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최근 꿈누리카페 오전점에서 ‘꿈누리카페기획단 4개 지점 연합 역량강화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꿈누리카페기획단은 꿈누리카페 4개 지점(고천·내손·오전·백운밸리)의 운영 전반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으로, 단원들은 시설 모니터링, 프로그램 제안, 행사 기획,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획단 청소년들이 카페 공간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정리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공통된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퍼실리테이션과 디자인씽킹 기법이 활용된 교육과정에서는 ▲모니터링 결과 정리 방법 ▲의견 공유 및 공통 방향 도출 ▲아이디어 구체화 ▲팀별 토의 및 결과 발표 등이 이뤄졌으며, 모니터링지 수정·보완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연합회의에서는 2026년 꿈누리카페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교육 내용을 실제 기획단 활동과 연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기획단 운영에 필요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4월 29일 오전생활문화센터에서 의료급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급여 수급 자활근로자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스마일테라피’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수급 자활근로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평소 육체적·감정적 노동으로 지친 자활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자립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스마일테라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생활 속 웃음의 긍정적 효과 ▲스트레스 완화 및 해소 기법 ▲동료와의 즐거운 소통 방법 등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다채롭고 활동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윤주 의왕시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자분들이 이번 스마일테라피 교육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받고, 일상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가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 날을 맞이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5월 4일, 엘센트로푸른도서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요술 풍선을 만들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에버하임 도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고, 10시부터 12시까지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 왕송호수작은도서관은 5월 5일 개최되는‘의왕어린이철도축제’와 연계해 10시부터 18시까지 도서관을 개방하고 기차 관련 북큐레이션과 알록달록 동물 꾸미기, 전통놀이 실뜨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초평엘리프작은도서관에서는 5월 6일과 5월 7일까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요술 풍선을 선물하고 포토존도 꾸며,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밖에, 5월 12일에는 포은작은도서관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풍성한 행사가 계최 될 예정이다. 송은아 도서관정책과장은 “작은도서관은 책을 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4월 28일 관내 부곡동에 위치한 코레일 인재개발원에서 ‘2026 의왕시민대학 철도문화해설사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시민들이 ‘철도문화해설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철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심화 과정은 지난해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해설사 스피치 훈련 ▲철도박물관 본관 및 야외 전시장 시설물 해설 실습 ▲창의적인 강의 스킬 향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과 철도박물관을 오가며 최종 실무 역량 평가를 거쳐 전문성을 검증받았다. 의왕시와 철도박물관의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과정을 성실히 마친 18명의 수료생들은 이날 철도박물관으로부터 ‘철도문화해설사’ 위촉장을 받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수료생들은 향후 철도박물관에 배치되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철도의 역사와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전문 해설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은영 평생교육과과장은 “이번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의왕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2026년 관내 개별주택은 총 2,087호였으며, 가격은 전년 대비 4.1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청(시청로 11) 세정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의왕시청 세정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인근 주택 및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이 재조사되며,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처리 결과는 6월 25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된다. 이의신청 및 가격 검증 절차를 거쳐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은 6월 26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부과 기준이 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총 25,293필지로, 지가의 열람은 의왕시청 민원지적과를 방문하거나 의왕시청 홈페이지 또는‘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한 토지는 재검증을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관련된 문의는 의왕시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기한 내에 이의신청을 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이의신청 기간 중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음식점과 협력하여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찬·찬·찬 함께해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찬·찬·찬 함께해요’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장년 및 노인 단독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인근 음식점에서 반찬 등을 후원받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 협력 돌봄 사업이다.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인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첫 참여업체로 함께하게 된 ‘박군꽃소 수원점’은 매월 정성껏 준비한 국과 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되었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후원 물품을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김진인 위원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따뜻한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참여업체를 발굴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7일, 관내 음식점 및 카페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매산동 통장협의회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배부한 안내문에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 자제와 매장 내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통장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지구 환경을 지키고, 쓰레기 배출량도 줄어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최근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난 29일,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에서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허두경 경제교통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내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팔달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하모니교사 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하모니교사는 외국인. 다문화 아동,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의사소통을 증진하고 문화적 공감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제공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관내 9개소 어린이집에 배치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보육 현장에서의 하모니교사 역할 이해를 통한 건강한 보육교사 태도 함양 등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으며, 실습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상담 기법 습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사례 공유 등 궁금증 해소의 시간도 가졌다. 박선영 가정복지과장은“보육 현장에서 다문화 감수성과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하모니교사는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존중의 학습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이 외국인·다문화 아동의 만족도 높은 통합보육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