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전국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종합우승의 금빛 질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양군은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당당히 종합 1위(종합우승)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118개 팀, 533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이호식 감독과 메카닉 1명, 선수 8명 등 총 10명의 정예 멤버가 출격해 대회 전반을 지배했다. 트랙 단거리와 중장거리를 가리지 않는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대회 꽃이라 불리는 스피드 종목에서 오민재 선수가 1Lap 1위, 박준선 선수가 스프린트 1위, 김청수 선수가 경륜 1위를 차지하며 단거리 최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여기에 중장거리 간판 이시훈 선수가 옴니엄 1위, 전영수 선수가 스크래치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5개를 팀에 안겼다. 아쉬운 은메달도 빛났다. 김청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2026시즌 KBO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참가한 울산웨일즈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을 제작해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은 KBO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의 창단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맞이한 퓨처스리그의 이야기를 현장 중심으로 조명한 콘텐츠다. 울산웨일즈가 퓨처스리그라는 바다 위에서 첫 시즌의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미니 다큐멘터리에는 허구연 KBO 총재와 이재국 SPOTV 해설위원, 울산웨일즈 감독 및 선수단 인터뷰가 담겼다. 허구연 총재는 울산웨일즈 창단 배경과 함께 KBO 리그 저변 확대 및 지역 야구 활성화 측면에서 최초의 시민구단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아울러 울산웨일즈 선수단은 새로운 팀에서 다시 도전에 나서게 된 계기와 창단 첫 시즌을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퓨처스리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리그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5월 18일(월)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삼성과 울산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홈팀 울산의 기세가 매섭다. 이번 시즌 40경기에서 25승 15패, 승률 0.625를 기록하며 남부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10경기는 5승 5패로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탄탄한 선발진을 내세워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나가와 오카다가 나란히 3승을 달리고 있다. 오카다는 평균자책점 2.50으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2위를 달리며, 나가도 평균자책점 2.81로 4위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이 부문 5위와 6위에 올라 있다. 팀 내 최고참 투수인 고효준의 활약도 뛰어나다. 고효준은 19경기에 출장해 2승 3세이브 5홀드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1.74를 기록하며 울산 선발진의 뒤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원정팀 삼성은 부침을 겪고 있다. 이번 시즌 43경기에서 15승 28패, 승률 0.349에 머물고 있다. 다만 타선에서는 빛나는 선수들이 있다. 올해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이한민이 타율 0.366으로 퓨처스 남부리그 타율 1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객 수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소비가 지역경제로 순환되는 질적 관광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도는 18일 서귀포시 남원읍 동백마을(신흥2리) 방문자센터 체험장에서 주간혁신성장회의를 개최했다. 중동발 고유가 여파로 항공료가 급등하면서 제주관광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얼마나 많이 오느냐보다 얼마나 오래·깊이 머물며 소비하느냐에 초점을 맞춘 정책 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회의가 열린 동백마을은 1706년 형성된 300년 넘는 역사의 마을로, 도 지방기념물 제27호 동백나무 군락지를 중심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농촌체험휴양마을, 2018년 우수농촌체험마을 으뜸촌에 이어 2023년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 제주어로 ‘작은 동네’를 뜻하는 ‘카름’에서 이름을 딴 제주 마을여행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마을이 저마다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회의에 앞서 오동정 동백고장보전연구회 대표가 마을 현황을 발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선정됐다. 이번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를 앞두고 팀을 위해 3루까지 달린 삼성 박승규와 44년 만의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세운 SSG 박성한(22경기),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의 주인공인 LG 오지환(36세 27일), 그리고 7년 만의 첫 승 달성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린 한화의 왕옌청이 이름을 올렸다.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5월 2일(토) 15시부터 5일(화)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투표수 15,917표 중 삼성 박승규가 7,327표(46%)를 득표해 2위 LG 오지환(3,471표-21.8%), 3위 SSG 박성한(2,901표-18.2%), 4위 한화 왕옌청(2,218표-13.9%)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5월 15일(금) 대구 삼성 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도엽은 ‘KPGA 경북오픈’ 우승으로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추가해 KPGA 투어 6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총 1,834.5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지난해 시즌 2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시즌 초부터 최근까지 페이스가 좋다. 아시안투어까지 포함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 지금 흐름을 유지해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렇게 된다면 ‘제네시스 대상’ 경쟁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PGA투어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이정도는 해야 PGA투어를 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비거리가 늘면서 퍼트만 잘 받쳐준다면 ‘충분히 겨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부터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