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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2021. 온라인 안양시자원봉사박람회’15일 유튜브로 진행해

최대호 시장,“‘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행복한 일상 만들어 가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자원봉사박람회를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박람회는 유튜브 실시간 송출과 댓글 참여를 통해 시민과 자원봉사자 간 소중함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의 시간이 됐다. 박람회는 총 6부로 구성, 1부는 예방접종센터에서 활동하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현장 영상이, 2부는 세대별 봉사활동에 대한 다른 시각을 알아볼 수 있는 봉사고수 VS 봉사새내기간 인터뷰가 각각 진행됐다. 또 3부는 환경과 자원봉사활동을 연결하는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이후 4부는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의 고충과 고민을 들어보는‘수요처를 잇다’를, 5부는 안양 최고의 자원봉사 명콤비를 뽑는 자원봉사 퀴즈쇼‘환상의 짝꿍’을 담았다. 마지막 6부는‘우리마을 일촌맺기’로 이웃 간 안부를 전하고 안녕 안양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봉사자분들 덕분에 ‘우리’라고 하는 공동체 의식 속에서 서로를 일으켜 세우며 안양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고 가고 있다.”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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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21살에 한 비밀결혼'도 충격인데, 학폭에 이어 남편도 "맞고 살았다" 주장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쌍둥이 배구선수 중 이다영(25)이 '유부녀'임이 드러났다. 이다영은 4년 전인 2018년,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다가 4개월 만에 별거한 기혼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남편 A 씨가 이다영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그녀를 둘러싼 진흙탕 싸움은 갈수록 가관이다. 지난 8일 TV조선을 통해 밝힌 남편 A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들은 2018년 4월 14일 교제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비밀결혼 생활을 시작했으나, 잇따른 이다영의 폭언·욕설 등으로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아 현재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그 간 이다영 측과 이혼 협의를 진행해 왔는데,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 이후 이다영과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답답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결혼생활 중 이다영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렸던 A 씨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지금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이다영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9일 "A 씨가 이혼 전제 조건으로 의뢰인이 결혼 전 소유한 부동산 또는 현금 5억원을 달라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경제적 요구를 반복하고 있다"며, A 씨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또 "요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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