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8개 유관단체 회원 100여명은 지난 3월 13일 오전8시부터 약2시간 동안 클린데이 행사(청결활동)를 실시하여 신장2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신장2동은 매년 유관단체와 함께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하여 관내 대로변 및 골목, 하천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개선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기후행동으로 탄소를 줄이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로깅 활동과 연계하여 클린데이 참여자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기도 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 및 환경개선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해주신 유관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신장2동 환경개선을 위해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2동과 유관단체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클린데이 행사를 올해도 계속 이어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살기 좋은 청결한 하남시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진선재단, 런콥컴퍼니와 함께 하남시 거주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 형성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 “함께 달리다!”사업을 운영한다. ‘함께 달리다!’는 하남시 거주 40~50대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 18일, 25일 총 3회기에 걸쳐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장년기 건강관리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바른 자세의 걷기와 달리기 교육, 그룹별 러닝, 무리 없는 지속 운동방법 안내 등 참여자의 수준과 신체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이번 사업의 추진과 지원을 담당하는 공익재단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지원과 교육·문화체험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런콥컴퍼니는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과 올바른 러닝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로 3개의 기관이 협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운동 실천을 돕고, 참여자 간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활력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영 진선재단 이사장은 “이번 ‘함께 달리다!’ 프로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디지털 스포츠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주최하고 하남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제1회 하남 디지털 스포츠 대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팀과 유소년팀을 위한 부문별 경기를 각각 개최해 세대별 특성에 맞춘 최첨단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는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갖춘 ‘에어패스 디지털 스포츠관’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주요 경기 콘텐츠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롱킥왕’과 ‘점수 패널티킥’ 등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에어패스의 정밀한 센서 기술을 통해 자신의 킥 속도와 방향,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먼저 진행된 시니어 부문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김상호 선수가 탁월한 기량으로 개인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호 선수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부상 걱정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린 유소년 부문 대회는 ‘하남 FC’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디지털 스포츠 솔루션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하남시 체육 발전의 근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후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어패스는 지난 10일 진행된 후원기금 전달식을 통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하남시 축구 동호인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육성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패스와 하남시 축구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축구 문화 확산과 체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시 축구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임종호 ㈜에어패스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 덕풍1동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월 12일 초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적은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멸치볶음등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제육볶음 등 3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덕풍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하여 봄철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다. 서경진·박우순 회장은 “반찬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배달 문화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 시는 13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배달 플랫폼 기업 ‘우아한형제들’, ‘엘지(LG)에너지솔루션’, 다회용기 서비스 기업 ‘잇그린’과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친환경 배달문화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배달 서비스 과정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하고 전기 이륜차 이용을 확대해 환경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우아한형제들은 배달 플랫폼 기반 서비스 운영과 홍보를 맡아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잇그린은 다회용기 회수·세척 등 운영 시스템을 담당하고, 광명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제도 기반을 마련한다. 사업의 핵심은 광명시 전역에 다회용 배달용기 순환 시스템과 친환경 배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배달 음식을 일회용기가 아닌 다회용기에 제공하고, 사용한 용기는 전문 회수 시스템을 거쳐 세척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3월 13일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2026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3색3책 인천북은 인천시의 ‘한 도시 한 책 독서운동’으로,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인천시 올해의 책인 ‘3색3책 인천북’을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인천시민이 참석해 인천북 선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북콘서트에서는 '책, 이게 뭐라고'와 '도서관 고양이'를 주제로 무루 작가와 김겨울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소개하고, 책이 주는 즐거움과 독서의 가치를 전했다. 청소년 분야 선정 도서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은 김혜정 작가와 함께하는 ‘3색3책 인천북 상담소’ 형식으로 진행돼 청소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 분야 선정 도서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전시와 함께 ‘3색3책 인천북’, ‘책 속의 문장’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위원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위원회는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미세먼지 민관대책위원회 등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인천시 환경정책의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걱정 없는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 자원순환 체계 구축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명의 공간 복원 ▴시민 환경권을 지키는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 등 2026년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6년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환경정책 전환의 해로, 발생지 책임 원칙에 기반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방안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위원들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등 광역적 환경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최근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12일 안양역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하여 경부선 안양 구간의 조속한 철도지하화사업 대상지 선정을 촉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지상 철도 부지를 도민에게 돌려드린다’는 비전과 함께 경부선 안양 구간 철도지하화 사업의 추진 방향이 발표됐다. 김성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도와 안양시가 경부선 철도지하화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철도지하화사업 시작까지 ‘종합계획 선정’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둔 만큼, 경기도의회-경기도-안양시가 하나 되어 멈춤 없이 노력해 온 결실을 맞이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안양을 동서로 단절시켰던 경부선 철도는 그동안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번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장애인의 낚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포용적인 여가·레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재용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낚시연맹(회장 김형석), 경기도청 해양수산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전문위원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의 낚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조례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장애인들이 낚시를 즐기고 싶어도 낚시터 접근성 부족, 안전시설 미비,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인해 실제 참여가 쉽지 않은 현실에 대한 현장의 의견이 공유됐다. 특히 장애인 낚시 활동이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책적 관심과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이 제기됐다. 박재용 의원은 정담회에서 “낚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여가 활동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접근성과 안전 문제로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며 “장애인의 여가 활동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