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신둔면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총 2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수요를 반영해 건강·문화예술·직업능력·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이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을 대표 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가 과정은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최근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자기관리 학습 과정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요가 프로그램은 ‘학습카페 도예솔’에서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직장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요가 A·B반으로 나누어 편성했다. 신체 균형 강화, 근력 및 유연성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을 목표로 전문 강사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중장년층과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는 2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건강과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며 ‘사랑의 보름나물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사랑의 보름나물 나눔 봉사활동’은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 회원 21명이 참여해 사랑의 보름나물 등을 정성스레 준비했으며, 관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 40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홍현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월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1일, 이천시 설성면 자율방범대는 주민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율방범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3개 연합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성면 자율방범대는 평소 야간 순찰, 취약지역 점검, 지역 행사 시 안전 지원 등 자발적인 치안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범죄 예방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역의 안전과 공동체 유지를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오늘 행사가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구종 대장은 “이번 척사대회가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활동을 꾸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오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년 주민자치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윷놀이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열띤 응원 속에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에는 소정의 상품 전달과 함께 서로 덕담을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심무순 주민자치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활기찬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GPS 기반의 위치 확인 장치로, 배회 가능성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2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치매환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위험을 줄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치매환자는 인지 기능 저하로 인해 길을 잃거나 귀가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배회감지기는 치매환자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회감지기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치매환자, 인지저하자 중 배회 위험이 있는 대상자로, 치매안심센터 상담을 통해 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배회감지기는 치매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베이비부머 재취업 직업탐색 특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여주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교육 신청은 여주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3월 17일에 총 4시간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막연한 고민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2026년 일자리 변화 이해와 일자리 전망 분석, 직업 전환을 위한 직무 탐색 방법 안내, 신뢰감 있는 이미지 형성과 면접 말하기 연습을 통해 실전 역량 강화 등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실속 있는 과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다시 일할 용기를 내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이라며 “재취업을 고민하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2월 23일 오전 9시, 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기관장 주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반부패 추진기반을 강화하고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함으로써 청렴정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총무안전국장, 문화복지국장, 경제환경국장, 도시건설국장 등 여주시 4급 이상 고위직 간부들이 참석해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홍보감사담당관에서 수립한 '2026년도 여주시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전년도 청렴도 평가를 통해 도출된 부패 취약분야 개선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기관장과 고위직이 함께하는 청렴 책임행정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이행점검 회의를 정례화해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검 결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하남시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박종관 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 최대인 유초중고학부모연합회장, 박혜진 학교운영위원협의회 감사, 박미정 하남고학부모총회장, 허덕행 경기상운 상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신입생 입학에 따라 관내 원거리 통학 중·고등학생의 통학 수요를 반영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과 편의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신규 수요가 확인된 지역을 중심으로 총 3개 노선 5대로 시범운행하기로 결정했다. 학생통학 순환버스는 오는 3월 3일 신학기 시작에 맞춰 운행을 시작한다. 연간 소요 예산은 총 6억 5천만 원이며,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절반씩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용 학생은 공직선거법 관련 규정에 따라 시내버스 청소년 요금인 1,160원(카드 기준)을 개인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2일, 2026년 첫 사랑의 자장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은 방세환 이사장을 비롯하여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약 60여 명이 새벽부터 나눔 실천을 위해 분주한 손길과 따뜻한 정성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만든 자장면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신속히 전달됐다.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지역 내 공유냉장고를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했으며, (사)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단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온기를 담은 자장면을 전달했다. 1996년부터 약 30년간 자장면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자장면사업은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의 오랜 경험과 ㈜도담이농장의 꾸준한 후원이 있어 올해도 변함없는 민·관이 함께 만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출발점이 됐다. 방세환 이사장은 “이른 새벽부터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의 정성이 모여 오늘의 따뜻한 나눔이 완성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광주시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미사한의원과 상호 협력 관계를 맺고 하남시 관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사한의원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270-1 미사강변 호반써밋상가2층에 위치한 130평 규모의 대형한의원으로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이용자 및 그 가족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기로 했다. 미사한의원 원유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장애인과 가족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한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자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