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성균 화성시의원 대표발의, 체육복지원비 1회 추경통과

올해 중·고등학생 신입생 소급적용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의회 전성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발의하여 추진된 화성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체육복 지원사업이 2023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과했다.


화성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체육복 지원사업은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체육복비 7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타지역 학교 학생도 지원대상이 된다.


이번 추경을 통해 약 15억 6천만원이 편성됨에 따라,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도 소급 적용해 지원한다.


전성균 시의원은 “화성시와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와 함께 준비하면서 모든 화성시 거주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수혜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개별지급으로 가격담합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 주안점”이었다며, “앞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화성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체육복 지원비 신청은 5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