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4일, 그리너리 봉사단(단장 백은주)으로부터 장애 당사자를 위한 화분 6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식물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정서적인 안정과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화분은 복지관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그리너리 봉사단 백은주 단장은 “꽃과 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라며, “장애 당사자분들께서도 화분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 당사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그리너리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전해주신 화분이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리너리 봉사단은 지역사회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택시를 중심으로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13일,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재가 장애인 가정 17가정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 나들이 ‘숲멍, 바다멍’을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숲과 바다가 전하는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목원과 바닷가를 방문해 자연 속 쉼을 누리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수목원을 천천히 거닐며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김OO님은 “그냥 바다를 보고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 정OO님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진심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움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장애 당사자들에게 일상 속 걱정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월 19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대회의실에서 5년 이상 중·장기복무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변화관리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제대(예정)군인의 취업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여 민간기업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DISC 성격유형 검사 및 해석, 제대군인 경력에 적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전략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제대군인은 "잘 모르고 있던 나의 성향에 대해 알고, 군 경력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법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면접관의 구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전직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관을 발굴하고, 전직에 필요한 각종 교육정보와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19일 시청 순암홀에서 읍면동 사례 관리 담당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이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이자 키퍼스코리아 대표인 김석중 강사가 맡아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고독사 위험 징후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방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 ‘당신의 마지막 인사를 도와드립니다’를 통해 삶과 죽음,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고독사 위험군의 특성과 사례관리 개입 방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적 과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예비후보자 A씨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은 같은 정당 소속 구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및 A씨의 선거사무관계자 등 6명에 대하여 총 6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예비후보자 A씨와의 식사모임에 참석하여 1인당 4만9천 원 정도, 총 49여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받아, 1인당 최대 220만 원 상당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공직선거법'제116조(기부의 권유ㆍ요구 등의 금지)에 따라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제113조부터 제115조까지에 규정된 기부행위가 제한되는 자로부터 기부를 받거나 기부를 권유 또는 요구할 수 없으며, 같은 법 제261조(과태료의 부과ㆍ징수 등)제9항에 따라 제116조를 위반하여 금전·물품·음식물·서적·관광 기타 교통편의를 제공받은 자에 대해서는 그 제공받은 음식물 등의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자수한 사람에게는 과태료를 감경 또는 면제해주고,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 5억 원까지 신고 포상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후보자 선택기준을 제시하기 위하여 5월 22일부터 인천시 및 각 구·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후보자 TV 토론회 또는 연설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 등은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인천시장·인천시교육감·비례대표인천시의원 및 각 구청장·군수, 국회의원(보궐) 선거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MBC, SBS, OBS경인TV,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NIB 남인천방송, LG헬로비전 북인천방송을 통해 각각 중계될 예정이다. 인천시토론위는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 위해 모바일과 인터넷(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 통해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는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유권자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 지역에서 실시된 후보자 토론회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토론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지역의 현안을 심도있게 다루고 후보자의 정책과 역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1동·원천동을 광교만큼 발전시키겠습니다.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주민의 출근길, 통학길, 주거환경을 실제로 바꾸는 생활체감정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선우 수원시의원 후보(원천동·영통1동)의 말이다. 이선우 후보는 기호 ‘1-나’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시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영통1동에 줄곧 거주해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원시 자선거구는 의원 2명을 선출하는 ‘2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2명을 동시 공천(1-가·1-나)한 것은, 영통1동·원천동 전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시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동반 당선의 키를 쥔 '1-나' 이선우 후보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선우 후보는 화려한 수식어 대신 ‘평범한 시민’이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신인’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육군 장교로 전역한 국가유공자인 그는 과거 유괴범을 신고해 경찰서 감사장을 받았을 만큼 남다른 시민의식과 책임감을 보여준 바 있다. “노동의 가치를 아는 노동정책 전문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5월 19일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시설과 기반 시설(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첨단 세라믹 및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현황과 시험·분석 장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주요 연구시설과 장비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첨단 세라믹 소재 연구와 반도체 분야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기업 연구개발 지원에 활용되는 장비와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연계 사업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지역 산업 지원 기반 확대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는 연구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 확대 필요성과 함께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은 첨단 소재 분야 연구와 시험·평가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