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2026년 3월 11일자로 일괄 발송했다. 이번 발송한 체납고지서는 총 10,900건으로 각 부서에 부과·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수수료, 사용료 등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이 대상이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해 가능하며, 위택스 납부, 가상계좌번호 ,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근거한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정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차량 번호판영치 및 예금통장 등의 재산 압류, 관허사업 취소, 체납자료 신용정보기관에 제공 등의 체납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체납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제공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조원2동부녀회는 지난 3월 11일, 관내 공동생활가정인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신상 차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떡, 계절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생일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셔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연희 새마을지도자조원2동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기쁜 생일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상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조원주공뉴타운 1,2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살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이 필요한 도움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주민생활과 맞닿은 현장에서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만큼,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우편물 적체 및 비정상적인 악취 발생 등 위기가구 신고, 공적급여 및 긴급지원 등 복지서비스 연계,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민간 자원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위기신호는 일상 속에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찾고, 초기상담부터 전문기관 연계까지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노은애 소장은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과 함께할 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SK청솔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맞춤형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협의체 위원들은 SK청솔노인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지역 복지 발전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연계·협업 방안을 논의하여 향후 상호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진수진 위원장은 “벤치마킹에 협조해 주신 김용옥 관장님을 비롯해 SK청솔노인복지관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나눔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나눔 참여 활성화 방안과 CMS 기금 운영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단체회의와 캠페인, 각종 동 행사 및 온라인 채널 등을 활용해 후원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1일, 장안구청 회의실에서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청소행정을 추진하고 환경관리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환경위생과장과 청소팀장을 비롯해 장안구 환경관리원 지부장, 구 기동반장, 각 동 환경관리원 반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분기별 청소행정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환경정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무단투기 취약지역 관리 방안과 청소 현장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장안구에서 추진 중인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 시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장안구는 환경관리원 반장들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청소 현장과 행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청소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의견이 청소행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난 11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들이 참석했으며, ▲3월 장안구 주요 행사 일정 ▲시·구정 홍보사항 ▲선거 관련 유의사항 안내 ▲마을만들기협의회 활성화 방안 및 연중 활동계획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김정희 장안구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우리 마을만들기협의회가 구심점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마을 곳곳에서 주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을만들기협의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여러분의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마음 건강 환경조성사업인 마음 건강 거리 만들기를 위한 ‘마음 건강 가게’ 업무협약 및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새로 선정된 남동구 ‘마음 건강 가게’는 ▲카페 너티브루키 ▲카페 미스김라일락 ▲카페 포그니로스터리 ▲카페 프롬유 ▲반찬가게 듬뿍담뿍 ▲반찬가게 장독대 호구포역점이다. 지난해 선정된 ▲카페 그리니쉬 ▲카페 리프 ▲카페 로윅 ▲카페 알로마카롱 등도 지속 운영한다. 이번 협약에는 기존 카페 중심의 ‘마음 건강 가게’ 운영에서 더 나아가, 지역주민의 일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했다. 특히, 장년층과 고령층의 이용 비율이 높은 반찬가게를 포함해 사업 참여 연령대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마음 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운영 지역 외에 간석동‧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상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혁재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참여 업종을 확대해 세대별 접근성을 높이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남동구보건소는 배회감지기를 직접 구매해 보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기기 대여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복지 용구로 대여하는 비용 중 최대 15%에 달하는 본인부담금을 구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예산으로 더 많은 구민에게 지원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배회감지기는 손목시계형 GPS 기기로, 보호자의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기기에는 ▲생활 방수 ▲안심존 설정(지정 구역 이탈 시 알림) ▲위급 상황 시 긴급 호출 등 치매 환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치매 환자로, 기존 기기 보급을 기다리던 대기자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무상 대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지난 1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사고를 방지하고, 중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법' 제34조의2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문 강사와 구청 공무원이 전세사기 예방을 중심으로 한 중개 실무 교육과 공인중개사법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