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연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5일 장안구 대유평공원을 시작으로 ▲4월 9일 팔달구 일월수목원 ▲4월 15일 권선구 황구나루터 산책로 ▲4월 24일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보건소별로 진행한다. 치매 예방 운동법 실습,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걷기 활동, 스탬프 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 치매파트너 등록·교육, 치매안심센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을 한다. 교육은 방학 기간(7~8월)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신청 학교의 운동장· 강당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전거 교육 전문업체가 참여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빈도가 높은 중·고등학생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을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기본 개념 이해 ▲보호장구 착용 요령 ▲교통표지판과 법규 ▲안전 주행 방법 등이다. 초등학생은 실제 도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 수원시는 맞춤형 이론·실습 교육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것”이라며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한 교통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행궁동과 광교산 일원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 공영자전거대여소는 행궁동 1개소(행궁광장)와 광교산 2개소(상광교 버스종점·반딧불이 쉼터 옆)에 있다. 행궁동 대여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교산 대여소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공휴일과 하절기(7~8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는 임시 휴관한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1회 1000원이다. 현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산으로 저탄소 그린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에 있는 벤처·창업 기업(이전 예정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공사·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 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2028년 3월까지) 기업의 본점·지점·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 분야는 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초격차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후속 대응 코칭),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IVS)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 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IVS, Infinity Ventures Summit)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벤처 투자 콘퍼런스다. 일본 스타트업·벤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전자책)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수원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가 잇따라 주목받는 가운데,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제작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촬영지를 전수 조사해 ▲수원화성 등 역사·문화 자원 ▲행궁동 등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한다. 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로컬 감성을 담은 신규 촬영지도 발굴한다. 또 ▲현장 사진·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주차·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이북(전자책)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와 전문 플랫폼 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4월 10일까지 도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및 솔루션 개발 기업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의료AI산업 협력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AI 의료기기 기업의 초기 기술 개발단계부터 제품 고도화 및 사업화 단계까지 의료인, 국·내외 인허가, 기타 사업화 등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제공해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과 성공적인 상용화를 지원한다. 올해는 수탁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을 개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대상은 본사나 연구소 중 하나 이상 경기도에 소재하고 AI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인 도내 바이오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신청 목적에 따라 3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병원 보유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AI기반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의료데이터 활용 AI 기술 개발 지원’ ▲현장 의료진과 전문가를 통해 제품 개발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멘토링’ ▲병원 구매 관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전시회 홍보를 지원하는 ‘국내 전시회 및 제품설명회’로 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2026년 뷰티산업 육성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0개 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6년 뷰티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경기도 뷰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매출·수출 증진을 목적으로 뷰티제품 용기·부자재·브랜딩·패키지 디자인 등 디자인 개발 직접비와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장품법 제2조 2항에 따른 식약처 화장품제조업, 화장품책임판매업, 맞춤형화장품판매업 등록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 시 뷰티 디자인 개발과 시제품 제작비용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디자인 개발 과제 참여기업 중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맞춤형 컨설팅과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추가 지원해 실질적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가 컨설팅은 경영·마케팅·지식재산권·수출인증 분야를 포함하며, 특히 올해는 지원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온라인플랫폼(아마존, 쇼피, 알리바바 등) 입점 분야를 신규로 지원한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참여기업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도내 기업과 청년을 연계해 실무 중심 인턴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력직 같은 신입’을 선호하는 채용 흐름에 대응해 현장 중심 인재 양성과 기업의 채용 수요 연계를 위해 추진한다.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지역기업과 청년 간 연계를 강화하는 시범모델이다. 도내 취업 지원 인프라를 지역 청년에게 개방하고, 전공 기반 매칭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업은 우수한 청년 엔지니어를 발굴하고, 청년은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정규직 전환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용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경기도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제조업 분야 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기술력을 갖춘 도내 5인 이상 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참여기업에는 청년 인턴 1인당 월 최대 16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3개월 기준 최대 4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양육가정의 긴급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언제나 어린이집’ 서비스에 오는 4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 체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기존 전화 또는 방문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 내역은 해당 어린이집으로 전달되며, 승인 후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 이용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기존 전화나 방문 신청 방식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3월 현재 도내 13개 시군 15개소를 운영 중인 ‘언제나 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일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영유아(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를 둔 보호자라면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더라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더라도, ‘언제나 어린이집’과 거주지역이 달라도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플랫폼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아동정보등록을 하고 이용할 언제나 어린이집 시설과 이용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1회 예약 시 최대 5일까지 연속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확산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같은 해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 AI를 실제로 적용하는 2차년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구축 지원사업’은 제조 현장의 공정·품질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결합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성남시가 참여해 판교 경기기업성장센터에 구축 중이며, 2029년까지 총 151억 원(국비 1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도는 1차년도인 2025년 사업을 통해 제조 AI 도입을 위한 기초 인프라와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AI 모델 학습이 가능한 GPU H200 12장을 확보했으며, 제조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품질 이상 탐지와 공정 데이터 분석 등 현장 적용 중심 교육을 운영해 19명이 수료했다. 2026년 2차년도 사업은 기업이 피지컬 AI를 실제 생산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