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PGA 투어 선수와 골프 꿈나무들이 함께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26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KPGA 투어 선수 20명과 초·중·고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가했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KPGA 투어 선수와 유소년 선수가 함께 라운드하고 소통하며 성장의 계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유소년 선수들이 투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직접 교류하며 기술적 조언은 물론 선수로서의 태도와 마음가짐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캠프 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연습 플레이와 스포츠 과학 측정이 진행됐고, 저녁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팀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둘째 날부터는 KPGA 투어 프로들이 합류에 캠프에 힘을 보탰다. 이틀간 아침마다 KPGA 투어 선수와 유소년 선수들이 조를 이뤄 라운드를 함께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시즌 KPGA 투어가 오는 8월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에서 개최되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경쟁에 돌입한다. 하반기 개막이 6일 남은 시점에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봤다. 1. ‘시즌 2승’ 및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 격차 벌릴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2026시즌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의 하반기 활약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장유빈은 상반기 1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포함 TOP5에 3차례 이름을 올렸다. 9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인 장유빈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3,603.70포인트)와 상금 순위(586,692,297원) 1위에 올라있다. 주목할 점은 장유빈의 개인 두 번째 KPGA 투어 단일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 여부다. 장유빈은 지난 2024시즌 시즌 2승을 기록해 ‘제네시스 대상’과 함께 총 1,129,047,083원의 상금으로 역대 KPGA 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액을 기록한 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삼성 강민호가 KBO 리그 역대 3번째 17시즌 연속 10홈런까지 홈런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04년 롯데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해인 2005년 4월 28일 수원 현대전에서 데뷔 첫 아치를 그렸다. 이후 데뷔 7년 차인 2010년부터 2025년까지 16시즌 간 한 해도 빠짐없이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연속 기록을 이어가는 동안 20홈런 이상을 달성한 시즌도 다섯 차례(2010, 2015~2018)에 달한다. 특히 2015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35홈런을 몰아치기도 했다. 꾸준한 장타력을 바탕으로 2025년 9월 7일 대구 한화전에서는 KBO 리그 역대 포수 최초로 통산 35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10홈런 기록은 최정이 보유한 21시즌 연속 10홈런(2006~2026)이다. 뒤이어 최형우가 19시즌 연속 10홈런(2008~2026)을 달성하며 2위에 올라 있다. 강민호가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서 홈런 2개를 추가하면 3위 자리를 지킨 채 17시즌 연속 기록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강민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가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은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에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前 KIA 타이거즈 투수이자 現 TVING SPORTS 해설위원인 윤석민이다. 윤석민은 프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투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훈련 방법, 실전 노하우 등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선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멘탈 관리에 대한 조언도 전한다. 윤석민이 참여한 ‘크레레’ 투수 편은 멘탈 관리와 투수 코칭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8월 23일(일)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개최한다. CJ CGV와 진행하는 올해 뷰잉 파티 게스트로는 KBO 허구연 총재와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 김태균 해설위원과 심수창 해설위원이 함께한다. 생중계 관람 대상 경기는 대전 LG-한화 경기로 CGV영등포타임스퀘어 SCREENX관에서 상영된다. 관람권 예매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상영관 앞에 설치되는 포토존에는 전시된 대표팀 유니폼과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관람객 전원에게 국가대표팀 바람막이가 제공되며 CGV 파코니 장바구니와 완제 팝콘, 음료가 웰컴 기프트로 함께 증정된다. 생중계 상영에 앞서 게스트들은 이날 경기의 관전 포인트 및 대표팀에 관한 Q&A를 나눌 예정이며, 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야구팬들과 함께 LG-한화 경기의 생중계를 관람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사이 게스트들의 코멘트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색다른 재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추가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말복을 맞아 지난 13일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과일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름철 건강관리와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다양한 제철 과일로 구성된 과일컵을 준비해 직원들에게 전달했으며, 직원들이 업무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소소하지만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으로, 직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활기찬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공단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옥련1, 동춘1·2)은 14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하여 송영길 국회의원실, 인천광역시 산업창업정책과, 인천항만공사,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례안 및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육성과 수출단지 이전·집적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보현 의원은 조례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중고자동차의 수집·검사·정비·상품화부터 보관·운송·선적 및 해외 판매에 이르는 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천광역시 산업창업정책과는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이 인천의 주요 수출산업으로 성장해 온 만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공감하고, 조례 제정 이후 관련 정책과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 및 물류 인프라와의 연계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수출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및 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현장·민생중심’ 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 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 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 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하여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아트플러그 연수에서 '2026 꿈꾸는 예술캠프' 2기를 운영한다. '꿈꾸는 예술캠프'는 연수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이 예술가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그 예술세계를 탐험하는 1박 2일 몰입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아동이 완성된 작품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가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안으로 들어가 함께 창작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체험형 교육과 결을 달리한다. 올해 캠프의 중심에는 아트플러그 연수 입주작가와의 협업이 있다. 참가 아동은 입주작가 1인당 4명씩 소그룹으로 나뉘어 작가와 밀착해 하루를 보낸다. 프로그램은 판화와 회화, 동양화, 입체, 퍼포먼스·미디어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입주작가 5인이 자신의 작업세계를 바탕으로 구성한 5개로 마련됐다. 재단은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예술가와의 만남과 교류 과정 자체에 무게를 두고 캠프를 설계했다. 낮과 밤을 함께 보내며 쌓이는 대화와 시도, 실패의 시간이 아이들에게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겪는 것'으로 남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1박 2일의 창작을 마친 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는 8월 14일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전국 16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총회에 참석한 15개 시도지사들의 전원 동의로 추대됐다. 협의회장 임기는 2026년 8월 14일부터 1년간이다. 박찬대 신임 회장은 공인회계사 출신의 정교한 정책 역량과 3선 국회의원, 원내대표 등 중앙정치 무대에서 입증된 정무 감각을 겸비해,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에 강하게 전달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 선출로 인천시는 역대 세 번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찬대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시대의 완성은 단순한 권한 이양을 넘어, 지방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고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며, “전국 16개 시·도의 고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원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회장에게 주어지는 국무회의 배석 권한을 적극 활용하고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지방정부가 대한민국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