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보민헤어에서 지난 27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보민헤어는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정한 ‘사랑나눔가게’로 매월 정기휴일마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보민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는 한 어르신은 “봄을 맞아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서둔동‘사랑나눔가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 사업을 통해 백조어린이집, 명가네순대국, 에덴어린이집, 샌드뭉, 59쌀피자 수원탑동점, 보민헤어, 명가정한우마을, 파란풍차 제과점 등 다양한 지역 업체들이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27일,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관할 내 손바닥 정원에서 지역 주민 및 유관 단체원들과 함께 ‘손바닥 정원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보내며 정비가 필요해진 정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시민들에게 일상 속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잡초 제거와 토양 고르기 등 기본적인 환경 정비 작업을 마친 후, 조를 나눠 준비된 묘목과 꽃을 심으며 정성을 다했다. 또한, 식재 활동과 더불어 정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해 더욱 깨끗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환경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꾸는 이 작은 정원들이 모여 우리 마을을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소재 뽀롱뽀롱어린이집은 지난 27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과자세트 2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윤영순 뽀롱뽀롱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작년에 이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뽀롱뽀롱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과자를 받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뜻깊은 어린이날을 보낼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아동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8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거북시장 사거리 일대에서 봄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을 맞아 주민과 상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북시장 사거리 주변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통해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도로변과 인도, 상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거북시장 사거리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아 평소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던 곳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산뜻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화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마을 환경개선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정돈된 마을환경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8일, 주민자치활성화사업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벽화그리기 사업의 사전답사와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영화동 주민자치회 도시환경분과회의를 통해 발굴됐으며, 노후 담벼락 정비와 벽화 조성으로 마을 경관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경기대학교 대학생 미술동아리 아트라이에서 재능기부로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민자치회와 아트라이는 대상지를 함께 둘러보며 벽화 방향과 작업 일정 등을 논의했으며, 작업은 5월 중 도색과 디자인, 채색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져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청년들의 재능기부가 어우러져 뜻깊은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활성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별무리정원’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40여 명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잡초 제거, 폐기물 수거, 직접 키운 꽃모종 패랭이와 목마가렛 등 봄꽃 6종을 식재하는 등 다양한 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화동 통장협의회가 담당하는 손바닥 정원을 쾌적하고 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김복기 영화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많이 지나고 만나게 되는 공간인만큼 보다 많은 관심을 쏟고 가꾸면 주민들도 행복하고 영화동도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 단체는 물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2층 교양교실에서 2026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안건과 함께 2026년 주민총회 일정 및 추진 방향,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랑의 반찬 나눔' 추진 실적과 1분기 프로그램 운영, 2분기 수강생 모집 결과 등을 보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또한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리빙랩 외벽 정비 디자인 자문’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정자동 중심상가 일대에서 ‘환경정비의 날’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 주도의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생활공간 중심의 자율적인 청소 문화 정착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중심상가 주변 골목길과 공한지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추진한 환경정비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에 소재한 음식점 ‘정자삼겹’이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 나눔을 진행했다. ‘정자삼겹’은 2024년 1월부터 지속적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삼겹 도시락을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도시락은 홀몸 어르신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5가구에 전달된다. 김민우 정자삼겹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나눔을 시작했다”라며 “따뜻한 한 끼가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따뜻한 나눔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후원해 주시는 도시락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지난 28일, 성균관대역 인근 ‘제2의 밤나무 동산’에 모여 묘목을 심고 주변을 정비하며 마을 공간 가꾸기에 나섰다. 제2의 밤나무 동산은 한때 불법 경작지로 남아 있던 곳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새롭게 바꿔낸 공간이다. 2023년 움막 철거와 밤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정비를 거쳐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공간으로 모습을 갖춰왔다. 현재까지도 율천동 주민자치회가 해마다 손길을 보태며 동산을 돌보고 있다. 이번 정비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법면을 정리하고 밤나무 묘목을 추가로 심었다. 참여자들은 함께 흙을 고르고 나무를 심으며 동산에 새로운 생기를 더했다. 율천동은 앞으로도 제2의 밤나무 동산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율천동의 뿌리인 ‘밤밭마을’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생활 속 공동체 공간으로 가꿔나갈 예정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주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자 이웃과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