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의회 김기정 부의장이 7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을 세류1ܨܩ동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과 문병근 의원, 민한기 전의원, 박재순 당협위원장 등 국민의힘 수원시 (무)당원협의회 봉사단과 김신교 세류2동장이 참여해 나눔를 통한 이웃사랑에 앞장섰다.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스크 1,800매, 쌀 20kg 12포대와 10kg 36포대를 준비했으며, 세류1ܨܩ동에 거주하고 있는 긴급지원대상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나눔에 동참한 김기정 부의장은 “코로나19로 계속되는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주민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