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 와우초 진입로 통행불편 관련 정담회

URL복사

와우초등학교앞 와우사거리의 구조적 변경 요청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박윤영 도의원은 7일 봉담읍 와우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와우사거리의 도로진입로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주요 논의된 사항은 와우사거리는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인데 도로가 협소하고 정지선 및 진입로가 없어 불법U턴으로 접촉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며 와우초등학교 등 하교시간에 통근차량 주차와 빈번한 차량 이동으로 위험하다는 것이다.


송종옥 학부모는 와우사거리를 오거리 또는 로터리로 변환되기를 바라며, 편도 2차선을 3차선으로 확대하여 불법U턴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해주기를 원했으며 와우 초등학교 통근차량 주차장 바닥을 안전하게 포장해주기를 희망했다.


박윤영 도의원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오늘 주민들께서 말씀해 주신 불편사항은 학교 앞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성에 대한 불안함을 호소하는 상황이므로 화성 시와 와우리 교회가 협조하여 제기된 민원사항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이천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 실종노인 찾기에 기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경찰서는 지난 28일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저장영상을 활용하여 실종노인 찾는데 크게 기여한 관제요원 J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 J씨는 지난 9일 새벽 0시 40분께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으로부터 회색모자에 상의 검정색, 하의 회색바지를 입은 걸음걸이가 불편한 어르신이 실종되었으니 영상 확인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받고 백사면 모전리, 도지리 지역의 실종자 이동경로를 예측하여 CCTV 카메라 영상을 신속하게 찾기에 나섰다. 늦은 밤 시간이라 카메라 영상도 어두워 찾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영상관제 노하우를 발휘하여 영상검색 2시간 30분 만에 불편한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 노인을 발견,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에 연락하여 실종된 어르신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경찰서 관계자는 “전문성과 세심함을 갖춘 이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종자 찾기 및 각종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협력치안의 동반자 관계”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치안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