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6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수강생, 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방식,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보다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조성을 위한 제안이 이어졌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 여가활동이 어우러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수강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욱 활기찬 주민자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2026년 3월 27일, 주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어두운 골목 태양광 센서등 설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우만1동 주민자치회·팔달경찰서 간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태양광 센서등 설치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범죄예방 관점의 설치 대상지 선정, 주민 의견수렴, 현장 자문, 사업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가 밀집지역의 조도 취약 골목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불안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우만1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가로등 미설치 또는 조도 취약 골목을 중심으로 설치 후보지를 검토하고, 주민 신청 및 건물 소유자 동의 절차를 거쳐 태양광 센서등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에는 작동 상태와 조도, 비추는 방향 등을 점검해 사후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골목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7일 충청남도 서천군 일원에서 단체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한 단체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단체원들은 이번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과 접목 가능한 사례를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최홍석 지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단체원 간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단체원들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체원들과 협력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7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서2동 청소년지도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상가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출입 제한 시간 준수 등 기본적인 청소년 보호 수칙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새마을지도자매산동부녀회는 3월 27일 오전 9시, 부녀회실에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이어온 지역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황태국, 멸치볶음, 무생채 등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어르신과 취약가구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웃들이 반찬을 받으러 오면서 회원들과 인사와 안부를 주고받는 등 행사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봉연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힘쓰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앞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노래연습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영업자의 준수 사항 및 시설 기준 충족 여부 △안전사고 예방 조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운영을 근절하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등록증 미게시 1개소와 비상 손전등 미작동 3개소를 확인하여 현장 계도 조치했으며, 아울러 폐업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말소 조치 등 적절한 행정 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노래연습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영업주분들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유통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대표자 교육을 통해 법률 주요 내용과 준수 사항 등을 교육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7일 구청장실에서 박찬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고, 최근 개정된 부동산 법령 및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확산 협조를 시작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전세앱 적극 이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26.5.9.)에 따른 한시적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등 허가 기준 변경 사항 안내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홍보 ▲부동산 중개업 관련 법령 개정 및 시책 공유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관련 반복 민원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팔달구는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맞물려 조건부로 적용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심사 기준과 이에 따라 변경된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으며, 관내 공인중개사들이 실무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8일, ‘2026년 팔달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숙지공원에서 만날개’)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 기운 속에 숙지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사회의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문화교실은 100여명의 반려견주와 동물등록된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야외 산책교육, 위생미용 수업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됐고, 펫티켓 및 동물학대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야외 산책 교육을 통해 반려견 행동에 대한 특성을 잘 알게 됐고, 평소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반려견 위생 미용을 배워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반려견 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날을 맞아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결핵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6일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약 2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결핵 예방을 위한 검진 안내와 상담을 실시했다. 이어 3월 27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약 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결핵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 예방 수칙 및 검진의 필요성 등을 안내했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어르신들이 이번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감염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난 3월 20일 아트홀 세미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지회 운영위원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과 주소정보제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기존에는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위해 방문한 후 별도로 임대인에게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해야 했다. 이원화된 신청 절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하면 상세주소 신청 절차를 줄일 수 있다.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한 번의 방문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의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공인중개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지회 공인중개사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