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하여 해당 국가를 방문할 예정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박쥐나 돼지 등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동물과의 접촉이나 오염된 음식 섭취, 환자의 체액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잠복기는 4~14일이며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고,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신경계 증상으로 악화돼 사망(치명률 40~75%)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에 대비해 12일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국가 방문 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으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등 오염된 음료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금지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 피하기 △비누와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 15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포장하고,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떡국떡과 함께 새해 인사를 담은 따뜻한 메시지도 전해져 받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박성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팽성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40가구씩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및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윤순희 부녀회장 역시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통복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5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만두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가래떡, 부식 등을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라면 54박스를 준비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인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인사를 나눴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울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정성껏 만든 만두를 맛있게 드시고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민간단체간 협력을 통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철은 청북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앞장서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북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중앙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 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 활동은 중앙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2개 단체 회원 110여명이 참여하여 시장 주요 출입구와 골목 상권, 버스정류장 주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했다. 이병철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각 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양교2리 마을회관은 2026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황성자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으로 ‘바른 자세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의자요가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의자요가 운동 기부활동은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일정 금액을 마련해 간식을 나누고, 고령화 사회에서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처음 운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많은 분이 모여 새로운 의자 요가 동작을 배우며 함께할 수 있어 양교2리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복경 양교2리 이장은 “마을에 자원봉사로 요가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며 “운동용 티셔츠를 선물하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움직임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신장동 관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신장1동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환경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배달 효(孝)꾸러미-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 55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고사리무침, 도라지 나물볶음, 해물전, 소불고기, 나박김치 등 영양 반찬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효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명절에 가족도 없이 외롭게 지내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부도 물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지으셨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장1동 주민자치회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황정희 신장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비전2동 새마을지도자는 12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문호 회장은 “이번 기부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원해주신 사랑과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3월 19일 저녁 7시 김가람 KBS PD를 초청하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지런히 '세계 속으로' 가느라 담지 못한 '걸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휴가와 출장의 탈을 쓴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여행'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여행, 환경 PD로서 경험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면서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가람 PD는 KBS PD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로 방통위 방송대상,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구는 없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카메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