 퍼레이드 사례,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집중 교육을 받는다. 특히 국내 대표 퍼레이드 전문가 황운기 감독이 직접 워크숍을 진행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시민 퍼레이드 프로듀서는 10월 3일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민 퍼레이드를 직접 운영하며, 팀별 차등 지급 방식으로 15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 규모의 제작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8일 돌봄 사각지대 예방과 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든든 용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돌봄파트너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돌봄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돌봄파트너 양성을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촘촘한 주민 중심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돌봄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직무교육은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지역사회 돌봄 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관계 중심 의사소통 ▲위기 징후 발견 및 응급상황 대처 ▲활동가 역할·윤리 등 5개 핵심 과정으로 이뤄졌다. 돌봄 파트너들은 체계적인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8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대상자 가정을 월 2회 격주로 직접 방문하고, 월 2회 전화로 안부 확인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또, 현장 의견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달하는 등 ‘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조리·기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수강할 236명의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단기 교육은 ▲카페 메뉴 디저트 등 조리 분야 2개 ▲친환경 화장품과 세제 만들기 뷰티 분야 1개 ▲의류 수선과 리폼 등 기술·실용 분야 2개 강좌로 구성됐다. 또 ▲숏폼 제작을 위한 영상 편집 등 정보화 분야 4개 ▲생활 속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2개 ▲디지털 사진 완전 정복 등 문화예술 분야 5개 등 총 6개 분야 16개 강좌가 마련됐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2만 원에서 3만 원까지다.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하다. 정원 미달 강좌에 대해선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추가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시민이 즐겨 찾는 휴식처인 기흥호수공원의 산책로에 ‘스마트 LED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기흥호수공원은 용인8경 중 하나로 둘레길과 산책로에 설치한 야간 조명이 인기를 끌며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다. 시는 야간에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ED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스마트 경관조명 설치 대상 구간은 기흥호수공원 산책로 내 제1보도교와 제2보도교 사이 공간이다. 설치한 스마트 LED 볼라드등은 조명 기능과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했다. 이 조명기구는 마이크로웨이브 감지 센서를 내장해 산책로 보행자가 3m 이내로 접근하면 자동으로 조명 밝기를 100%로 전환한다. 감지범위 내 보행자가 머무르고 있는 동안 최고 밝기를 유지하고, 보행자가 감지범위를 벗어나면 밝기를 최소로 낮춰 야간 전력 소비를 줄인다. 기흥호수공원 명품화 추진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사업은 조달청의 지원을 받아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 이 사업의 전체사업비는 총 7496만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VIPREMIUM 2026)과 태국 방콕 식품 전시회(THAIFEX 2026)에서 단체관을 운영해 12개 지역 중소기업이 총 326건, 약 3000만 달러(약 450억 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수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전시회 단체관 부스 임차비 80%, 장치비 80%, 편도 운송비, 통역 등을 지원하고 있다. ㈜프롬바이오코스메틱, ㈜에이치비글로벌, ㈜에이징랩, ㈜엔피오브이, 흑색건강, 해빙 등 6개 기업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서 총 108건, 약 368만 달러(약 55억 원)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 K-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생활용품·미용·식품 품목으로 참가한 지역 중소기업은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사 등의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프롬바이오코스메틱과 ㈜에이징랩, 해빙이 베트남 바이어와 양해각서(MOU)를 맺는 등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앞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세계 3대 식품전시회 중 하나인 태국 방콕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6월 5일, ㈜아오맥스(대표 권택규)로부터 캠핑용 타프 7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오맥스는 자사 캠핑용품인 타프 700개를 후원하며 장애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오맥스 권택규 대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당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아오맥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장애 당사자에게 희망과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6월 5일과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열린 의회상 정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청소년의회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학생 등·하교 교통 편의 증진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8일에는 종덕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4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공공시설 확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의원과의 대화’에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은 평택시 버스 배차 간격 개선 등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사항을 제시했으며, 종덕초등학교 학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8일 안심정사(한국불교태고종)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기증받은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안심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쌀 10kg 800포를 보호관찰 기관에 기증했다. 이 중 70포는 평택보호관찰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쌀 기증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전달받은 쌀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자립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이번 안심정사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 및 원삼면 고당리 일대에서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사용 및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4년부터 환경사업처 주관으로 매년 추진해 온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가로변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 전단지를 배포하며 올바른 종량제봉투 사용법과 생활폐기물의 자원 가치를 홍보했다. 특히 과자 봉지, 택배 비닐 등은 물론 일반 쓰레기로 오인하기 쉬운 ▲양파망 ▲뽁뽁이(에어캡) ▲보온보냉팩 등도 모두 따로 모아 배출해야 하는 재활용품임을 안내했다. 아울러 해당 일대 주택가와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직접 줍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경철 사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하나하나가 자원순환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동삭동 협의회는 지난 4일 동삭동 내 어르신을 위한 계절 김치 담그기 행사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계절 김치 담그기 행사는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김천배 씨가 직접 재배한 오이 500여 개를 기부하며 마련됐다. 동삭동 새마을회 12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부받은 오이를 정성껏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맛깔스러운 오이김치와 수제피클을 만들었다. 이날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치와 피클은 동삭동 새마을회원들이 관내 경로당 16곳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윤정선 새마을지도자 동삭동 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김치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식사를 돕는 반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로 지역 어르신들을 보살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석구 새마을지도자 동삭동 협의회장은 “멀리 천안에서 귀한 오이를 나눠주신 후원자 덕분에 어르신들께 맛있는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며, “정성껏 만든 김치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