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매탄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끼의 행복’ 반찬 나눔 봉사를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좌성태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7명, 매탄1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반찬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준비해 주민 중심의 복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반찬 꾸러미에는 계란말이, 고등어구이 등 10종의 반찬과 미역국까지 모두 11가지 메뉴를 담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완성한 반찬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을 담아 만들어주신 반찬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며 “덕분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자 2,892명에게 2026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8,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을 부담하게 함으로써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부과분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분에 해당하며, 납부 기한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다. 특히 이번 정기분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고지를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납부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 인증 후 고지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 편의성과 고지서 인지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바일 고지를 열람하지 않거나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종이 우편 고지서를 추가로 발송해 납부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 업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알코올중독 등 정신질환이 있어 정신의학과의 진료와 경제, 주거의 복합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곡선동장,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행했다. 회의 시 대상 가구의 위기 요인을 공유하고 기초생활수급 신청 및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계, 정서적 돌봄 지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실효성 있는 개입 방안을 모색했으며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 지원을 설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권선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지난 12일 호반써밋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복지 서비스 특화사업‘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효사랑 지원금 등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와 함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봉화 호반써밋(아) 경로당 회장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가 협력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와 건강과 복지 상담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3월 13일 주민자치회실에서 수원도시재단 컨설턴트와 함께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도 사업 주제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가 사전에 준비한 구상안을 바탕으로 컨설턴트의 자문을 받아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며, 주민 수요와 마을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목표와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앞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도 리빙랩 사업을 통해 넓은 관할 구역에 비해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발굴하고, 노년층의 '경기 똑버스' 이용 편의 개선에 나선 바 있다. △'똑타' 앱 활용법 교육 △똑버스 마을 지도 제작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에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실험과 실행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2일, 세류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보호 민·관·경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세류2동 관계자, 청소년 지도위원과 수원권선경찰서 세류지구대 등 15여 명의 참여로,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유도를 위하여 실시됐다. 캠페인 후에는 남수원초등학교 인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즉시 부착을 안내하는 등 건강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주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평동 일대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2일 현장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동 주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쌓여 있는 종량제 봉투를 직접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다. 특히 종량제 봉투 안에 플라스틱, 캔, 음식물 쓰레기 등 재활용품이 무분별하게 섞여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단속에 직접 참여한 한 주민은 “종량제 봉투 안에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이 쓰레기와 뒤섞여 있어 무척 안타까웠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세류2동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정산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권선구에서 제작한 ‘경로당 운영 길라잡이 정산북’을 이용하여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및 정산 시 유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도 속 시원히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보조금 정산이나 영수증 관리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는데 정산북을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경로당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1일, 권선구 체육진흥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원시 및 권선구의 주요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고호 권선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체육진흥협의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우경 체육진흥협의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며 “체육 현장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16일부터, 청렴과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 직원들이 청렴과 인권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표어를 제안함으로써, 조직 내 청렴·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인권 경영 실천 의지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단순한 구호 제창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된 표어는 내부 심사를 거쳐 청렴 부문과 인권 존중 부문에서, 각 1건씩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표어는 공사 내부 전산망과 사내 게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임직원들의 일상 업무 속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사는 공모전에 선정된 직원에게 청렴·인권 우수 부서 및 우수 직원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 준수는 공사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표어 공모전을 통해 청렴·인권 존중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