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난 1월 29일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성인오락실)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행궁동, 매산동 일대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로 ▲밀실 설치 여부 ▲투명 유리창 설치 여부 ▲청소년 이용불가 표식 및 풍속 저해 사진·광고물·장식 부착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및 시정조치를 실시했으며, 위반의 경중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경찰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내에 등록된 13개 성인오락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팔달구청은 팔달경찰서와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제2차 내부 사례회의를 가졌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상담 과정에서 신규로 발굴된 1인 가구의 사례 개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신체 건강, 돌봄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자원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회의에 상정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 전달, 수원새빛돌봄 연계, 긴급복지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례를 발굴하고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9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상가 밀집 지역의 음식점과 주류 매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 각종 유해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연령 기준 및 청소년 보호법 주요 위반 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탄4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9일, 매탄동 소재 SQ푸른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콩요거트 144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SQ푸른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도서 비치 및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 영통구 관내 빵집 4개소와 협력해 매주 정기적으로 ‘빵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중이다. 이번에 기탁된 콩요거트 144개는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신숙 SQ푸른작은도서관 관장은 “우리 도서관이 책만 전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요거트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SQ푸른작은도서관의 꾸준한 정기후원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9일,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배수구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활동은 강설을 대비하기 위해 배수구 일대와 최근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는 사례가 잦아 주민 불편과 미관 저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박종호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정화 및 보호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향후에도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재발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안내문 부착‧홍보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는 지난 29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영통3동 방위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영통3동 방위협의회는 주민 안보 의식 고취와 예비군 지원활동,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강동기 위원장을 비롯해 신정욱 영통3동 예비군동대장, 김인태 영통3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 2026년 작계훈련 계획 보고 ▲방위협의회 활성화 방안 ▲시·구·동정 주요 정책 및 행사 공유 등 안보 현안 및 주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기 위원장은 “예비군 훈련 등 안보 현안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안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9일, 2026년 제20회 청명단오제 개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명단오제보존위원회 위원들과 영통1동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2026년 청명단오제 행사 개최일과 규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 있고 질 높은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명단오제보존위원회 이상구 위원장은 “청명단오제가 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한 만큼, 매년 이어져 온 영통구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길 영통1동장은 “올해 제20회 영통청명단오제가 옛 전통문화의 지속적인 계승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29일, 곡선동 대표 민간단체인 곡사모(곡반정동을 사랑하는 모임)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라면 24박스를 기부했다. 곡사모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우리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기부해 주신 곡사모에게 감사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곡사모의 이번 기부는 다른 민간단체나 주민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 컵밥, 떡볶이 밀키트를 기부했다. 후원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홀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어르신이나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꾸준한 후원 덕분에 취약계층 지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1월 28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관할 구역 주민불편 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고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협력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만큼 민원사항이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늘 주변을 살피고 주민의 불편함을 먼저 챙겨 해결하려 노력하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 불편을 줄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주민에게 필요한 안내사항을 빠르게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상시 발굴․건의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