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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구근모 주무관, ‘제13회 홍재공직대상’ 수상 영예

“시의회 공직자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사무국 홍보팀 구근모 주무관이 제13회 홍재공직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 뉴스잡 편집국장) 주최로 29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구근모 주무관은 수원특례시의회 사무국 홍보팀에 근무하는 공직자로서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언론 홍보 업무 등을 통해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힘썼으며,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근모 주무관은 이날 수상소감으로 “언론사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수원시의회 공직자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 이 영광을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호다. 홍재에는 모든 백성을 널리 사랑하고 이롭게 하겠다는 정조대왕의 정치철학이 담겨 있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홍재언론인협회는 경기eTV뉴스, 뉴스라이트, 뉴스타워, 뉴스팍, 뉴스피크, 수원시민신문, 원스텝뉴스, 일자리뉴스뉴스잡, 한국글로벌뉴스 등 9개 매체의 언론인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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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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