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시립더샵엘리포레어린이집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시립더샵엘리포레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개최한 산타행사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약 94만 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더샵엘리포레아파트 입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조성한 것으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든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산타행사와 바자회는 단순한 연말 행사를 넘어, 어린이집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영유아들이 나눔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며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정지연 시립더샵엘리포레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준비한 행사 수익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에 재생화장지 2,026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재생화장지는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으로부터 자원순환 봉사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인센티브로 제공받은 물품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를 통해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건호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경로당 회장단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건호 지회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2026년 새해를 맞아 화장지처럼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라는 덕담과 함께 귀한 선물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순환 활동의 결실이 다시 지역사회의 온기로 되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봉사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살리는 다양한 봉사활동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장이 직접 체결하는 교육지원청 주관 계약 방식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학교별로 추진하던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지원청이 주관함으로써 계약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계약을 희망하는 관내 공립유치원 및 특수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개별 입찰방식으로 추진되며. 교육지원청이 계약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계약 절차로 인한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근 전세버스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통학버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통학차량 교육지원청 계약 추진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대상교 및 업무 범위가 점차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웃기웃'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기웃'은 관내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넘어, 대상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매칭을 통해 수시 안부 확인, 후원 물품 지원, 새빛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대상자의 자택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 징후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속히 관련 기관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마음이 담긴 반찬 전달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이웃 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이번 '이웃기웃'사업은 반찬 지원을 계기로 이웃의 변화를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1월 14일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2025년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고에서 가장 많은 대출 권수를 기록한 관내 초등학생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미숙 광교1동 새마을문고 신임 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광교1동 새마을문고를 방문해 다독한 학생들을 격려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장려와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새마을문고를 꾸준히 이용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마을문고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는 겨울방학 독서 스티커 교실 운영과 특성화 프로그램 등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신년 간담회를 열고 2026년 한 해 동안의 단체 운영 계획과 관내 주요 홍보사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의 세부 운영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여름철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겨울철 곰탕 나눔 등 계절에 맞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매탄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4일 ‘북적북적 궁중 떡볶이 먹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북적북적 궁중 떡볶이 먹는 날’은 매탄2동 새마을문고의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문고를 방문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궁중 떡볶이를 함께 나누어 먹는 행사다. 행사에 사용된 재료비는 새마을문고에 비치된 모금함을 통해 자율적으로 기부받았으며, 모인 후원금은 장애인 장학금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을 읽으면서 맛있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방학 동안 심심했는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에 자주 와서 책을 읽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문고를 찾아 독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보면 매우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새마을문고는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공동 돌봄 공간이라는 책임도 크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방학을 맞아 새마을문고를 찾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관내 적설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설 시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통3동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경사지와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및 역 주변 등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잦아 강설 시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비치 현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가능하도록 우선순위별 제설 노선을 재점검했다. 또한,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즉각적인 제설 및 염화칼슘 살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동절기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영통3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5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6급 팀장 발령자 및 승진자 32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조직 내 중간관리자로서 행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팀장급 공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이번 인사 발령 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뜻깊게 진행됐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발령 대상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팀장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특히 행정의 최일선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승진자들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부서와 업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청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4일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대행업체인 ㈜덕성상사와 함께 청소 전반에 대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성상사 박주용 대표와 직원, 이명구 정자1동장, 행정민원팀장, 환경관리원 반장이 참석하여 재활용 수거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보다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폐기물 수거 일정 조정 △무단투기 방지 대책 △관내 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인한 민원 사항 공유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문제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수거업체가 한 팀이 되어 협력할 때 안정적인 청소 행정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정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