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주민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고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다. 모집 대상은 ▲성인심리상담 ▲시각장애인안마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오감쑥쑥 ▲장애인재활승마 등 총 12개 서비스에서 1,170명의 신규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4월 1일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남동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규 대상자 모집 안내문의 서비스별 소득, 연령 및 선정기준 등을 확인하고,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통해 구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구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요양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건강관리 사업을 한다고 27일 전했다. 남동구 보건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를 희망하는 요양시설을 모집했으며, 요양원 66곳, 총 2,162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스로 관리가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적절한 구강 건강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요양원에 근무하는 돌봄 종사자 등 직원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을 시행한다. 한편, 남동구 보건소는 구강검진,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불소 용액 배부 등 다양한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치과실로 연락하면 된다. 박종효 구청장은 “구강건강 취약계층에 사전 예방적 구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구강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건강한 구강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인공지능 전환(AX) 흐름에 발맞춰 전사적 사이버 보안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사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공사 부서별 분임정보보안담당관(각 부서장) 및 관계자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국가 사이버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정보원과의 협력 하에 합동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랜섬웨어, 스피어 피싱 등 다양한 정보보안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기관의 핵심 보안 현안을 부서장들과 공유하여 전사적인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주요 안건으로는 △최근 국내․외 주요 정보보안 사고 사례 분석 및 시사점 △국가정보원 실태평가 결과 공유 및 향후 개선 방안 △2026년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주요 정보보안업무 추진방향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국가정보원 지부에서는 최근 공공기관 및 주요 기업을 타깃으로 발생하는 5대 사이버 공격기법과 실제 피해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선제적인 예방조치와 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이사장은 지난 26일 강화고인돌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활성화와 지역 주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문화복지위원회)과 강화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강화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윤재상 시의원과 강화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향토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인천개항자료전시관’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기 인천’을 주제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자체 제작한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편)’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입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작은도서관 간 다양한 읽걷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독서동아리 연계 협력사업과 출판 지원 등이 현장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공공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들이 서로 결속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작은도서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되는 총 30점의 회화 작품은 현대무용의 강렬한 에너지와 생명의 동력을 시작점으로 삼아, 작가만의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최창호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은 ‘나를 발견하고 키워낸 비옥한 토양’과도 같은 곳”이라며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라는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려내는 그 시간이 시민들에게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독서와 글쓰기,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시민 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대상의 ‘꿈트리 독서동아리’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신트리 독서동아리’로 나누어 진행하며,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은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도서지역 학교의 밀착 지원을 위하여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를 설치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서해5도 지역은 지리적 특성에 따른 접근성 제약과 교육 환경의 특수성으로, 교육활동과 행정·시설 지원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현장 간담회와 교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 구성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 26일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해5도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서해5도 학교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앞으로 전담센터에서는 서해5도 학교의 교육활동·행정·시설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추진해 도서지역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 운영으로 도서지역 학교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학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인하대학교에서 2026년도 인천세계시민학교 담당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계로시민학교 필수 과제인 다국어교육, 국제교류,지역자원 연계 세계시민교육 등에서 하나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다른 과제와 연계해 학교 교육과정에 통합적으로 구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세계시민학교를 18개의 학교급별 분임으로 나눠 학교 교육과정 속 지역기반 세계시민교육를 녹여내기 위하여 학교-지역사회 간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다”며 “72개 인천세계시민학교가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글로벌 역량을 더욱 함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