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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

경기 남부 대표축제 ‘오색시장 야맥축제’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선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 소비문화를 독려했다.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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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돌소민’ 전소민, ‘구썸남’ 양세찬 향해 ‘뽀뽀 작전’?! 돌아온 ‘원조 불나방’의 폭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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