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일 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 홍보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교육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 활동을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브랜드 가치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경력이 있는 하남시청 이광희 주무관이 맡았다. 그는 “홍보는 행정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이라며, 데이터 기반 보도자료 작성법, 흥미를 끌어내는 헤드라인 구성, 리드 문단 설계 등 실무 중심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평범한 행사도 뉴스 가치로 재구성하는 ‘앵글 포착’ 기법이 주목받았다. 이 주무관은 시의성·스토리·반전 요소를 활용해 환경 활동을 ‘탄소중립 플로깅’, 졸업식을 ‘70세 만학도의 눈물’과 같이 재해석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혁신 전략도 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우수 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 패턴을 학습시키는 ‘퓨샷 러닝(Few-shot Learning)’을 소개하며 “AI는 교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12월 1일 이천교육지원청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발명교육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이천 지역 초·중학생 가운데 선발된 영재교육원 학생들과 발명교육센터 학생 총 69명이 참여했으며, 그동안 학생들을 지도한 강사,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영재교육원은 1년 동안 수학·과학 융합 탐구, 창의 문제 해결, 팀 기반 연구 프로젝트를 운영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왔다. 발명교육센터는 발명 기초 교육, 생활 속 아이디어 발굴 등 실습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도전 정신을 강화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학생들이 올해 배운 탐구 과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과 발명교육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 및 교습소의 건전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법령과 운영 기준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학원·교습소 운영 준수사항 안내 영상'을 새롭게 제작·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안내 영상은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제기되는 문의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원·교습소 게시사항 △교습비 신고 및 변경 절차 △배상책임보험 가입 관련 사항 △학원강사 채용·관리 기준 △휴·폐원 신고 의무 △학원 변경사항 신고 절차 등 운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아 실효성을 높였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콘텐츠가 단순한 규정 안내를 넘어 ▲자율적 법규 준수 문화 확산 ▲민원 및 위반 소지의 사전 예방 ▲학생·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작된 영상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며, 신규 등록 및 변경 신고 처리 과정에서도 행정 안내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학원 관계자 연수, 현장 지도·점검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함으로써 현장의 이해도 및 행정 신뢰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이 12월 1일,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참여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2025 성남늘봄공유학교, 나눔과 배움의 축제-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모두가 주인공’을 성남수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지역관계자, 관내 학교 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가 지역 사회의 교육적 기대와 신뢰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2025년 3월 개소한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는 인근 여러 학교 학생들이 모여 늘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지역거점형 늘봄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23개 학교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움직이며 배우는 즐거운 공간'이라는 특화 브랜드에 맞춰 필라테스, 택견, 리듬체조 등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부터 코딩, 웹툰 등 미래 역량을 키우는 디지털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교육과 돌봄을 아우르는 새로운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월 2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신안초등학교 정문 앞 일대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교통안전 연합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만안녹색어머니회, 만안경찰서, 안양시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 골목길 등 학생들의 주 통학로에 배치되어 질서 유도와 안전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보행 지도 ▲신호 및 속도 준수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홍보 ▲불법 주정차 계도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피켓 및 현수막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운전자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일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 담당자 전문성 신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읽걷쓰, 사회정서학습, AI·디지털 활용 교육 등 인천 교육정책을 반영한 2025학년도 자유학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운영 방향을 안내해 담당자의 실천 중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5학년도 동부 자유학기 운영 사례 및 학교 현장의 어려움 공유 ▲2026학년도 운영 방향 안내 ▲2026 자유학기 운영 계획서 작성 실습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이 제공됐다. 특히 ‘자유학기 운영 계획서 작성 A to Z’ 세션에서는 동부 자유학기 현장지원단·자문단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구성 요소, 절차,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 노하우를 전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의 안정적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초등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학생 발달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사안이 신고되거나 예방교육이 필요한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운영해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 교육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 및 사례 학습, 관련 법령 이해, 교육활동보호의 필요성 인식, 체험형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인천시교육청 지정 교육활동침해 특별교육 이수기관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 이후에는 학급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년도 교육활동보호 지원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은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원의 안정적 교육활동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장 중심 예방교육을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에너지절약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승용차 요일제 시행 여부 △불필요한 사무기기 전원 차단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구성·운영 등 학교의 에너지 절감 실천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와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3개 학교를 선정해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이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에너지절약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공공기관이 모범을 보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 중심의 에너지 절약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부터 북부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 프로그램의 접수 방식을 전산추첨제로 전면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 7월 수영 프로그램에 우선 도입한 추첨제를 탁구·배드민턴·농구 등 다목적강당 프로그램까지 확대해 모든 이용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목적강당 프로그램 추첨은 6개월 단위 연 2회 진행되며, 전산 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2026년 1월 강습 참여를 위한 응모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북부교육문화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를 위한 현장 접수도 병행된다. 당첨자는 12월 18일 오전 10시 전산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북부교육문화센터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대학 교수, 일반교사, 특수교사 등 특수교육 전문가로 구성해 통합교육 관련 컨설팅, 교원 연수, 연구 프로젝트, 교육자료 개발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 통합교육 운영 성과 보고, 통합교육지원단 활동 공유, 2026~2027년 통합교육 발전 방안 협의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통합교육은 장애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라며 “지원단의 전문성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정기 협의회 운영과 통합교육지원단 역할을 강화해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화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