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의 이용 활성화와 지역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관내 사립유치원과 협력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공단 이사장과 사립유치원 원장 11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키즈카페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키즈카페의 주요 시설과 이용 방법을 살펴보고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클라이밍, 팝드론, 그물놀이 등 17종의 주요 놀이시설을 소개했다. 유치원 단체 방문 시 이용 요금 50% 감면 혜택과 예약 시스템 등 단체 이용에 필요한 사항도 안내했다.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특히 날씨와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유아들이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의 규모와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살펴봤다. 장해윤 이사장은 “지역 유아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사립유치원 원장님들을 모시고 꿈빛나래 키즈카페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의회는 제14회 능허대문화축제를 맞아 연수구를 방문한 국외 교류도시 대표단을 의회에서 맞이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월 8일 연수구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미국 코튼우드 하이츠시, 필리핀 바기오시, 중국 친화이구 등 3개 도시 대표단으로, 연수구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본회의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방문을 기념했다. 이번 방문은 국외 교류도시 대표단과 연수구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이어온 교류와 인연을 되새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상곤 의장은 “능허대문화축제를 맞아 연수구를 찾아주신 각 도시 대표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 연수구의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방문을 통해 연수구의 아름다운 모습과 축제의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한 인천시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시 및 군·구 공무원, 공사·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발표심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 현장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지털 행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행정 수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방안들이 도출됐다.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인공지능(AI) 시민서비스, 행정혁신, 도시문제 해결 및 자유주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67건의 아이디어가 모였다. 엄정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 팀은 8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열린 최종 발표심사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는 ▲영세사업장 환경인허가 사전진단 ▲스마트 행사안전 관제 ▲AI 모바일 정비 플랫폼 ▲엑셀 AI 프롬프트 제작기 ▲예산 적정성 사전진단 시스템 ▲토지기록도 한글화·지능형 검수 ▲근거·버전관리형 AI 업무편람 ▲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1인 가구 증가로 심각해지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예방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8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인천광역시 사회적 고립 예방체계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광역 차원의 추진체계와 역할·기능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에서 사전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함에 따라, 인천시 역시 이에 발맞춘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예방 시스템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시·군구 관계 공무원, 인천연구원, 학계 전문가,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년미래센터, 정신건강·자살예방센터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고립 예방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인천연구원의 ‘인천시 외로움정책 추진체계 구축 방안’ 연구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마련을 위한 광역 차원의 기능과 역할,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8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하고, 총 31억 5,200만 원 규모의 19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현장과 온라인(Zoom)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 의견을 심의·의결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실시해 총 392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관련 부서의 적정성 검토와 인천연구원의 컨설팅,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분과별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 과정을 거쳐 총회에 상정할 19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주요 사업은 ‘고령운전자 안전 확보를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인천 행복문화티켓’, ‘층간소음 저감·예방키트 지원 사업’ 등으로, 사업 규모는 총 31억 5,200만 원이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방향에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nb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AI 행정혁신연구회(대표의원 이범석)’는 8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더레드캠프 김은지 연구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천형 행정혁신 및 시민체감형 정책 발굴 연구’ 정책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인천시와 군·구에서 추진 중인 AI·빅데이터 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행정 분야별 AI 적용 가능성을 분석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와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 보고에서는 인천시 AI·빅데이터 사업 추진 현황과 국내외 공공부문 AI 활용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이를 토대로 연구 방향과 주요 과업,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연구 내용은 ▶인천시 및 군·구 AI·빅데이터 사업 현황 및 성과 분석 ▶행정 분야별 AI 적용 가능성과 업무 효율화 방안 검토 ▶국내외 공공부문 AI 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7일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3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 '함께 맞는 비'를 개최했다.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년간 외부공모사업 137건, 이웃살핌가게 28곳·행복키움가게 12곳, 연대기관 160개, 기관과 사업 연결 248건, 우리동네복지나눔터 26곳 등의 성과를 세운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복지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걸어온 지난 3년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복지관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든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자와 봉사자, 지역주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이 시민과 함께 지역복지를 이끌고, 김포의 대도약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은 계절의 흐름에 따라 ▲봄비 ▲여름비 ▲가을비 ▲겨울비 등 총 4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10월 7일 센터에서 부천산업진흥원과 감정노동자 치유·회복 및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감정노동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고, 감정노동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부천산업진흥원 종사자의 감정노동에 따른 소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치유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감정노동자 치유·회복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진흥원 종사자 권익보호를 위한 협력 ▲감정노동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인식개선 활동 등이다. 이강인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협약이 진흥원 직원에게 필요한 쉼과 회복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천산업진흥원과 함께 감정노동자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일터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신동학 원장은 "고객을 응대하는 진흥원 종사자의 감정노동에도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일쉼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치유·회복 지원을 넓히고, 지역 상공업계에 감정노동 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25일, 부천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펼치고 동아리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2026 청소년 동아리 연합 ‘흥’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고리울청소년센터가 공동 주최하여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들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모집 기간은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음), 부천시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동아리라면 인원과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종목은 치어리딩, 악기 연주, 보컬, 밴드 등 모든 예술 장르를 포함한다. 본 행사는 10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복사골문화센터 2층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공연 종료 후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부천시청소년센터 3층 문화예술활동공간 D.M.Z.에서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소년센터 SNS,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25일 복사골문화센터 2층 아트홀에서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펼치는 ‘2026 와락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청소년 댄스팀을 모집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 댄서들이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댄스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락킹, 힙합, 스트릿, 창작 안무 등 퍼포먼스 공연이 가능한 청소년(9세~24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모집 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신청 현황에 따라 모집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참가 혜택으로는 댄스 우승팀에게 퍼포먼스 비디오 촬영을 지원한다. 부천시청소년센터 김홍준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안무를 구성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 댄서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소년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