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양의지가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양의지는 7일 14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83만 6,546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59만 3,982표 중 약 52.5%의 득표율이다.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48만 4,185표, 득표율 57.5%) 영예를 안았던 양의지는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팀 동료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76만 6,947표를 획득해 양의지와 6만 9,599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6차례 올스타 베스트에 선정됐던 손아섭은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12 등극을 겨냥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두산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곽빈,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 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치열하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6월 2일(화)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선수 규정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구단 선수 파견을 고려해 현역 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1명 늘려 30명으로 확정했다(30명 등록, 28명 출장). 해당 규정은 올 시즌 후반기(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확대 엔트리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시즌 조기 개막 추세와 길어지는 혹서기 기간, 재편성 기간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해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 단, 올 시즌부터 기존에 비해 1명 증원된 엔트리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증원 인원은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조정해 최대 34명 등록, 32명 출장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시민구단) 외국인 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