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내용을 용인시 차원에서 구체화해, 음식물류 폐기물·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하고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바이오가스 생산과 이용 촉진에 관하여는 전국에서 최초로 제정된 조례로서 용인시가 바이오가스 생산과 이용 촉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는 먼저 시장의 책무를 명확히 했다. 시장은 공공 의무생산자의 바이오가스 생산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배출하거나 처리하는 사업자가 바이오가스 생산에 참여하도록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또 시는 바이오가스 생산과 이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추진계획에는 유기성 폐자원의 배출·처리 현황과 전망, 공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JH건설㈜는 지난 1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백미10kg 200포(922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JH건설㈜ 임준희 대표이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평택의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매년 관내 취약가구에게 많은 관심과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덕분에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가 긴 설 연휴 동안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백미 10kg 200포는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6개소 및 동삭동 및 고덕동 취약가구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JH건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대학 학비를 지원하며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12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소방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을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지재기 회장을 비롯해 7명의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지난해부터 평택시에 소방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을 위한 현금 기부를 이어 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 평택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지재기 회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방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후원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평택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소방취약계층 안전 확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포승읍 새마을남·여 지도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설맞이 사랑의 흰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승읍 새마을남·여 지도자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평소 물품 판매사업을 통해 직접 마련한 물품 대금을 활용하여 흰 떡을 준비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설날의 풍요와 화목을 상징하는 흰 떡을 직접 준비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간의 정과 유대를 한층 더했다. 이찬식 회장은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유순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흰떡을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영하 포승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단법인 더 나눔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 상자 만들기 & 전달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서호추모공원이 지정 기탁한 후원금 5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OK농장이 햅쌀 300kg을 함께 후원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후원 물품을 정성껏 담아 총 100개의 꾸러미 상자를 제작했다. 김종걸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더 나눔의 명절맞이 꾸러미 상자 지원사업은 고물가와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교류 감소로 인한 정서적 고립을 완화해 돌봄 공백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기반 재가복지 지원사업이다. 이번 꾸러미 상자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비전1동, 동삭동, 신평동, 원평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더 나눔 결연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위기가정 15가구에 설맞이 명절 먹거리를 전달하는 “으라차차 원기충전데이”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명절 또는 계절에 따라 시기에 맞는 영양 먹거리를 전달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후원으로 떡국떡, 사골육수, 전, 과일 등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과 병행 추진했다.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평택시 사회복지보조금 및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진행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고령, 질병, 거동불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위기가구 15가구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게 된다. 밑반찬은 지역상점에서 조리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구에 배달한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파악된 어려움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목) 저녁,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보장하고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율방범연합대 및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설 맞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평택시 전역을 남부, 북부, 서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각 권역별로 약 60명씩 총 18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하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대원들은 오후 8시부터 각 권역별 집결지인 ▲평택역 2번 출구(남부권), ▲송탄출장소 앞 분수대(북부권), ▲안중파출소 앞(서부권)에서 출발하여, 유흥가 및 주택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순찰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빈집털이 예방과 더불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하는 가두 캠페인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생활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연합대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안성한마음대추작목반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140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작목반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김동성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두 번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성한마음대추작목반에 감사드린다"라며 "작목반원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직능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내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35가구에게 떡국 떡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설명절 행복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설명절 행복선물 배달사업’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명절을 맞이하여 추진하는 나눔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가구당 8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복선물을 배달받은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집에 찾아와서 살피고, 선물까지 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생활이 힘들고, 외로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든든한 이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2일 오전 11:00~13:00, 복지관 2층 식당에서 ‘2026년 설맞이 따뜻한 한 끼(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장애인 단체, 지역주민 280여 명이 함께 모여 보쌈, 떡국, 모둠전 등 정겨운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 도담부모회 정혜윤 회장과 회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이용자들과 마음을 나누며, 명절의 정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자는 “매년 복지관에서 명절마다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어서 정을 느낄 수 있었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덕수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자리가 아니라, 명절에 함께하는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장애인 누구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