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2월 26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임업관계자와 산림 관련 단체 관계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작약과 대추 재배기술로 구성됐으며, 작약 교육은 고품질 약재 생산과 상품성 있는 절화 생산 방법을, 사과대추 교육은 낙과 방지, 전정 방법 착과율 향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는 임업인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소득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주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임산물 관련 재배기술교육을 확대하여 여주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연말을 맞아 여주중앙감리교회 유영설 담임목사로부터 위문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유영설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여주도시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 간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전달된 위문품은 공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는 데 사용됐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직원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이번 위문품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만족을 위하려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위문품 전달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흥천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흥천면 소재 업체와 주민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맡기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흥천면 소재의 여주연합무역은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80만 원을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또한 흥천면 귀백리에서는 익명의 후원자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으며. 또다른 익명의 후원자는 귤 상자(5kg) 10박스를 기탁하여 연말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연말연시 공동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흥천면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을 진행한다. 흥천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간다. 흥천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이고 있다”라며 “소중한 나눔이 꼭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북내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제1회 북내면 삼색별미축제’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200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북내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축제 기간 중 새마을지도자회가 지역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정성껏 마련한 수익금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넘어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북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허종열 회장은 “처음으로 개최된 삼색별미축제에 많은 면민과 관광객들이 호응해 주신 덕분에 수익금을 기탁할 수 있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북내면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준기 북내면장은 “축제 준비로 고생 많으셨던 새마을지도자분들이 뜻깊은 성금까지 전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북내면민을 위한 소중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2일, 천년고찰 동사(주지 상우스님)는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팥죽 180인분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했다. 이번 팥죽 나눔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이웃의 안녕을 기원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팥죽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철 몸과 마음을 함께 녹이는 정성 어린 식사가 됐다. 천년고찰 동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매년 백미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3년 동짓날에는 팥죽 120인분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팥죽 180인분을 후원하며 연말마다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주지 상우스님은 “연말과 동지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팥죽 한 그릇으로 따뜻함을 느끼시고,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고 평안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12월 18일, 노인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웃음이음’ 프로그램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종강식은 8개월간 이어온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함께 나누며, 이웃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 위한 다짐과 격려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웃음이음’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노인 1인가구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33회기 동안 운영됐으며, 뇌크레이션, 원예활동, 인지보드게임, 통합예술치료, 웰다잉교육 등 인지·정서·사회적 요소를 통합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전반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초기 유대 형성부터 관계의 심화, 관계망 확장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했다. 종강식에서는 프로그램 개요 안내, 활동 영상 상영, 참여자 소감 나눔, ‘웃음이음지기’ 위촉장 수여, 단체사진 촬영, 관계유지키트 전달, 사후척도검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종강식 이후에 일부 참여자는 프로그램 이후에도 일상 속 관계로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참여자 간 자율적인 만남을 계획했다. 특히 이번 사업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 아동권리 실현과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이천시 아동권리홍보 포스터 공모전’에서 우수작 7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 18세 미만 아동들이 참여해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이천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4대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를 주제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의 모습을 개성 있게 담아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제 적합성, 표현 및 예술성, 창의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7점의 수상작에 대해서는 이천시장 상장 및 시상금(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수상 작품은 향후 이천시 아동친화도시 홍보사업 및 각종 캠페인 등 아동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지속적으로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문화원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설봉공원 내 경기도자미술관 주차장에서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천문화원과 이천청년회의소가 공동 주관하고, 공간다락,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천시산림조합, 이천시산악연맹, 코랄합창단, 리듬앤씨어터, 한국도자재단 등 지역 내 공공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과 애향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해 뜨기 전인 오전 6시 50분부터 시작된다. 리듬앤씨어터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이천시민 대표 4인이 참여하는 병오년 서예 휘호 퍼포먼스를 통해 올해의 이천시 사자성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사자성어는 ‘동인협공(同寅協恭)’으로, 서로 공손한 마음으로 각자의 직분을 다하며 함께 훌륭한 정사를 이루기 위해 협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시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상호 협력해 더 나은 이천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뜻을 상징한다. 이어 공간다락 풍물패가 주관하는 ‘2026년 희망기원제’가 진행되며, 일출 시각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미사랑유치원(원장 김농화)은 12월 26일, 사랑누리관에서 만 5세 가온1·2반 유아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유아들이 지난 1년간의 유치원 생활을 돌아보고, 친구·교사·가족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식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됐으며, 유치원 생활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영상 상영, 공연 활동, 졸업증서 수여 등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1부에서는 가온1·2반 유아들이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와 우리나라 놀이를 주제로 한 놀이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사물놀이 ‘농악’, 소고춤 ‘청개구리 타령’, 전래놀이를 접목한 무대를 통해 유아들은 놀이 속에서 배우고 성장한 경험을 자신감 있게 표현했다. 이어진 2부 공식 졸업식에서는 졸업증서 및 상장 수여, 학부모 감사장 전달, 원장선생님 말씀, 졸업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부모님께 드리는 노래와 꽃 전달식, 1년간의 놀이와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은 유아와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의회가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